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난하게 산 사람들
교육을 못받은 사람들
부모로부터 보고 배운게 없는 사람들
왜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이렇다저렇다
말들을 하는지 알겠어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등은 부모로부터 가정에서 배우는거
같아요 어느날 갑자기 성공했다고, 부자가 됐다고 얻어지는게 아니네요...
우리 조상들 말씀 헛된거 없네요 진짜
너무 가난하게 산 사람들
교육을 못받은 사람들
부모로부터 보고 배운게 없는 사람들
왜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이렇다저렇다
말들을 하는지 알겠어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등은 부모로부터 가정에서 배우는거
같아요 어느날 갑자기 성공했다고, 부자가 됐다고 얻어지는게 아니네요...
우리 조상들 말씀 헛된거 없네요 진짜
어쨌든지 남에 대해 일반적 편견을 갖는 건 별로 안좋아보이네요 박나래 얘기만 하세요. 왜 가난하다고 이런 모욕적 편견을 견뎌야 합니까?
박나래 얘기한건데요 그녀의 이름이 지워졌어요
제가 지운게 아니에요 신기한 경험이네요
나경원 윤석열 한덕수는 인품이 훌륭하군요.
부잣집에서 교육은 최고로 잘 받았죠.
정치글 아님.
부자 아버지 밑에서
업청 잘 보고 잘 배웠나요?
가난이 왜 들어갑니까?
너무 가난한 집에서도 잘 자란 사람 많아요.
너무 가난하게 산 사람들
교육을 못받은 사람들
부모로부터 보고 배운게 없는 사람들
왜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이렇다저렇다
말들을 하는지 알겠어요
----------------
조상까지 갈 것도 없어요.
모두가 그런거 아니지만 많은 수가 그래요.
태어나서 20년 정도는 부모를 보며 닮아가고 부모에게 정신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영향을 받잖아요.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나는 것도 아닌데 부모 잘 만나야하는게 너무 중요해요.
돈 보다 부모 성향이나 인품
고등 모범생이 사회나와서 사회를 뒤흔들어요
나경원 윤석열 조희대 천대엽 지귀연
이것들 부모들은 교육을 대체 어떻게 시켜길래
법을 우습게 아는지?
올바른 가정에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마라 가르치는데
천한 집들은 그걸 못배우죠. 돈에 상관없이요.
위에 열거한 사람들
좋은집안 좋은교육받은게 아니죠
잘난집안이라고 부모도 안하무인 이었을거고
본인도 공부는 잘했을테니 우쭈쭈
유아독존으로 키워진거죠
단지 돈, 명예로만 판단하면 안되구요
해방 이후의 우리나라 부자들은 친일에 뿌리를 둔 사람들이 많아서요. 그 사람들 자손들이 교육을 많이 받고 의식주 고급으로 해서 자랐다 해도 많은 이들이 뉴라이트가 되어가 버려요.
우리나라 부자들은 거의 그때 대부분 친일아니면 장사 (부동산 포함) 부자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돈이 많은 층으로 올라갔다고 해서 없던 인품이 생겨서 자식인품교육을 잘 시킬까요?
예외는 있기마련이고
보통의 상식을 가진 사람이 많죠
어려움 약함 없는 사람없고
살면서 긍정적으로 커버해나가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봅니다
박나래 조진웅 보면서 느낌.
연예인도 교육 잘 받은 김태희 차인표같은 사람들
평생 구설수 없고 반듯함.
헉! 넘 나가시네. 본인 자식이나 제대로 교육하시길. 아니, 본인 부모님은 자식 교육 제대로 한건가?
이런 편견 무섭네요
잘살고 교육 잘받은 사람들도 인성 쓰레기 많습니다
분석이랍시고 그럴싸 편견 집어넣는 글 보면 성찰과 판단 미스.
대체 가난은 왜 들어가는건지.
인성과 소득여부가 비례한다는 발상인가.
우리 조상들은 그리 가르치지 않았다오.
