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예인들 보면 왜 교육이나 인품이 중요한지 알겠어요

.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25-12-09 10:22:05

너무 가난하게 산 사람들

교육을 못받은 사람들

부모로부터 보고 배운게 없는 사람들

왜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이렇다저렇다

말들을 하는지 알겠어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등은 부모로부터 가정에서 배우는거

같아요 어느날 갑자기 성공했다고, 부자가 됐다고 얻어지는게 아니네요...

우리 조상들 말씀 헛된거 없네요 진짜

IP : 175.117.xxx.2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9 10:23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어쨌든지 남에 대해 일반적 편견을 갖는 건 별로 안좋아보이네요 박나래 얘기만 하세요. 왜 가난하다고 이런 모욕적 편견을 견뎌야 합니까?

  • 2. 윗님
    '25.12.9 10:25 AM (175.117.xxx.28) - 삭제된댓글

    박나래 얘기한건데요 그녀의 이름이 지워졌어요
    제가 지운게 아니에요 신기한 경험이네요

  • 3. 그래서
    '25.12.9 10:35 AM (59.6.xxx.211)

    나경원 윤석열 한덕수는 인품이 훌륭하군요.
    부잣집에서 교육은 최고로 잘 받았죠.
    정치글 아님.

  • 4. 장노엘
    '25.12.9 10:38 AM (59.6.xxx.211)

    부자 아버지 밑에서
    업청 잘 보고 잘 배웠나요?

    가난이 왜 들어갑니까?
    너무 가난한 집에서도 잘 자란 사람 많아요.

  • 5. ...
    '25.12.9 10:38 AM (61.32.xxx.245)

    너무 가난하게 산 사람들
    교육을 못받은 사람들
    부모로부터 보고 배운게 없는 사람들

    왜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이렇다저렇다
    말들을 하는지 알겠어요

    ----------------

    조상까지 갈 것도 없어요.
    모두가 그런거 아니지만 많은 수가 그래요.
    태어나서 20년 정도는 부모를 보며 닮아가고 부모에게 정신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영향을 받잖아요.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나는 것도 아닌데 부모 잘 만나야하는게 너무 중요해요.
    돈 보다 부모 성향이나 인품

  • 6. ...
    '25.12.9 10:41 AM (118.217.xxx.241)

    고등 모범생이 사회나와서 사회를 뒤흔들어요
    나경원 윤석열 조희대 천대엽 지귀연
    이것들 부모들은 교육을 대체 어떻게 시켜길래
    법을 우습게 아는지?

  • 7. 대부분
    '25.12.9 10:42 AM (118.235.xxx.209)

    올바른 가정에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마라 가르치는데
    천한 집들은 그걸 못배우죠. 돈에 상관없이요.

  • 8. .
    '25.12.9 10:46 AM (14.33.xxx.93) - 삭제된댓글

    위에 열거한 사람들
    좋은집안 좋은교육받은게 아니죠

    잘난집안이라고 부모도 안하무인 이었을거고
    본인도 공부는 잘했을테니 우쭈쭈
    유아독존으로 키워진거죠

    단지 돈, 명예로만 판단하면 안되구요

  • 9. 계산기
    '25.12.9 10:51 AM (223.38.xxx.245)

    해방 이후의 우리나라 부자들은 친일에 뿌리를 둔 사람들이 많아서요. 그 사람들 자손들이 교육을 많이 받고 의식주 고급으로 해서 자랐다 해도 많은 이들이 뉴라이트가 되어가 버려요.
    우리나라 부자들은 거의 그때 대부분 친일아니면 장사 (부동산 포함) 부자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돈이 많은 층으로 올라갔다고 해서 없던 인품이 생겨서 자식인품교육을 잘 시킬까요?

  • 10. 언제나
    '25.12.9 10:55 AM (1.235.xxx.154)

    예외는 있기마련이고
    보통의 상식을 가진 사람이 많죠
    어려움 약함 없는 사람없고
    살면서 긍정적으로 커버해나가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봅니다

  • 11. ..
    '25.12.9 11:02 AM (211.112.xxx.78)

    박나래 조진웅 보면서 느낌.
    연예인도 교육 잘 받은 김태희 차인표같은 사람들
    평생 구설수 없고 반듯함.

