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시끝나고 드는 생각.

..... 조회수 : 3,243
작성일 : 2025-12-09 10:57:31

몇년 되었어요.

그땐 학교만 보였는데..

 

지금은 가서 잘하는게 중요하지 

학교 한등급 차이가 뭐가 중요하냐

 

잘하면 붙고 못하면 떨어지겠지

그걸 뭘 컨설팅까지 하냐..

 

가서 잘하는게 너무너무 중요하고..

가서 잘하고 잘 적응하는 애들이 많은가 싶고 그러네요

IP : 110.9.xxx.18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9 11:00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사실 맞말.

    사회 나와보니 학교 등급 뭐 그리 중요했나 싶어요.
    빨리 사회 니와 경력 쌓아 돈을 벌어야.
    대학보다는 친부모님 재력이
    삶에 더 영향이 큼.

  • 2. ..
    '25.12.9 11:01 AM (223.38.xxx.106)

    그래도 다시 돌아가면 똑같이 하실걸요?

  • 3. ....
    '25.12.9 11:04 AM (110.9.xxx.182)

    그러게요
    아니깐 더더 매달리고 잘할꺼 같아요
    애가 하나니 집중해서 끝냈는데
    둘째가 같은길 간다면 더 잘 알아봐주고 잘 보낼 자신은 있어요.
    근데 중요한건 가서 잘하는거라는 걸 아니깐 적당히 조절하고 입결에 좌절하고 그러진 않을꺼 같네요

  • 4. ㅇㅇ
    '25.12.9 11:04 AM (61.43.xxx.178)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스카이 갈수 있다면 좋고
    나머지 대학들 간극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듯
    저는 작년에도 아이 성적에 맞춰서
    그냥 가길 바랬는데
    아이가 만족을 못해서 재수 했어요

  • 5. ㅇㅇ
    '25.12.9 11:05 AM (163.116.xxx.115) - 삭제된댓글

    글쎄요. 동의하는 것도 있기는 하지만.
    사회생활을 30년해도 학벌의 중요성은 여전하던데요.
    모두가 원하는 클래스까지 진입하기 위해서
    학벌은 충분조건이 아니라 필요조건이에요.
    이걸 극복하려면 정말 압도적이고 유니크한 재능을 갖춰야하는데
    그 재능을 갖추는것보다는 학벌을 높이는게 가성비있죠.

  • 6. ,,,,,
    '25.12.9 11:07 AM (110.13.xxx.200)

    원래 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생각이 다름.

  • 7. ......
    '25.12.9 11:07 AM (110.9.xxx.182)

    스카이가서 헤매고 하위권하고 그러는애들보다
    서성한에서 공부잘하는 애들이 더 잘되고..
    심지어 지거국공대에서 탑하는애들이 취업잘되고..

  • 8. ...
    '25.12.9 11:09 AM (39.7.xxx.189)

    취업은 또 다른 세상이라는 거.
    입결순으로 취업이 되는 건 아니라는 거.
    전공이 너무 중요하고
    본인의 역량을 키워내야 한다는 거.

  • 9. ...
    '25.12.9 11:12 AM (222.237.xxx.194)

    요즘 블라인드라 입결보다
    면접, 자소서 더 중요합니다.
    학교 좋은애들이 의외로(?) 면접이랑 자소서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요
    남자애들보다 여자애들이 준비를 더 잘하구요

  • 10. ......
    '25.12.9 11:12 AM (110.9.xxx.182)

    맞지도 않는 전공 대학이름만 보고 입학해서
    힘들어 하는 애들이 한둘이 아님

  • 11. .....
    '25.12.9 11:13 AM (110.9.xxx.182)

    누가 대학 블라인드래요.
    다 알아요

  • 12. ㅇㅇ
    '25.12.9 11:13 AM (61.43.xxx.178)

    스카이 나온애들 보다 더 잘되는 애들 당연히 많죠
    그래도 스카이 나왔다 하면
    사회적 인식이 아직까지는 이름값을 좀 쳐줄때가 있다
    그런 얘기고

  • 13. ㅇㅇ
    '25.12.9 11:15 AM (39.7.xxx.13)

    겉으로는 블라인드라고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님!
    방법은 너무나 다양하게 있음.
    대기업 인사과가 그렇게 허술하지 않아요

  • 14. 000
    '25.12.9 11:56 AM (220.69.xxx.18)

    실력있고 대인관계 괜찮으면 어디서는 제 몫하면서 즐겁게 살아갈 수 있어요

  • 15. ....
    '25.12.9 12:58 PM (218.147.xxx.4)

    블라이드라는님 너무 순진하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805 조국혁신당 "장동혁, 판사 시절 사건 청탁받고 보석 결.. 3 ㅇㅇ 2025/12/10 1,123
1777804 남편과 있을 때 웃어본 지가 언제인지.... 15 ........ 2025/12/10 3,336
1777803 동네 도서관은 빌런들의 집합소 같아요 11 ... 2025/12/10 4,279
1777802 춤추는 강아지 보니까 3 aswgwa.. 2025/12/10 851
1777801 “자꾸 깜빡거린다 했더니”…코로나19 후유증, 기억력 저하 연관.. 4 ... 2025/12/10 2,321
1777800 징하다 징해. 극우들 9 .. 2025/12/10 1,304
1777799 한국인이 의외로 금발이 잘어울리네요 8 쿨톤 2025/12/10 2,763
1777798 고양이에게 숨숨집이란....휴 17 ... 2025/12/10 2,351
1777797 대출많은 집도 전세 줄수 있나요? 13 궁금 2025/12/10 2,055
1777796 반려견반려묘 보내보신 분 9 ... 2025/12/10 782
1777795 광주광역시 국가유공자 주거혜택 아시는 분? 2025/12/10 276
1777794 S대 출신 전문의라며 약팔더니 결국…AI 가짜 의사 철퇴 1 ㅇㅇ 2025/12/10 3,525
1777793 ‘친윤’ 인요한이 의원직 사퇴했대요 8 탈출~ 2025/12/10 3,075
1777792 아주 조금만 스트레스 받아도 얼굴에 1 ㅇㅇ 2025/12/10 1,093
1777791 수능치른 고3아들 웃겨요.. 26 .. 2025/12/10 5,349
1777790 isa 계좌 문의 3 ... 2025/12/10 1,653
1777789 1948년 제주, 엄마가 된 김향기의 사투 '한란' 6 __ 2025/12/10 1,411
1777788 김지미씨 별세 5 ... 2025/12/10 5,405
1777787 자칭 진보들의 주옥(?)같은 조진웅 옹호 발언들 모음 16 길벗1 2025/12/10 1,194
1777786 '보이스피싱범' 도주 도와준 법무부 출국금지 조회 서비스 ㅇㅇ 2025/12/10 542
1777785 낭창한 몸매.. 12 2025/12/10 3,997
1777784 필요한말만 잘하고 사회성 높일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2 ㅇㅇ 2025/12/10 997
1777783 “대통령비서실 부동산 재산 평균 20억원… 국민 평균 5배” 20 ... 2025/12/10 1,745
1777782 김남국은 사퇴했는데 정작 청탁한 문진석은 왜 징계도 안 받나요?.. 10 ... 2025/12/10 1,138
1777781 돈많은 친구 부러움 42 >. 2025/12/10 18,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