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백의 대가 보신분만요

현소 조회수 : 3,212
작성일 : 2025-12-09 14:32:39

전도연한테 누구를 죽이라고 하는건가요?

IP : 119.64.xxx.17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25.12.9 2:33 PM (211.246.xxx.188)

    치과부부 아들

    그 아들이 원죄

  • 2. ...
    '25.12.9 2:36 PM (112.220.xxx.210)

    근데 그토록 치밀한 김고은이 진작 아들을 타겟으로 해서 처리하면 되었을 것을...
    이야기를 만들고자 한 것이겠지만 드라마 처음부터 헛점이에요.

  • 3. ,,
    '25.12.9 2:39 PM (27.166.xxx.214)

    김고은은 못 하는 게 없네요
    혼자 CIA 능력 갖고 있어요. ㅋㅋ

  • 4. 윗님
    '25.12.9 2:40 PM (222.232.xxx.109)

    헛점 많아 보여요.
    근데 너도 당해봐라 그거 아닐지.
    동생 강간 당하고 영상퍼지고 자살했으니.
    나같아도 다 죽임

  • 5. ..
    '25.12.9 2:46 PM (118.130.xxx.66)

    저도 질문하나요
    그 치과의사부부를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는 단순 갑질때문인거에요? 아님 그 아들의 원죄때문에 일부러 접근해서 부모를 죽인거에요?

  • 6. Aa
    '25.12.9 2:53 PM (211.246.xxx.188)

    아들이 죄의 값을 치루면 되는데

    부모가 가진 재력으로 죄를 샀죠.

  • 7. 죽어도 쌈
    '25.12.9 3:00 PM (220.78.xxx.213)

    부모 재력으로 죽은동생 절친도 매수해서 거짓증언하게 했잖아요
    김고은도 아버지까지 잃었으니
    그 부모도 죽어야 공평
    저도 그 똑똑한 김고은이 왜 부모만 죽이고 원흉인 아들놈은 벌하지 않은채
    그 집에 그냥 있다가 잡혔는지의 이유가 납득이...전도연과 이어질 빌미겠지만
    설명이 있었어야해요

  • 8. ..
    '25.12.9 3:01 P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윗님 말씀처럼 김고은이 그 아들을 못 죽인 설명이 없어서 뭘가 맥빠지더라구요.

  • 9. ..
    '25.12.9 3:02 PM (121.190.xxx.157)

    윗님 말씀처럼 김고은이 그 아들을 못 죽인 설명이 없어서 뭔가 맥빠지더라구요.
    이후 그 긴 과정들이 너무 복잡하고 험난하니까요.

  • 10. 윗님집중ㅎㅎ
    '25.12.9 3:0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부부 죽이고 아들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아들보다 경찰이 먼저 왔잖아요.
    첫회에 있는데..

  • 11.
    '25.12.9 3:16 PM (221.138.xxx.92)

    부부 죽이고 아들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아들보다 경찰이 먼저 왔잖아요.
    2회에 있는데..

  • 12.
    '25.12.9 3:40 PM (218.235.xxx.72)

    드라마 전개가 너무 미숙하고 헛점투성이여서
    스릴러다운 매력이 없어요.
    인과관계도 억지스럽고...
    하여튼 졸작.

  • 13. 저도
    '25.12.9 3:45 PM (118.235.xxx.58)

    연출,연기는 좋은데 극본이 진짜 작위적. 모은이라면 무슨 일년을 갑질 당해. 귀국한 당일에 다 죽일 수 있을듯

  • 14. 아니
    '25.12.9 4:04 PM (182.221.xxx.40) - 삭제된댓글

    아들놈 죄 지은걸 부모 빽으로 넘김. 그 때문에 아빠와 동생이 죽음. 모은 입장에선 아들놈과 부모를 다 죽여야함. 아들 기다리는데 홈캠을 보고 아들이 신고해서 모은이 잡힘. 아들을 죽여야 해서 부모를 죽였다고 하면 아들을 죽일 수 없으니 갑질땜에 죽인거라 얘기하고 전도연이라는 다른 방법을 찾음.
    그렇게 어려운 드라마는 아닌데요.

  • 15. 아니
    '25.12.9 4:07 PM (182.221.xxx.40) - 삭제된댓글

    아들놈이 죄 지은걸 부모 빽으로 넘김. 그 때문에 아빠와 동생이 죽음. 모은 입장에선 아들놈과 부모를 다 죽여야함. 부모를 먼저 죽이고 아들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부모가 살해당한걸 아들이 홈캠으로 보고 경찰에 신고해서 모은이 잡힘. 아들을 죽여야 하는데 그것땜에 부모를 죽였다고 하면 아들을 죽일 수 없으니 갑질땜에 죽인거라 얘기하고 전도연이라는 다른 방법을 찾음.
    그렇게 어려운 드라마는 아닌데요.

