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잇몸관리 어떻게 하세요?

아호 조회수 : 2,911
작성일 : 2025-12-09 12:53:07

50대중반인데 이상하게 올해부터 잇몸이 여기저기 들떠요 ㅠ

이쪽 붓고나면 저쪽ㅜ

스케일링도 6개월에 한번씩하고

잇몸치료도 하고 ㅜ

양치도 뭐만 먹으면 하고, 구강세정제도 쓰고 워터픽도 써요

뭘더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121.132.xxx.17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12.9 12:55 PM (182.220.xxx.63)

    오후 치과 예약이예요 잇몸이 들뜨는건 피곤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 2. ...
    '25.12.9 1:17 PM (49.1.xxx.114)

    노화래요 ㅠㅠ

  • 3. 딱히
    '25.12.9 1:17 PM (121.132.xxx.178)

    피곤하다고 느껴진건 없는데..
    힘드네요 ㅠ

  • 4.
    '25.12.9 1:18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몸에 피로가 쌓이지 않게 한다
    영양 골고루 균형있는 식사
    입에 음식물 들어 가면 식사후 바로 양치 한다
    양치하기 힘든 상황이면 여러번 입속을 물로 헹군다

  • 5. 치실
    '25.12.9 1:33 PM (116.41.xxx.141)

    치간치실 이거 열심히 쓰는수밖에
    워터픽은 걍 겉면 이물질청소정도라고 ..

  • 6. ....
    '25.12.9 1:40 PM (223.39.xxx.222)

    치간칫솔 꼭꼭 하시길.

    저는 나이대는 원글님이랑은 다르지만 피곤하면 바로 잇몸으로 신호가 오는 타입이었는데요. 치실만 하다가 치간칫솔 매일 저녁 꼭 한 이후로 잇몸 들뜸 증상 거의 사라졌어요.

  • 7. ...
    '25.12.9 1:41 PM (171.98.xxx.138)

    저같은 경우는 소금물에 칫솔을 담궈놓았다가 바로 치약을 사용해서
    칫솔질 해요
    절대 가로로 안하고 세로로 둥글리듯이요
    칫솔모가 눌러지지 않을 정도로 세게하지 않고요
    어느 치과의사든 하던대로 계속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저도 20여년전에 치아를 잃을지도 모른다고 할 정도로 잇몸상태가
    건강하지 않았어요. 딱 하나 제가 바뀐 것은 소금물을 이용한 것 밖에 없어요
    지금은 인플란트 하나도 없이 건강한 잇몸을 가지고 있어요
    오늘부터라도 소금물에 칫솔을 담궈둔 후 사용해 보세요
    스케일링 6개월에 한번씩 받으시고요

  • 8.
    '25.12.9 1:4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치간칫솔
    양치 후 진한 소금물로 가글
    시간날 때마다 깨끗이 씻은 손가락으로 잇몸을 꾹꾹 눌러주기
    극심한 스트레스 피하기

  • 9. ..
    '25.12.9 1:46 PM (211.234.xxx.230)

    잇몸이 자주 부어 힘들었는데 아래 두가지 방법으로 효과 봤어요

    1. 검가드 가글액을 하루에 두번 양치 후 물고 있다 뱉어내기
    2. 치열이 넓은 부위나 맨 어금니 뒤는 스펀지치실로 가글액에 담궈서 부풀어진 치실로 닦아내기

  • 10.
    '25.12.9 1:55 PM (14.36.xxx.31)

    치간칫솔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예전에 굵은거 샀다가 다 버리고는 쭉 치실만 쓰고 있어요
    치간치솔 많이들 쓰시네요

  • 11. ...
    '25.12.9 2:01 PM (171.98.xxx.138)

    ㄴ 종류별로 구입하세요
    작은 사이즈, 중 사이즈 큰 사이즈
    치간에 따라 맞는 것 이용하세요

  • 12. ...
    '25.12.9 2:20 PM (106.101.xxx.142)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잇몸 관리 양치 방법을 치과에서 배워왔어요.
    일단 칫솔모를 좀 덜 부드러운 걸로 쓰고 잇몸과 치아 경계 사이에 칫솔을 갖다대고 (칫솔모가 치아 사이에 박히는 느낌이 들도록)
    사방으로 1mm 정도 움직인다는 기분으로 한 곳을 10번 이상 문질러요. 그리고 윗니의 경우 칫솔로 아래로 세 번 정도 쓸어내리고, 아랫니는 반대로 위로 세 번 정도 쓸어올려 줍니다.
    그 다음에 옆으로 이동하고 똑같이 합니다.
    이런 식으로 전체 이를 닦아주면 15분 이상 걸려요.
    칫솔질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게 잇몸관리 칫솔질 방법이래요.

  • 13. ...
    '25.12.9 2:23 PM (106.101.xxx.142) - 삭제된댓글

    치간칫솔은 여러 굵기로 구비하셔서 이 사이 벌어진 정도에 따라 골라쓰세요. 한 곳에 여러 번이요.
    나이 들면 보통은 치실은 큰 의미 없대요.

