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된 피부과 vs새피부과

.....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25-12-09 17:56:03

제가 피부과는 처음이라요.

 

오래된 피부과 한 10년 이상된 곳.

레이저가 요새껀 아닌거 같아요

리프팅 색소 토닝 모공개선 레이저에

+스킨부스터라고 물광 기미 스킨 보톡스 맞고

10회에150만원..

 

생긴지 얼마안된데는 레이저도 좀 신식같고

뭐 여러가지 시술있고 

조금 비싸요.

 

기계 좋은데 가서 해야되나요?

아니면 그냥 조금 예전 기계라도 괜찮나요?

IP : 110.9.xxx.1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쓰윽
    '25.12.9 6:02 PM (59.7.xxx.113)

    유리창으로 봤을때 대기실에 사람 많은 곳이요

  • 2. .....
    '25.12.9 6:05 PM (110.9.xxx.182)

    베드에는 아침부터 사람이 좀 누워있던데요..

  • 3. 결국
    '25.12.9 6:10 PM (59.7.xxx.113)

    중요한건 의사예요. 얼마나 집중해서 성심껏 케어해주느냐..

  • 4. 의사가
    '25.12.9 6:17 PM (180.71.xxx.214)

    중요

    기계출력 조정해서 잘조정해야함

    아무래도 뜨내기 의사들 많은데는 대충하거나
    알바 여자의사들 실력없어서 환자 다칠까바
    출력 낮게 조절해서 하니 하나 마나

    남자의사들이. 아무래도 결과가 좋긴함
    대표원장한테 해야해요

  • 5. ...
    '25.12.9 6:28 PM (61.32.xxx.245)

    일단 색소 레이저는 옛날 기계냐 새로운 기계냐의 차이가 결과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아요.
    색소 치료는 장비보다는 시술하는 원장님의 경험과 노하우가 훨씬 더 중요한 요소예요.
    바로 윗님 말씀처럼, 경험이 부족한 의사일수록 시술을 너무 약하게 하거나, 반대로 불필요하게 강하게 해서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색이 더 짙어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해요.

    그래서 여러 케이스를 실제로 많이 보고, 그런 시행착오와 어려운 사례들을 충분히 겪어본 경험 많은 원장님에게 받으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결과도 좋을거라 생각해요.
    색소 치료는 장비 싸움이 아니라 거의 90%가 의사 경험 영역이라는게 병원에서 일하는 저희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현실이자 공통된 결론입니다.

  • 6. 일단
    '25.12.9 6:53 PM (183.99.xxx.254)

    새병원 새파랗게 젊은 의사는 패스요.

  • 7.
    '25.12.9 7:00 PM (1.236.xxx.93)

    경험이죠 돈으로 살 수 없는 경험.. 실력

  • 8. 오랜경험과 경력
    '25.12.9 7:15 PM (211.210.xxx.96)

    어릴때부터 진료해주신 선생님인데 얼굴에 지방덩어리 녹이는거잘못하면 푹 들어가고 피지낭종도 흉터남거나 다시 재발인데 싹 제거하고 매끈하게 해주심
    편평사마귀도 냉동으로 흉터안남게 날려버림 당연히 피도 피도 안나고 그 끈적거리는 테이프도 안붙임
    오래된 경험많은 쪽에 한표요

  • 9. 글쎄요
    '25.12.10 9:29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피부과 기계가 날로 발전해서
    예전에 받았던 잡티 기미제거보다 새기계라 그런지 효과가 확 나고
    특히 리프팅기계는 더 많이 시술 효과차이가 나던데
    새 기계값이 엄청 비싸니 당연히시술비도 비쌀거라 생각해요

  • 10. ...
    '25.12.10 11:41 AM (223.38.xxx.203)

    리프팅 기계들은 많이 발전을 하는데 색소 레이저들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어요 새롭게 나오는 기계들이 있지만 성능이나 효과가 더 높아지는게 아니거든요. 색소는 정말 의술에 달렸어요. 다른 시술 기계들은 발전해도 색소 레이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새기계라 그런게 아니라 원장님이 잘하시는걸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114 여행갈때 애완동물 돌봐주는 사이 11 ㅇㅇ 2026/01/01 2,318
1781113 떡국먹고 청소해놓으니 오후네요 3 부자되다 2026/01/01 1,900
1781112 기숙사 옷 세탁어떻게해요? 5 ........ 2026/01/01 1,079
1781111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 이야기 11 Sole04.. 2026/01/01 2,149
1781110 남편들 집에서 주로 어디에 있나요? 19 ㅇㅇ 2026/01/01 5,247
1781109 공공기관 알바중..(갑질관련) 14 근육덩어리 2026/01/01 3,955
1781108 우와~ 김현정 하차에 대한 단상 펌글 22 .. 2026/01/01 7,602
1781107 대학 과잠 세탁 어떻게 하나요? 5 .... 2026/01/01 1,904
1781106 쿠팡이 미국기업이라 편하게 망하기를 외쳐봅니다 6 ㅇㅇ 2026/01/01 797
1781105 남편 티비보다가 거실 쇼파에서 자는 버릇 14 남편버릇 2026/01/01 3,100
1781104 저같이 아파트 촌 선호하시는 분들 있나요? 15 2026/01/01 4,664
1781103 신정에 정말 오랜만에 편히 쉬고 있어요. 정말 좋아요. 2 ... 2026/01/01 1,731
1781102 분당죽전 두꺼운 수제비 파는데 있나요.  5 .. 2026/01/01 1,406
1781101 마카오, 리뉴얼 해서 좋아졌다고 하던데 어떠셨어요? 1 마카오 2026/01/01 1,783
1781100 어제 간만에 외출했다가 쓰러지는줄 15 .. 2026/01/01 7,016
1781099 9년쓴 김냉이 가스가 새서 컴프랑 에바교체했는데 2 수리 2026/01/01 842
1781098 로봇 청소기 걸레 세탁기에 빠시나요 16 걸레 2026/01/01 2,612
1781097 어제 너무 춥던데요 5 ㅡㅡ 2026/01/01 2,421
1781096 숙주 대신에 콩나물 넣으면 3 @@ 2026/01/01 1,570
1781095 금융설계사가 뭔가요? 3 ㅂㅂㅂ 2026/01/01 1,297
1781094 서울 아파트 10 부동산 2026/01/01 2,478
1781093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을 처음 봐요 14 김주하 2026/01/01 3,911
1781092 비타민d가 변비유발 하나요? ^^ 2026/01/01 633
1781091 작년 서울 아파트값, 19년 만에 최대 상승폭…文정부 넘었다 6 ... 2026/01/01 1,323
1781090 성공하는 사람들 이유를 알았어요 16 2026/01/01 8,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