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산모으고 싶으면

Uytt 조회수 : 5,934
작성일 : 2025-12-09 00:44:23

친구사귀지 말라고하네요

친구사겨도 가급적 주변에 본인 경제 상황

자세히 나누지 말라고

돈이 있으면 어다선가 가족이건 친척이건

친구건 꼭 돈빌려달라는 사람이 나타난다고

재산지키고싶어도 친구 가급적 만들지 말라고하고요

늘 친밀하고 친화력 좋은 사람들이

이거저거 챙겨주면서 은근슬썩

적은 돈부타 빌려달라고 하니까

돈을 모으거나 재산을 모으고싶은경우

인간관계도 잘 거리 유지하라고

나이 많은 지인이 그러네요...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9 12:58 AM (183.98.xxx.232)

    에휴. 그냥 산속에 가서 살든지요.

    친구 수십명 있어도 돈빌려달라는 사람없고..

    돈빌려달라해도 서로 그런 관계는 안한다는거 알고 있어요.

    차라리 팔랑귀 습관 버리고

    천지 분간 할수 있게 세상 보는 눈을 기르는게 낫겠네요.

  • 2. 돈모으려면
    '25.12.9 1:15 AM (58.29.xxx.96)

    인간관계 못하죠
    어울려서 먹고 마시고 놀러가고 술마시는데 그돈이 많이 들어요.

  • 3. ..
    '25.12.9 1:29 AM (59.9.xxx.163)

    그건 자기가 사리분별 안되는던데

  • 4. 친구한테
    '25.12.9 2:37 AM (220.72.xxx.2)

    친구한테 자산을 왜 이야기해요??

  • 5. 사실이죠
    '25.12.9 3:57 AM (14.55.xxx.94)

    어울려서 먹고 마시고 놀러가고 술마시는데 그돈이 많이 들어요.22222

    인맥통해 사업하는 큰 돈 버는 사람들은 모르겠네요
    적은 수입의 사회 초년생들에겐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큰 영향을 끼쳐요 주변인들의 기념일 챙기다보면 생일 연말연시 명절 등 상당한 금액이예요 돈 못 모으죠

  • 6.
    '25.12.9 5:37 AM (218.238.xxx.47)

    인생의 목표가 돈인 사람은 그렇게 살아야겠지요.
    그치만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두루두루 어울리며 사는것도 좋지 않나요~

  • 7. ..
    '25.12.9 7:00 AM (211.112.xxx.78)

    자세히 나누지 말라고
    돈이 있으면 어다선가 가족이건 친척이건
    친구건 꼭 돈빌려달라는 사람이 나타난다고

    이건 맞는 말 같아요.
    주변에 자산이나 수입 이야기는 하지 않는게
    좋더라구요.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득될 게 없어요.

  • 8. ㅇㅇ
    '25.12.9 7:18 AM (180.230.xxx.96)

    친구멀리 하란얘기가
    친구 만나면 자꾸 먹고 쓰게 되니 그러란줄 알고 들어왔는데
    아~ 돈빌려 달란거 때문이군요
    돈 있는사람 얘기네요
    돈모으려는 사람은 요즘 느끼는건데
    외식 줄이거나 최소로 먹으려 한다는거
    주변에 그런친구가 있어 사실 먼저 만나자 애기도 못했겠어서
    그냥 혼자 맛집 가서 먹고 오기도 해요

  • 9. ....
    '25.12.9 7:34 A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친구는 물론이고 피붙이 형제,친척 많아도 서로 재산상황 얘기 일절 묻지도 먼저 말하지도 않아요. 그건 기본 아닌가요?
    스스로 입단속 못해서 재산상황 구구절절 자기 입으로 노출해놓곤 친구를 아예 사귀지 말라고 조언하는 건 초점이 안 맞아요. 친구는 사귀되 누구에게든 자랑하거나 티내지 말고 무엇보다 사람 보는 안목을 키워서 경제적 실익만 따지는 사람을 멀리할 일입니다.

  • 10. 어느정도는
    '25.12.9 8:52 AM (203.128.xxx.42)

    맞말인듯요
    친밀해지면 돈부탁 거절하기가 쉽지 않아요
    시집이고 친정이고 살만 하면서 죽는소리 하는 사람들도
    그런 이유같아요

  • 11. 사악한인간들
    '25.12.9 11:13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돈빌려달라고는 안해도
    벗겨 먹으려고는 하더라구요.

  • 12. ㅇㅇ
    '25.12.9 11:20 AM (211.206.xxx.236)

    친구는 사귀되 재산상황이나 돈자랑은 절대 안합니다.
    주식이 수익 많이 나서 돈을 제법 벌었는데 아무에게도 말 안했어요
    친구를 사귀지 말라는 조언은
    본인이 자랑질하거나 돈빌려달라는 주변인들 있는 경우겠지요
    감사하게도 전 돈빌려달라소리를 여태 한번도 들은적이 없네요
    저도 누구에게 돈빌려본적 없구요 적어도 제주변은 다 그러네요
    너무 감사한 일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899 자급제 핸드폰 2 정 인 2025/12/11 1,324
1767898 홈쇼핑 구매건 3 느티나무 2025/12/11 1,386
1767897 美 연준 0.25%p 금리 인하 2 .. 2025/12/11 4,109
1767896 멜라토닌좀 추천해주세요 8 2025/12/11 2,022
1767895 푸바오동생 후이가 홀쭉하네요 5 무슨일일까요.. 2025/12/11 2,352
1767894 냉장고에 뭐가 있어야 먹을게 있다고 하는건가요? 39 ..... 2025/12/11 4,958
1767893 박나래 현남친도 아니고 전남친한테 32 나래바 2025/12/11 21,640
1767892 2월에 여행가는데 생리ㅠㅠ 9 하필 2025/12/11 1,765
1767891 명언 - 끈기 있게 도전하는 삶 2 ♧♧♧ 2025/12/11 2,010
1767890 11번가를 미국에서 주문할수 있다는데 1 ㅇㅇ 2025/12/11 817
1767889 단타 아줌마 근황 4 ㅁㅁ 2025/12/11 4,845
1767888 회식 때 찍은 장난 사진 올린 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185 옹ㅎㅇ 2025/12/11 21,146
1767887 저는 왜이렇게 ㅈㄹ쟁이랑 결혼했을까요... 12 짠짜 2025/12/11 5,968
1767886 300명이 넘는 냉동인간  5 ........ 2025/12/11 4,159
1767885 얇은 입술..관상학적으론 어떤가요? 7 ㅐㅐ 2025/12/11 3,708
1767884 경주 부산 어디가 좋으세요? 16 ㅇㅇ 2025/12/11 2,921
1767883 2025 쇼팽 콩클에서 1등한 에릭루가 7 2025/12/11 3,259
1767882 시정잡배 수준인 김계리 이하상, 분노한 특검 5 그냥3333.. 2025/12/11 2,559
1767881 생리대 사이즈는 규격화가 아닌가요? 6 ㅇㅇ 2025/12/11 1,198
1767880 29기결혼커플 8 영이네 2025/12/11 3,902
1767879 우리가 엄마의 전부가 되면 안돼.. 5 그래 2025/12/11 4,214
1767878 우리 애 공부 아닌거 같아요 10 우리 2025/12/10 2,736
1767877 카르보나라 파스타 봐주세요 6 ㅇㅇ 2025/12/10 1,246
1767876 지난번 기획사 명함 받은 고1 아들 엄만데요 42 지난번 그엄.. 2025/12/10 15,687
1767875 처음 먹어본 음식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 30 ........ 2025/12/10 5,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