라떼는 어려운 환경이 많았고 우리집은 중산층이었음에도
소득이 자기네보다 낮다고 멸시하는 인간들이 많았지요.
분석이랍시고 그럴싸 편견 집어넣는 글 보면 성찰과 판단 미스.
대체 가난은 왜 들어가는건지.
인성과 소득여부가 비례한다는 발상인가.
우리 조상들은 그리 가르치지 않았다오.
라떼는 어려운 환경이 많았고 우리집은 중산층이었음에도
소득이 자기네보다 낮다고 멸시하는 인간들이 있었구만.
라떼까지 갈 것도 없이 많이 듣고보고 하지 않나? 사바사라는 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7380 | 고양이가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7 | ... | 2025/12/20 | 2,152 |
| 1777379 | 지인끼리 여행가서 새벽에 시끄럽게 하는 경우 4 | 잠 | 2025/12/20 | 2,720 |
| 1777378 | 예치금 2 | 111 | 2025/12/20 | 1,284 |
| 1777377 | 자상한 남편. 다정하고 착한 아이들. 15 | ᆢ | 2025/12/20 | 5,565 |
| 1777376 | 카톡 업데이트안하면 사진묶음전송 안되나요? 3 | 나 | 2025/12/20 | 1,391 |
| 1777375 | 40대중반 차알못 중고차 좀 추천해주세요 13 | d | 2025/12/20 | 1,275 |
| 1777374 | 대홍수 리뷰: 시간 아까움 17 | …………… | 2025/12/20 | 4,932 |
| 1777373 | 초등 자녀 두신 분 1 | Mm | 2025/12/20 | 628 |
| 1777372 | 흑백요리사 쉐프 음식 먹어보신 거 있으신가요? 1 | 요리 | 2025/12/20 | 2,708 |
| 1777371 | 얼음정수기 추천 부탁드려요 6 | ㅇㅇ | 2025/12/20 | 681 |
| 1777370 | 쿠팡 노동자 죽어나가도 11 | .. | 2025/12/20 | 869 |
| 1777369 | 오래된 레이스 속옷 다 버려야겠죠 2 | 싱글 | 2025/12/20 | 2,759 |
| 1777368 | 윤석화씨 항암은 왜 포기했을까요 21 | ㄱㄴ | 2025/12/20 | 20,389 |
| 1777367 | 감기 걸리고 한 달쯤 지났는데, 밤이 되면 가래가 나와요 9 | 잔기침가래 | 2025/12/20 | 1,819 |
| 1777366 | 근종 수술 문의드려요 7 | ... | 2025/12/20 | 1,243 |
| 1777365 | 내란수괴 윤석열이 무죄 주장 이유 17 | 사법내란 저.. | 2025/12/20 | 2,530 |
| 1777364 | 이시영은 철인이네요 10 | ... | 2025/12/20 | 6,386 |
| 1777363 | 자녀가 대학 붙었다고 24 | ㅗㅗㅎㄹ | 2025/12/20 | 6,590 |
| 1777362 | 초6이면 이 아이의 인생이 대충 보일까요? 12 | 캐롤 | 2025/12/20 | 3,038 |
| 1777361 | 찰기많은 쌀이 좋은거겠죠? 6 | 백미 | 2025/12/20 | 1,447 |
| 1777360 | 통화가치 하락률 세계 1위…원화값만 곤두박질, 왜 23 | 김선생 | 2025/12/20 | 2,790 |
| 1777359 | 상생페이백 아무나 신청하는건가요? 2 | ㅇㅇ | 2025/12/20 | 1,862 |
| 1777358 | 우리 동네 홈플러스 이제 없어져요 5 | ... | 2025/12/20 | 2,841 |
| 1777357 | 9기 영숙님이 오늘 20일 출산했다네요.. 6 | 나는솔로 | 2025/12/20 | 3,640 |
| 1777356 | 시판 중인 짬뽕은 뭐가 맛있나요? 9 | 맛있는 | 2025/12/20 | 1,5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