  • 16. 치과
    '25.12.9 5:11 PM (112.169.xxx.252)

    치과의사가 112에 전화했어요
    통화는못했지만
    우리나라히어로 경찰이 댑다 알아차리고
    출동한거죠
    아들기다렸다가 잡힌거죠
    독일에서 의대다녔지
    진짜의사였나요
    국경없는의사?
    뭔수술을 그리잘해요
    실컷맞아도 벌떡일어나 잘다니고
    팔다리 몇개는 부러졌을만한 폭행에도
    벌떡일어나는사람들 ㅋㅋ

  • 17. ..
    '25.12.9 7:00 PM (211.234.xxx.12)

    그 뒤에 보여주는 능력치 전지전능한? 모은이라면 일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할 사람이 아니죠. 아들도 다 같이 있는 시간에 한꺼번에 범행했을 캐릭터죠
    그렇게 일년 갑질을 참지도 않고 아들 기다리는 헛짓거리를 할 인물이 아니라는 거예요. 어찌보면 잡히지도 않았을수도 있게 아주 계획적이고 지능도 높고..
    그래도 끝날 때까지 재밌다고 생각해서 전 만족이에요. 다 보고 나서 허술하다 싶긴했지만요

  • 18. ..
    '25.12.9 7:05 PM (211.234.xxx.12)

    그리고 대체 그 아들은 지하실에서 어떻게 나온건지 의문이 .. 환풍기로 나왔겠죠?
    그리고 진영인 변호사는 잠긴 지하실 열쇠는 어떻게 또 열고 들어간건지 과정은 보여줬어야 싶긴해요 문 열고 들어갔다면 굳이 환풍기로 나갔을지 싶은..암튼 좀 허술해요
    뭐 드라마가 우연이 많긴 하죠

  • 19. 영통
    '25.12.9 8:06 PM (106.101.xxx.33)

    .
    부모 죽인 그 집에서 아들 기다리고 있었는데
    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378 한은이 천문학적으로 돈뿌려도 금리가 치솟는 이유 ... 2025/12/12 1,107
1778377 조국혁신당, 이해민, 쿠팡 청문회,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1 ../.. 2025/12/12 444
1778376 ㄷㄷ친명이라는 이건태 옛날 기사 12 .. 2025/12/12 1,247
1778375 메밀전병 추천해 주세요 6 궁금 2025/12/12 1,370
1778374 매일매일 지긋지긋 하지않나요 17 지긋지긋 2025/12/12 6,161
1778373 살면 살수록 이해 안가고 용서가 안되는 시모 11 살수록 2025/12/12 5,992
1778372 가습기 추천 부탁드려요 1 ㅅㄷㄹㅈㄴ 2025/12/12 645
1778371 옛날엔 왜 그렇게 죽음이 쉬운듯했나 모르겠어요. 1 2025/12/11 2,995
1778370 다시마로 김장김치 덮기 3 차근차근 2025/12/11 3,685
1778369 부자인 지인 할머니 9 ㅁㄴㅇㅎ 2025/12/11 9,469
1778368 지인 딸 중2 여자애가 178인데 이정도 되야 키 큰겁니다 21 2025/12/11 5,197
1778367 통일교 "정치권 결탁 의도 없어..윤영호 개인 일탈&q.. 6 그냥3333.. 2025/12/11 2,952
1778366 도시바 4TB외장하드 사도 될까요?아님 외장하드 추천바랍니다. 1 외장 하드 2025/12/11 557
1778365 바디오일쓰시는분 옷애서 냄새;; 9 pp 2025/12/11 3,462
1778364 남자들이 여자 외모 품평 12 품격 2025/12/11 3,547
1778363 부부가 정때문에 산다는 게 어떤건가요? 15 sw 2025/12/11 4,409
1778362 남친이 지에스건설 다닌다고 하는데 아닌거 같아요 59 핑크녀 2025/12/11 16,698
1778361 (jtbc)홀로코스트가 따로없네..자백유도제 투여 2 .... 2025/12/11 2,277
1778360 애들 먹는 소고기 사려면, 코스트코 다녀야 할까요? 8 -- 2025/12/11 2,486
1778359 기분 더러운 경험 중 하나 7 2025/12/11 4,789
1778358 전재수 미사참례중 맞네요 3 ㄱㄴ 2025/12/11 4,829
1778357 쿠팡 '산재 대응 문건'‥"본사가 설계, 현장은 실행&.. 1 ㅇㅇ 2025/12/11 567
1778356 자식 걱정 3 ㅇㅇ 2025/12/11 2,373
1778355 e북 리더기 쓰시는 분~ 10 .. 2025/12/11 1,097
1778354 우리 전부 속았습니다! 김용민 폭로에 법사위 발칵! 12 천대엽지귀연.. 2025/12/11 5,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