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수행평가 학교에서만 작성하는거 아녔나요?

ㅇㅇ 조회수 : 651
작성일 : 2025-12-09 13:55:07

얼핏 그렇게 들었는데

(예전엔 미리 집에서 해와서 제출할수 있었는데

이제는 공평하게 학교내에서 정해진 시간에 완성해야 한다고..)

근데 아직도 후기 보면 아이가 수행평가 때문에

새벽에 잤다는 글들이 많아서요.

 

제 친구도 수행평가대신 해준다는 선생님을 당근으로 구했다고 하길래

제가 수행평가 이제는 학교에서만 할수 있는거 아녔나? 했더니

자기도 잘 모르겠는데 그러면 수행선생님이 준비한거 외워가라고 하던지

핸드폰으로 찍어가서 고대로 베껴쓰라고 하지뭐 라고 하길래요.

 

그게 되는거에요??

 

IP : 61.74.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료
    '25.12.9 2:21 PM (112.154.xxx.177)

    저희 아이 수행할 때 보면,
    집에서 자료를 준비해가서 그거 기반으로 글을 쓰거나
    외워서 시험보는 수행일 때 준비하는데 오래 걸렸어요
    평가 자체는 학교에서 한 걸로 하는 게 맞아요
    예를 들어, 만들기를 집에서 해가냐, 재료 챙겨가서 수업시간에 만드냐 하는 차이 정도요..

  • 2. ㅁㅁㅁ
    '25.12.9 3:09 PM (180.190.xxx.6)

    영어수행같은 경우 집에서 작성해서 암기한 후
    수행평가 때는 폰 없이 외워서 쓰거든요
    세특에 아이가 ~에 대해서 조사하고 ~~~라는 소감문을 작성했음이라 기재돼요
    세특에 파파고나 챗지피티로 작성한 걸 외워서 썼다고는 기재 않죠.
    세특만 보면 우리나라 학생들 7등급 미만 애들 제외하면 거의 다 영어로
    자유롭게 책 읽고 글 쓰는 인재로 보일 거예요
    7등급 미만 애들은 그것조차도 준비 않아서 백지 내거나 너무 부실하기 때문에
    ~에 대해서 조사하고 간략하게 작성하였음. 이라고 쉴드 쳐줘요.
    입사관들 세특의 진실은 다 알고 있는 거겠죠?

  • 3. ㅁㅁㅁ
    '25.12.9 3:10 PM (180.190.xxx.6)

    너무 못하는 애들이 많은 학교라면
    폰 가지고 작성하게도 할 거예요
    그래도 세특 내용은 조사하고 소감문 작성한 걸로 둔갑

  • 4. @@@
    '25.12.9 5:30 PM (118.235.xxx.81)

    수학 영어 퀴즈처럼 간단하게 진행 할 수 있는 수행 말고
    다른 수행들은 미리 몇주간에 시간을 들여서 활동해요
    그래야 고등 수준에서 깊이 있는 탐구를 하겠죠?
    대신, 마지막 평가 당일에 활동지 작성할 때는
    IT기계 없이 또는 백지상태에서 해요

    몇주간 노력 안하면 당일에 하기 어렵고요
    열심히 하고자 한다면 그리 어렵지도 않습니다

    주제찾기 탐구내용난이도 이런 것들 미리 준비 가능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972 해몽 부탁드려요 꿈이야 2025/12/14 337
1778971 변요한 정도면 미남이라니 ㅎㅎㅎ 29 Dd 2025/12/14 5,731
1778970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다각적인 조사로 근거 남겨야 1 일본오염수 2025/12/14 435
1778969 노량진에 시니어분들 많이 사시나요? 4 나나 2025/12/14 1,344
1778968 독실한 기독교인들께 질문 드려요 10 ... 2025/12/14 1,188
1778967 남편 운동화가 10개인데 정상인가요? 46 햇살 2025/12/14 6,412
1778966 분리수거 문의 1 쓰레기 2025/12/14 505
1778965 렌트카 사무실에서 일하는거 1 2025/12/14 812
1778964 강원도 동해 삼척부근에 냉이 채취할만한곳 있을까요 5 ........ 2025/12/14 911
1778963 얼굴 경락 효과있나요? 6 경락 2025/12/14 2,063
1778962 치매초기 엄마. 꾸준히 읽을거리? 12 .. 2025/12/14 2,440
1778961 장기입원환자에요 7 2025/12/14 2,407
1778960 거짓말하는 작가들. 가난이 장식품? 4 .... 2025/12/14 2,844
1778959 보험회사에서 상생금융연수 세미나 알바 뭔지 아시는 분 2 알바 2025/12/14 807
1778958 투자로 2억짜리 오피스텔사려고 하는데요 26 ... 2025/12/14 4,907
1778957 20대 딸이 한관종때문에 힘들어하는데요 13 2025/12/14 4,949
1778956 항문 찢어짐 반복 때문에 죽고싶어요 88 괴롭다 2025/12/14 19,770
1778955 수시 추합은 되자마자 바로 등록해야하는건가요? 4 저도궁금 2025/12/14 1,645
1778954 오늘 새벽에 모자를 잃어버렸어요 3 .... 2025/12/14 2,470
1778953 은퇴후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얼마 나오세요? 6 2025/12/14 2,450
1778952 수시 추합은 언제까지 연락오나요? 6 궁금 2025/12/14 1,626
1778951 밤새 폭설온곳이 있나요? 4 his 2025/12/14 2,813
1778950 대통령 환빠 발언의 핵심..jpg 10 뉴라이트꺼지.. 2025/12/14 3,061
1778949 호구조사하는 도우미 5 ㅇㅇ 2025/12/14 3,936
1778948 달이흐른다 1 이강에는 2025/12/14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