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년 크리스마스에 16세 여자아이 죽인 사건

히든아이 조회수 : 2,310
작성일 : 2025-12-09 11:12:56

지금 방송에 나오는데 치가 떨리네요.

그 부모님은 하나뿐인 외동딸이 미친 놈한테 참혹하게 죽음을 당했는데 제정신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너무 마음이 아파요.

보다가 막 울었어요. 

얼마나 얼마나 원통하고 아이가 보고 싶으실까요.

cctv에 아이가 살해당하는 장면이 찍혔는데 억장이 무너지네요.

 

저도 외동딸 키우는데 진짜 세상 흉흉해서 더욱 조심시키고 싶어요.

저녁에 아이랑 한번 더 같이 보려고요.

저런 놈이랑 엮이는지 아이에게도 더 관심가지고 잔소리도 더 해야겠어요.

 

그런데 저 미친 놈이 징역 살고 나와도 30대라네요.

어휴...

진짜 돌겠네요.

 

 

IP : 220.122.xxx.1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9 11:16 AM (61.43.xxx.178)

    남친이 죽인거에요?
    모르는 사람?

  • 2. SNS로만
    '25.12.9 11:18 AM (211.234.xxx.106)

    소통하다가 크리스마스에 처음 만났는데 살해한 그 사건인가요?
    여학생 넘 안됐죠. ㅜㅜ
    그 사건 다룬 거 대충 본 거 같은데
    SNS로 점점 집착이 심해져서 여학생이 조금씩 거리두기하니까 남학생이 차곡차곡 앙심 품었다가 만나서 살해한거였지요?
    그 남학생 엄마 인터뷰도 했었던거 같은데...
    여학생 부모님은 즐거운 맘으로 나간 딸을 보며 그런 일이 벌어질거라는건 상상도 못했을텐데...에휴

  • 3. 주차장에서
    '25.12.9 11:21 AM (116.41.xxx.141)

    살인한거 그사건이쥬
    전라도까지 내려와서 ㅠ

  • 4. ㅓㅓ
    '25.12.9 11:47 AM (218.154.xxx.166)

    그것이알고싶다에서 방송했어요.
    온라인으로 알고지내다 선물주겠다고 만나서 죽였어요.
    왜 죽였는지 기억안나네요

  • 5. 너무 불쌍해서
    '25.12.9 12:59 PM (122.254.xxx.130)

    그 여학생이 그남자 아이를 보고 반갑게 손흘들며
    뛰어가는 cctv보니ᆢ
    그날 자기 죽을줄도 모르고ㅠ
    내가 부모라면
    미친 또라이 xx 진짜 똑같이 죽여버리고 감옥 가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432 급)생중하새우 냉동할때 씻을까요 아니면 그냥 냉동할까요? 1 ... 2025/12/27 437
1779431 나이들고 보니 울엄마가 못된 시누였어요 14 ..... 2025/12/27 6,800
1779430 지마켓 스마일카드 첫 결제 할인 궁금해요 1 ... 2025/12/27 581
1779429 이 겨울이 더욱더 춥게 느껴지는 이유 2 윈터 2025/12/27 2,229
1779428 이젠 정말 이혼해도 될 거 같아요 5 초록 2025/12/27 3,757
1779427 형제는 남이 맞는 듯 38 ........ 2025/12/27 15,528
1779426 비서진 한지민 보다보니 연예인들도 힘들겠어요. 33 ㅇㅇ 2025/12/27 16,737
1779425 모든 연휴마다 저랑 같이 있으려는 엄마 너무 숨막혀요 21 11 2025/12/27 4,494
1779424 중고등학생 교습소 3 2025/12/27 814
1779423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2 ㆍㆍ 2025/12/27 2,039
1779422 파리바게트 앱 신규가입 5천원주네요 3 ㅇㅇ 2025/12/27 836
1779421 별거 없다가 갑자기 잘 나가는 경우 1 놀람 2025/12/27 1,639
1779420 얼굴색이 갑자기 노랗게 보이는데요 6 잘될꺼 2025/12/27 1,485
1779419 길가에 가래 뱉는 사람들 10 ... 2025/12/27 1,200
1779418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stkk 2025/12/27 3,525
1779417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4 .... 2025/12/27 2,327
1779416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13 저도 고백 2025/12/27 5,947
1779415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 10 ... 2025/12/27 2,458
1779414 친하지 않은 팀원 부친상 조의금 12 .. 2025/12/27 2,236
1779413 그일 있은후 손흥민, 이서진등 기사보면 예전같지가 않아요 26 사람 2025/12/27 5,028
1779412 비행기시간 몇시간까지 괜찮으세요? 13 9o 2025/12/27 1,841
1779411 홈쇼핑 서분례(?)청국장 맛있나요?? 5 .. 2025/12/27 1,382
1779410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7 ㅎㄹㄹㅇ 2025/12/27 2,689
1779409 친정 가는 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요 10 살기싫음 2025/12/27 2,361
1779408 조세호는 모든 프로그램 하차인가요? 10 ........ 2025/12/27 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