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수가 이용하는 계단이나 엘베를 천천히 이용하면 진상일까요

진상인가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25-12-09 12:23:51

진상인가요.

예를 들면 바쁜 출퇴근 시간에 엘베를 이용할때

맨 처음 내리면서 느릿느릿 내린다거나

하는거요.

물론 노약자면 당연히 이해하는데

그게 아니고

정말 문열리고 느릿느릿 혼자서만 우아..

뒤에 내려야 하는 사람들은 다들 바쁘고 초조...

특히 

누군가와 이야기하면서 우아하게 서로 먼저 내리시라고 양보쇼까지 하는거요.

정말 무식한 용자에게 한 소리 들었으면 싶더라구요

IP : 221.149.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 꽈요
    '25.12.9 12:32 PM (220.78.xxx.213)

    그냥 진상이네요
    라고 하세요

  • 2. ....
    '25.12.9 12:35 PM (223.39.xxx.116)

    엘베 커봤자 얼마나 커요. 그 작은 공간에서 느리게 나간다고 또 얼마나 느리겠고요.

  • 3. 안돼죠
    '25.12.9 12:45 PM (110.14.xxx.242)

    엘베 내릴 때 몸이 불편한 것도 아닌데 습관처럼 느릿느릿 내리는 사람들 있어요.
    그거 아주 배려 없는 행동이고요, 특히 에스컬레이터에서는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뒤에 따라 내리는 사람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아서 그런거에요.
    고치셔야 합니다.

  • 4. 맞아요
    '25.12.9 12:46 PM (221.149.xxx.36)

    특히 에스칼레이터...
    그리고 오피스 건물 엘베..

  • 5. ㅋㅋ
    '25.12.9 1:00 PM (58.235.xxx.21)

    느긋한 사람들 있어요
    그런거면 애초에 뒤로 들어가서 젤 늦게 내리면 될텐데ㅠㅠ
    바쁜 시간에 그러면 진짜 환장하죠

  • 6. 이기적이죠
    '25.12.9 1:10 PM (112.149.xxx.60)

    본인밖에 모르는
    타인을 위한 배려는 전혀없는

  • 7. .....
    '25.12.9 1:15 PM (220.125.xxx.37)

    전 그러거나 말거나 미적거리면
    실례합니다 .하고 먼저 나가요.
    바쁜데 뭔 우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881 “보안 뚫린 곳은 미 본사 이사회실”…쿠팡 미국 내 집단소송 추.. ㅇㅇ 2025/12/09 1,292
1773880 조희대 입건은 삼권분립을 파괴하는 거랍니다 9 ㅇㅇ 2025/12/09 715
1773879 잠실르엘 국평 48억 찍었네요 18 ... 2025/12/09 3,332
1773878 일본은 다른건 잘 만들면서 집은 24 궁금 2025/12/09 4,301
1773877 할리퀸 로맨스 17 제목 몰라요.. 2025/12/09 2,267
1773876 하루 계획! 7 ^^ 2025/12/09 1,288
1773875 인권위 직원 10명 중 7명 “‘윤석열 방어권’ 의결 안창호 위.. 1 ㅇㅇ 2025/12/09 1,509
1773874 조희대, 공수처 입건됐다. “고발 한 두건 아냐” 5 내란범 2025/12/09 1,029
1773873 새로 들이는 임차인 무조건 10년 보장인가요? 5 …. 2025/12/09 2,289
1773872 질투는 나의 힘 21 지나다 2025/12/09 3,851
1773871 20대 아이가 육회비빔밥을 먹고 거의 7시간만에 32 혹시 2025/12/09 23,555
1773870 다주택자 잡으면 집값 떨어질 줄 알고 11 ... 2025/12/09 1,560
1773869 초등학교 1학년 원래 이런가요? 2 d 2025/12/09 1,307
1773868 맑소 발음요. 11 .. 2025/12/09 1,382
1773867 요즘 내가 쓴글 조금씩 삭제중인데요 1 정리중 2025/12/09 1,206
1773866 나이든 내가 영어 실력을 올리려면 3 붓꽃 2025/12/09 1,977
1773865 나경원 육성, 통일교 재판에 등장 "일정 어레인지하고 .. 8 00000 2025/12/09 1,639
1773864 저는 하루에 한 번씩 행복해집니다 5 .. 2025/12/09 2,454
1773863 문체부-서울시, 이번엔 한글로 기싸움 9 ㅇㅇ 2025/12/09 920
1773862 고 3입시 너무 떨리네요 9 77 2025/12/09 2,158
1773861 한은, 3년만에 국고채 1.5조 단순매입…시장 진정 효과는 2 ,,,, 2025/12/09 713
1773860 [퍼옴] 사실상 최욱. 정원오 구청장 34 나옹 2025/12/09 4,402
1773859 사법 개혁 절실 내란 진행형.. 2025/12/09 242
1773858 잘 안 만나고 연락도 잘 안한다는 추성훈과 야노시호 29 2025/12/09 20,352
1773857 김건희-이준수 카톡 5 2025/12/09 3,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