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세 나이에 뭐가 더 부러울까요

... 조회수 : 2,600
작성일 : 2025-12-09 19:15:56

19세 고3  공부잘해서 서성한 정도 공대 진학하는 거랑 고3  나이에 컴쪽으로 탁월한 실력이 있어 1-2천 버는 사업함. 대신 공부는 안한고 못해서 이름 못들어보 지사대. 뭐가 더 나을까요

IP : 114.206.xxx.6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러운것도
    '25.12.9 7:1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성향따라 다르죠.

  • 2. ..........
    '25.12.9 7:17 PM (110.70.xxx.230)

    서성한 공대요.그나이에 돈말고도 더 소중한 경험들과 나이들어도 따라다니는 학벌

  • 3. ,,,,
    '25.12.9 7:18 PM (218.147.xxx.4)

    당연 전자요
    일단 학벌있고 거기 졸업하고 뭐가 될지는 아직 미지수 여기82는 취직안된다 어쩐다 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이라는게 있잖아요 모든 사람이 취직만 하는것도 아니고

    후자는 평생 지잡대출신꼬리표 그 사업이라는게 영원할지 안할지 아무도 모름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의 영역에서 크나큰 차이
    세상을 보는 시각이 틀려짐

  • 4. .,.,...
    '25.12.9 7:20 PM (59.10.xxx.175)

    당연 후자죠 전자도 후자처럼 되기위해 가는건데

  • 5. 어휴
    '25.12.9 7:22 P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서카포연고 백수 집에 둘이나 있어요.
    아는집 아들 전문대나와 하이닉스 갔는데
    부러워죽겠어요.

  • 6. 노노
    '25.12.9 7:3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학벌도요..당사자가 잘나가고 있어야 소용있는거지
    자리 못잡으면 없으니만 못해요.
    내자식 여기 다녔다 ..엄마들 수다에 자랑꺼리용일뿐.

    경험..인맥..학벌과 비려하지는 않아요.
    두번째 저학생이 월천 찍는게 얼마나 확률상적은것임에도
    뚫은거잖아요.
    이학생이 1번보다 경험과 인맥이 밀리지는 않을 겁니다.
    결코.

  • 7. 가치기준
    '25.12.9 7:3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런것도 세워야 하는 세상이라니...
    각자의 가치관과 능력에 맞게 각자 인생 사는겁니다.
    둘 다 대단하고 잘 살고 있는 겁니다.

  • 8. 제생각
    '25.12.9 7:3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학벌도요..당사자가 잘나가고 있어야 소용있는거지
    자리 못잡으면 없으니만 못해요.
    내자식 여기 다녔다 ..엄마들 수다에 자랑꺼리용일뿐.

    사회생활하며 겪어보니 경험, 인맥이 학벌과 비례하지는 않아요.
    만나면 또 다 나에게 도움이 되느냐..또 그것도 아니고.

    두번째 저학생이 월천 찍는게 얼마나 확률상 낮은것임에도
    뚫은거잖아요.
    이학생이 1번보다 경험과 인맥이 밀리지는 않을 겁니다.
    결코.

    결론은 각자 내인생 만족하며 사는 인생이 성공한 인생입니다.

  • 9.
    '25.12.9 7:47 PM (221.138.xxx.92)

    부러워해야 합니까..

  • 10. 건강
    '25.12.9 7:48 PM (218.49.xxx.9)

    공부가 세상 전부가 아닌걸
    우린 다 알고 있잖아요

  • 11. ..
    '25.12.9 8:09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 절친이 후자인 애인데
    중고등 초청 강연도 다니고 배민 당근 애플 이런데 단기프로젝트? 이런일 하더라구요.
    돈도 많이 버는거 같아요.
    저희애는 공부잘해서 인서울 컴공갔는데
    가끔 친구만나고오면 대박~~이러면서 많이 배워와요.

  • 12. 본인
    '25.12.9 8:10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본인이 행복을 느끼는수치가 높은사람이 더부럽죠 뭐
    그나저나 외울듯요 이 스펙

  • 13. ..
    '25.12.9 8:11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 절친이 후자인 애인데
    중고등 초청 강연도 다니고 배민 당근 애플 이런데 단기프로젝트? 이런일 하더라구요.
    돈도 많이 버는거 같아요.
    저희애는 공부잘해서 인서울 컴공갔는데
    가끔 친구만나고오면 대박~~이러면서 많이 배웠다고 넘 신나해요.

  • 14.
    '25.12.9 8:45 PM (125.137.xxx.224)

    요즘 시대가 후자로 변한지가 언젠데
    여기연배가 참...

