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산모으고 싶으면

Uytt 조회수 : 5,760
작성일 : 2025-12-09 00:44:23

친구사귀지 말라고하네요

친구사겨도 가급적 주변에 본인 경제 상황

자세히 나누지 말라고

돈이 있으면 어다선가 가족이건 친척이건

친구건 꼭 돈빌려달라는 사람이 나타난다고

재산지키고싶어도 친구 가급적 만들지 말라고하고요

늘 친밀하고 친화력 좋은 사람들이

이거저거 챙겨주면서 은근슬썩

적은 돈부타 빌려달라고 하니까

돈을 모으거나 재산을 모으고싶은경우

인간관계도 잘 거리 유지하라고

나이 많은 지인이 그러네요...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9 12:58 AM (183.98.xxx.232)

    에휴. 그냥 산속에 가서 살든지요.

    친구 수십명 있어도 돈빌려달라는 사람없고..

    돈빌려달라해도 서로 그런 관계는 안한다는거 알고 있어요.

    차라리 팔랑귀 습관 버리고

    천지 분간 할수 있게 세상 보는 눈을 기르는게 낫겠네요.

  • 2. 돈모으려면
    '25.12.9 1:15 AM (58.29.xxx.96)

    인간관계 못하죠
    어울려서 먹고 마시고 놀러가고 술마시는데 그돈이 많이 들어요.

  • 3. ..
    '25.12.9 1:29 AM (59.9.xxx.163)

    그건 자기가 사리분별 안되는던데

  • 4. 친구한테
    '25.12.9 2:37 AM (220.72.xxx.2)

    친구한테 자산을 왜 이야기해요??

  • 5. 사실이죠
    '25.12.9 3:57 AM (14.55.xxx.94)

    어울려서 먹고 마시고 놀러가고 술마시는데 그돈이 많이 들어요.22222

    인맥통해 사업하는 큰 돈 버는 사람들은 모르겠네요
    적은 수입의 사회 초년생들에겐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큰 영향을 끼쳐요 주변인들의 기념일 챙기다보면 생일 연말연시 명절 등 상당한 금액이예요 돈 못 모으죠

  • 6.
    '25.12.9 5:37 AM (218.238.xxx.47)

    인생의 목표가 돈인 사람은 그렇게 살아야겠지요.
    그치만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두루두루 어울리며 사는것도 좋지 않나요~

  • 7. ..
    '25.12.9 7:00 AM (211.112.xxx.78)

    자세히 나누지 말라고
    돈이 있으면 어다선가 가족이건 친척이건
    친구건 꼭 돈빌려달라는 사람이 나타난다고

    이건 맞는 말 같아요.
    주변에 자산이나 수입 이야기는 하지 않는게
    좋더라구요.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득될 게 없어요.

  • 8. ㅇㅇ
    '25.12.9 7:18 AM (180.230.xxx.96)

    친구멀리 하란얘기가
    친구 만나면 자꾸 먹고 쓰게 되니 그러란줄 알고 들어왔는데
    아~ 돈빌려 달란거 때문이군요
    돈 있는사람 얘기네요
    돈모으려는 사람은 요즘 느끼는건데
    외식 줄이거나 최소로 먹으려 한다는거
    주변에 그런친구가 있어 사실 먼저 만나자 애기도 못했겠어서
    그냥 혼자 맛집 가서 먹고 오기도 해요

  • 9. ....
    '25.12.9 7:34 AM (58.78.xxx.169)

    친구는 물론이고 피붙이 형제,친척 많아도 서로 재산상황 얘기 일절 묻지도 먼저 말하지도 않아요. 그건 기본 아닌가요?
    스스로 입단속 못해서 재산상황 구구절절 자기 입으로 노출해놓곤 친구를 아예 사귀지 말라고 조언하는 건 초점이 안 맞아요. 친구는 사귀되 누구에게든 자랑하거나 티내지 말고 무엇보다 사람 보는 안목을 키워서 경제적 실익만 따지는 사람을 멀리할 일입니다.

  • 10. 어느정도는
    '25.12.9 8:52 AM (203.128.xxx.42)

    맞말인듯요
    친밀해지면 돈부탁 거절하기가 쉽지 않아요
    시집이고 친정이고 살만 하면서 죽는소리 하는 사람들도
    그런 이유같아요

  • 11. 사악한인간들
    '25.12.9 11:13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돈빌려달라고는 안해도
    벗겨 먹으려고는 하더라구요.

  • 12. ㅇㅇ
    '25.12.9 11:20 AM (211.206.xxx.236)

    친구는 사귀되 재산상황이나 돈자랑은 절대 안합니다.
    주식이 수익 많이 나서 돈을 제법 벌었는데 아무에게도 말 안했어요
    친구를 사귀지 말라는 조언은
    본인이 자랑질하거나 돈빌려달라는 주변인들 있는 경우겠지요
    감사하게도 전 돈빌려달라소리를 여태 한번도 들은적이 없네요
    저도 누구에게 돈빌려본적 없구요 적어도 제주변은 다 그러네요
    너무 감사한 일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794 민주 김한규의원이 조진웅 관련 한마디 했네요 9 동감 2025/12/10 3,015
1777793 흰머리 자란거 가리는 제품 좀 18 . . . 2025/12/10 3,518
1777792 자식에게 재혼을 알린 79세 아버지가 오열한 이유 35 ㅁㄴㅇㄹ 2025/12/10 22,094
1777791 세월이 흐르는 단상 2 ㅇㅇ 2025/12/10 1,197
1777790 남의 아이는 못 키울거같지 않나요? 16 아이 2025/12/10 3,677
1777789 주부분들 아이 좀 키우면 남편이 눈치 안주나요?? 11 2025/12/10 2,545
1777788 마트에서의 이런 행동 16 2025/12/10 4,527
1777787 백화점 그래@스 쿠키 맛없지않나요 13 ... 2025/12/10 1,919
1777786 李정부 6개월, 집값·환율 폭등… 강남 부자들만 만세 불렀다 18 ... 2025/12/10 2,239
1777785 등근육 강화에는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8 운동추천 2025/12/10 2,094
1777784 중2 딸내미 기말고사 점수가 할말이 없네요.. 9 .. 2025/12/10 2,407
1777783 능력자님들~ 옷좀 찾아주세욤~ 노벰버11 2025/12/10 445
1777782 자동차 문에 손가락 끼임 5 아파요 2025/12/10 1,821
1777781 27살 아들이 아빠를 좋아해요 9 레고만들기 2025/12/10 3,255
1777780 용인시 기흥구청 주변 살기 어떤가요? 5 원글이 2025/12/10 1,423
1777779 “수능영어 난도조절 실패 책임” 오승걸 평가원장 사임 9 ... 2025/12/10 2,248
1777778 사회성은 어떻게 키우는 건가요? 24 .. 2025/12/10 3,365
1777777 멀쩡하게 생겼는데 왜 저러고 다닐까요? 3 지하철 2025/12/10 2,735
1777776 50초 은퇴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16 ㅇㅇ 2025/12/10 3,806
1777775 엄마랑 외출하는게 부담스러워요 72 ... 2025/12/10 17,069
1777774 작년에는 11월 중순에 2025/12/10 637
1777773 HLB 주주님들 저 좀 5 쓰레기주식 2025/12/10 1,227
1777772 처음 집 사는데 대출있대요. 조심할점 알려주세요 6 .. 2025/12/10 1,706
1777771 실비가입 질문드려요 2025/12/10 313
1777770 중등때 수학 내신 고득점자들이 고등때도 잘 하겠죠? 10 ..... 2025/12/10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