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관심 있으실까요.
이 영화, 안 본 눈 사고 싶을 정도입니다.
별 다섯에 별 다섯.
올 해 최고의 영화로 적극 추천합니다.
대신,
많이 울고 싶으실때
마음이 자잘한 일상의 근심과 신음이 깊을때
그때 보세요.
저는 한 장면에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아직도 눈탱이가 밤탱이같아요.
마음이
바다 위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그런 느낌으로
극장을 나왔습니다.
무거운 영화주제를 아주 깔끔하게 만든
감독을 칭찬하고
배우들 모두 훌륭합니다.
혹시 관심 있으실까요.
이 영화, 안 본 눈 사고 싶을 정도입니다.
별 다섯에 별 다섯.
올 해 최고의 영화로 적극 추천합니다.
대신,
많이 울고 싶으실때
마음이 자잘한 일상의 근심과 신음이 깊을때
그때 보세요.
저는 한 장면에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아직도 눈탱이가 밤탱이같아요.
마음이
바다 위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그런 느낌으로
극장을 나왔습니다.
무거운 영화주제를 아주 깔끔하게 만든
감독을 칭찬하고
배우들 모두 훌륭합니다.
서울 온김에 상영관 찾아서 보고 왔어요
낮12시쯤 상영인데 관객들이 좀 있었어요
아직도 말하지 못한 같은 경험이 있어서 50여년이 지났지만
그장면 이후로도 눈물이 자꾸 났어요
추천글에 마음이 움직이네요.
바다위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마음이라니..영화가 너무 궁금해지네요
긴장감 있게 스토리를 펼쳐 나가 지루할 틈이
없으면서도 스포라 자세히 말 할 순 없지만
기존의 가치관이 흔들릴 만큼 설득력도 있는
좋은 영화였네요. 마지막 장면은 와우~ 가슴이 벅차 올랐어요.
저도 정말 강추강추 강강추 영화고요.
2번 보시기 추천합니다.
좋았어요. 온전히 감정이입하며 봤고 여운이 참 긴 영화였어요.
매불쇼에서 추천해 줘서 봤는데 오랜만에 좋은영화 봐서 좋았어요.
나만 그저그랬던건가...
못 만든 것도 아니지만 엄청 잘 만든 영화도 아니었는데 너무 극찬이 이해가 안되던데요.
배우들 연기는 좋았어요.
오히려 주인공이 젤 어색.
저 지금 걷다가 잠시 멈추었어요.
두 번 봤는데 더 좋았습니다.
윤가은 감독님,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용기 얻으시길!
추천 감사합니다.
울고 싶은데 보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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