  • 15. 공감~!
    '25.12.9 10:48 PM (142.120.xxx.249)

    요즘 시대가 후자로 변한지가 언젠데
    여기연배가 참... - 222222222

  • 16.
    '25.12.10 6:33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전자가 잘된다는 보장은 있어요
    잘 돼봐야 김부장인데 잘 되기만한다면 내사업체죠
    빨리 벌고 경제 자유얻겠어요
    전자는 언제 집 사나요
    후자가 고졸도 아니고 대학도 가고 돈도 버는데 서성한이 아쉬울까요

  • 17. 으휴
    '25.12.10 6:3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어머님 전자가 잘된다는 보장은 있어요
    잘 돼봐야 김부장인데 잘 되기만한다면 내사업체죠
    빨리 벌고 경제 자유얻겠어요
    전자는 언제 집 사나요
    후자가 고졸도 아니고 대학도 가고 내분야에서 성공해서 돈도 버는데 서성한이 아쉬울까요
    월천 버는 고졸 생산직도 아니고 이게 비교가 되나요
    진짜 어머니 시각이네요

  • 18.
    '25.12.10 6:37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어머님 전자가 잘된다는 보장은 있어요
    잘 돼봐야 김부장인데 잘 되기만한다면 내사업체죠
    빨리 벌고 경제 자유얻겠어요
    전자는 언제 집 사나요
    후자가 고졸도 아니고 대학도 가고 내분야에서 성공해서 돈도 벌고 집마련도 빠를건데 서성한이 아쉬울까요
    월천 버는 고졸 생산직도 아니고 이게 비교가 되나요
    진짜 어머님 시각이네요

  • 19.
    '25.12.10 6:39 AM (1.237.xxx.38)

    어머님 전자가 잘된다는 보장은 있어요
    잘 돼봐야 김부장인데 잘 되기만한다면 내사업체죠
    빨리 벌고 경제 자유얻겠어요
    전자는 언제 집 사나요
    후자가 고졸도 아니고 대학도 가고 내분야에서 성공해서 돈도 얼른 벌고 집마련도 빠를건데 서성한이 아쉬울까요
    월천 버는 고졸 생산직도 아니고 이게 비교가 되나요
    진짜 어머님 시각이네요

  • 20. 후자요
    '25.12.10 6:42 AM (121.162.xxx.234)

    대학시절 소중한 경험이라 ㅎㅎ
    저도 즐거웠습니다만 그건 중국집 짜샤이 같은 것, 좋을 수도 나쁠수도 있으면 좋고 안 먹어도 그만
    스카이 이상 학벌자로 채워진 집안입니다만
    이미 유교의 사농공상 시대는 저물었어요. 후회한다는 건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쪽이 부럽죠, 아직 아이들이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743 왜 그럴까요? 3 궁금 2025/12/31 489
1780742 노동장관 "노동부 공무원들, 쿠팡 이직한 전 공무원과 .. 1 ㅇㅇ 2025/12/31 1,439
1780741 친구가 죽으면 어떤 느낌일까요 18 A 2025/12/31 5,453
1780740 장르만 여의도 시상식 2 심심하시면 2025/12/31 1,107
1780739 다이어리 이쁜거. 9 ㅣㅣ 2025/12/31 1,021
1780738 장례식후 물품들남은것처리 9 jinie마.. 2025/12/31 3,232
1780737 영어그림책 천 권 넘게 있는데 알라딘중고로 팔면 어떨까요? 11 .. 2025/12/31 1,244
1780736 안양에 원룸 구하는 문제 5 .... 2025/12/31 877
1780735 운이 인생을 좌우하는거 같아요 37 ㄱㄴ 2025/12/31 14,229
1780734 진학사보며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8 홧팅 2025/12/31 1,172
1780733 농협 콕뱅크 특판상품요 4 특판 2025/12/31 1,907
1780732 진성준이라니... 12 .... 2025/12/31 4,400
1780731 그런니깐 한동훈이 쓴거죠? 4 ..... 2025/12/31 1,727
1780730 꽃가위 추천해주세요 3 꽃꽂이 2025/12/31 536
1780729 건조기 위 에어프라이어 위험할까요? 2 A 2025/12/31 936
1780728 남자아이들 사춘기 언제 오나요 13 사춘기 2025/12/31 1,318
1780727 사람이 쫄리니 별짓을 다합니다. 3 ... 2025/12/31 2,756
1780726 25년전 시가에서 0원 받았습니다 30 2025/12/31 4,876
1780725 당근 나눔 사례하나요 18 레0 2025/12/31 1,922
1780724 솔직히 집값이 정책으로 오르내린다고 보시나요 28 집값 2025/12/31 2,092
1780723 서울집 2 감사 2025/12/31 1,145
1780722 어제 걷기로 우울증을 떨치는게 안된다?라는 글에 댓글이 많았는데.. 13 ... 2025/12/31 3,777
1780721 구입 1년 안 된 한샘 옷장 곰팡이 9 .. 2025/12/31 1,642
1780720 요즘 패딩 중 짧은 융으로 된 거 불편하진 않으신가요? 2 주니 2025/12/31 945
1780719 내년 11월에 2주일정도 여행하기 좋은 도시? 6 새벽 2025/12/31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