  • 14. 뷰티도
    '25.12.9 2:27 PM (117.111.xxx.86)

    이너뷰티가 중요하듯
    치아도 치아에 좋은 영양제 먹는 게 아주 중요하더라구요
    먹는 것이 나를 만들기에

  • 15. 소금 사용은
    '25.12.9 2:50 PM (221.144.xxx.81)

    굵은 천일염 녹여서 사용하시나요?
    궁금하네요

  • 16. ..
    '25.12.9 2:54 PM (121.133.xxx.158)

    치실+전동칫솔+워터픽+가글.. 의사 선생님 말씀이 제일 중요한 건 치실. 실제로 치실을 잘 하는 사람이 10에 1도 안된다고 합니다. 치실 사용법 유튜브 보고 무조건 하세요.

  • 17. ...
    '25.12.9 3:25 PM (171.98.xxx.138)

    네 ~ 천일염 녹여서 사용해요

  • 18. 치과를
    '25.12.9 6:01 PM (49.1.xxx.69)

    자주 가세요
    저도 이젠 두달에 한번씩 가요

  • 19. ..
    '25.12.9 9:46 PM (121.134.xxx.22)

    잇몸관리 감사해요

  • 20. 저도
    '25.12.9 10:08 PM (74.75.xxx.126)

    이번에 치과 치료하면서 의사선생님한테 배운 방법인데요.
    따뜻한 물 한 컵에 소금 한 작은 스푼 수북하게 넣고 녹여서 바닷물 정도로 짠 소금물을 그냥 입에 물고 있으래요. 한 컵 다 쓸 때까지요. 아침 저녁은 기본이고 선생님은 4시간에 한 번씩 해주면 이상적이라네요. 저는 4시간에 한 번까진 못하고 생각 날 때마다 하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잇몸 통증, 피나는 거 줄었고요. 치료받은 부분 때문에 양치도 꼼꼼히 못하는데 구취도 없네요. 소금이 구강 건강에 그렇게 좋다는 말 듣고 소금 치약도 새로 구입했어요.

  • 21. ..
    '25.12.10 10:00 AM (58.148.xxx.217)

    따뜻한 물 한 컵에 소금 한 작은 스푼 수북하게 넣고 녹여서 바닷물 정도로 짠 소금물을 그냥 입에 물고 있으래요. 한 컵 다 쓸 때까지요. 아침 저녁은 기본이고 선생님은 4시간에 한 번씩 해주면 이상적이라네요.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358 부산역 근처 찜질방에서 ‘빈대’ 봤다고 해요 7 출몰 2025/12/14 3,446
1779357 나르랑 대화안하는법 3 Hgjhhg.. 2025/12/14 3,151
1779356 신애라 한복 35 ... 2025/12/14 12,032
1779355 시아버지를 꼭 닮은 남편의 단점 22 고민고민 2025/12/14 5,583
1779354 옛날차 운전하다가 요즘차 운전 못하겠는데 14 .. 2025/12/14 4,203
1779353 우울증 치료기기도 나왔네요 1 ㅇㅇ 2025/12/14 2,530
1779352 이번주 그알은 진짜 역대급에 역대급이네요 28 와 끔찍 2025/12/14 19,920
1779351 신경성 불면증 겪으시는분 2 잘자기 2025/12/13 1,559
1779350 맛있는 카레 만드는 팁~~ 38 Qwe 2025/12/13 6,618
1779349 한때 핫했던 전원일기 귀신 장면 ㅋㅋ 14 다시 2025/12/13 5,112
1779348 우리나라 인구의 15퍼센트가 경계선지능 10 ㆍㆍ 2025/12/13 4,560
1779347 연세대 합격. 48 ... 2025/12/13 15,800
1779346 형편 뻔히 아는데 비싼거 휘두른다고 격이 높아지는게 아니네요 7 ㅇㅇ 2025/12/13 4,028
1779345 그알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사건. 4 천벌받을ㄴ 2025/12/13 8,052
1779344 지금 파주 구데기 부사관에 대해 하네요 4 2025/12/13 5,412
1779343 그알 보는데 진짜 슬프네요. 37 부부 2025/12/13 20,892
1779342 겨울이 깊어가는데 마음은 조금 조급해지네요. 4 2025/12/13 2,292
1779341 소기업 생산직인데 직원을 이렇게도 뽑네요. 10 ..... 2025/12/13 4,590
1779340 모범택시 다음주 장나라출연? 11 ㅇㅇ 2025/12/13 4,647
1779339 수면를 위한 투자 5 hj 2025/12/13 2,915
1779338 1월중순 결혼식에 옷은 어떻게 할까요 10 의견 2025/12/13 1,960
1779337 전립선비대증 문의해요 7 ㅇㅇ 2025/12/13 1,496
1779336 시계병이 났어요 25 엄마 2025/12/13 5,984
1779335 윤정부, 계엄직후 "경찰.군 .김용현이 책임지게&quo.. 14 그냥3333.. 2025/12/13 3,165
1779334 이거 기분 나쁠 상황인가요? 6 ... 2025/12/13 3,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