  • 12. ㄱㄴㄷ
    '25.12.9 1:12 PM (120.142.xxx.17)

    헉! 넘 나가시네. 본인 자식이나 제대로 교육하시길. 아니, 본인 부모님은 자식 교육 제대로 한건가?

  • 13.
    '25.12.9 1:46 PM (220.78.xxx.153)

    이런 편견 무섭네요
    잘살고 교육 잘받은 사람들도 인성 쓰레기 많습니다

  • 14. 글수준
    '25.12.9 6:16 PM (58.231.xxx.137) - 삭제된댓글

    분석이랍시고 그럴싸 편견 집어넣는 글 보면 성찰과 판단 미스.
    대체 가난은 왜 들어가는건지.
    인성과 소득여부가 비례한다는 발상인가.
    우리 조상들은 그리 가르치지 않았다오.
    라떼는 어려운 환경이 많았고 우리집은 중산층이었음에도
    소득이 자기네보다 낮다고 멸시하는 인간들이 많았지요.

  • 15. 글수준
    '25.12.9 6:24 PM (223.38.xxx.144)

    분석이랍시고 그럴싸 편견 집어넣는 글 보면 성찰과 판단 미스.
    대체 가난은 왜 들어가는건지.
    인성과 소득여부가 비례한다는 발상인가.
    우리 조상들은 그리 가르치지 않았다오.
    라떼는 어려운 환경이 많았고 우리집은 중산층이었음에도
    소득이 자기네보다 낮다고 멸시하는 인간들이 있었구만.
    라떼까지 갈 것도 없이 많이 듣고보고 하지 않나? 사바사라는 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401 오늘 뚜레쥬르 반값 8 ㅇㅇ 2025/12/24 2,720
1778400 노르웨이 사람들 영어 잘 하네요 17 2025/12/24 2,412
1778399 논술 재수는 너무 위험한가요 19 ,. 2025/12/24 1,685
1778398 어제 외로움에 대한 백분토론 추천합니다 4 백분 2025/12/24 1,588
1778397 다이얼로 끈조이는 신발 어떤가요? 8 신발 2025/12/24 1,453
1778396 냉부 손종원쉐프 영주권도 포기하고 군대를? 6 이뻐 2025/12/24 3,316
1778395 삼성전자, 성과급 통크게 쏜다 '25%→100%’ 4 부럽다 2025/12/24 2,578
1778394 웩슬러 검사랑 adhd 검사랑은 다른가요? 3 ... 2025/12/24 586
1778393 인간관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내 자신과의 관계 10 음.. 2025/12/24 2,818
1778392 애기가 태열이 심한데요 9 ㅇㅇ 2025/12/24 618
1778391 이번에 집을 인테리어를 하는데 20 2025/12/24 2,656
1778390 아들이 파리에서 전화 30 2025/12/24 5,074
1778389 외환당국 "정부 강력 의지·정책 실행능력 곧 확인하게 .. 26 ,,,,, 2025/12/24 2,284
1778388 숨막힐정도로 예쁜 50대를 봤어요 42 ㅇㅇ 2025/12/24 29,312
1778387 초6인데 어제 안경 잃어버렸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 기본습관엉망.. 2025/12/24 1,354
1778386 성탄절 만료되는 김용현 구속기한 연장되나…법원 심사 시작 2 어떻게되는건.. 2025/12/24 715
1778385 입시용어 16 연두연두 2025/12/24 1,177
1778384 집 대출 비용을 시댁에서 내주고 있다는데 6 증여세 2025/12/24 2,674
1778383 아이 키 몸무게.. 이 정도면 선방했나요 9 아이 성장 2025/12/24 1,436
1778382 쿠팡, '막대한 로비'로 美 뒤에 숨나…한미 협상에 찬물 8 ㅇㅇ 2025/12/24 1,074
1778381 합격했어요 (자랑계좌 입금) 21 ... 2025/12/24 4,270
1778380 여적여 라는 말 황당해요 17 코미디 2025/12/24 1,906
1778379 혼자서 1-2시간 보내기 5 투머프 2025/12/24 1,058
1778378 장원영 엄마는 딸 둘 낳고 얼마나 좋았을까요 8 2025/12/24 3,211
1778377 아파트 단지내 과밀 초등학교 분위기 어때요? 10 으휴 2025/12/24 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