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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컷트시 물 없이

.. 조회수 : 2,668
작성일 : 2025-12-09 20:04:20

컷만 하는 머리라 수없이 많은 미용실을

다니는데요.마음에 드는곳이 없어서요.

근데 최근에 열군데중 2~3군데 정도는

분무없이 컷트를 해요.

샴푸는 추가비 받고 해주거나

샴푸 하고 가면 분무도 없이 그냥 컷트를 하더라구요.제가 셀프컷 하려고 문화센터에서 잠깐 컷배운적이 있었는데 그때 강사가 물 많이 뿌리고 컷트하라고 했었거든요.

실력이 출중해서 물없이 컷트하나싶었는데

컷트는 그냥 평타고 어떨땐 길이도 안맞아서

집에서 제가 또 손질해요.

숱가위도 너무 써서 좀길면 지저분하고ㅜㅜ

그런데 컷트비는 3만원이 넘어요.

 

물없이 컷트 하는분들 많나요?

20대때 숏컷만 했었는데 그때는 잘자르는 디자이너들이 많았거든요.

요즘은 왜 없을까요?그 시절보다 교육도 많이 받는거 같은데ㅜㅜ

IP : 61.98.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생무념
    '25.12.9 8:12 PM (211.215.xxx.235)

    물없이 컷 처음 듣네요. 잘하는 디자이너는 왠만하면 가볍게 샴푸하고 하더라구요. 샴푸하고 왔다고 그냥 분무하고 컷하라고해도.. 그러면 제대로 못한다고 꼭 샴푸하는 디자이너도 있었ㅇㅓ요

  • 2. 저도
    '25.12.9 8:15 PM (182.213.xxx.2)

    컷트만 하는데 다니던 미용실이 문닫아서
    근처 다른 미용실가니
    분무안하고 세상 귀찮아 하면서
    커트하고 드라이기로 대충 털고 끝
    다시는 안가요

  • 3. ..
    '25.12.9 8:21 PM (61.98.xxx.186)

    큰 브랜드 체인점 디자이너였는데 교육을 주기적으로 받을텐데 저도 이해가 잘 안가더라구요.
    어떤 미용실은 정말 샴푸했다고 해도 꼭 다시 감아야한다고 하구요.
    분무기도 안쓰면서 38000원이라고 해서 짜증났는데 집에 와서보니 양쪽 길이도 다르고ㅜㅜ

  • 4. ---
    '25.12.9 8:28 PM (211.215.xxx.235)

    38000원이요? 너무 심한데요..ㅠㅠ 서울 강남쪽에서 2만원 중후반 컷해도 꼭 샴푸해줘요. 좀더 싼곳은 샴푸하면 5천원 추가하는데, 분무하고 컷해주구요

  • 5. ㅡㅡ
    '25.12.9 9:16 PM (182.225.xxx.31)

    제가 간곳도 건조커트라고 물 안뿌리고 그냥 잘라요
    자기말론 물뿌리고 커트시 마르고나면 모질에 따라 수축도가 달라서 길이가 다르데요
    머리 잘 자르는사람만 할수있대요 그렇대요

  • 6. 00
    '25.12.9 9:21 PM (39.124.xxx.64)

    제가 다니는 곳도 분무 안하고 커트해요.
    10년도 넘었어요.
    그 전에 다녔던 곳도 그랬구요.
    둘 다 잘하는 곳이예요.

  • 7. ...
    '25.12.9 9:26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전 곱슬이라 일부러 그런 미용실로만 가요.
    머리에 물 뿌리고 커트하면 곱슬은 제대로 안되거든요.

  • 8.
    '25.12.9 9:41 PM (125.142.xxx.8)

    모질.모량 등 상태에 따라
    또 미용사의 컷트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분무안하고 하는 컷트가 더 선이 예뻐요

  • 9. ..
    '25.12.9 9:47 PM (61.98.xxx.186)

    저도 실력자인가 싶었는데
    분무 안한곳에서 한 컷트가 마음에 안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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