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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인이 아내 방치해서 죽게 한 사건이요.

ㄷㄷㄷ 조회수 : 4,269
작성일 : 2025-12-08 22:50:07

그 아내는 공황장애 때문에 처음 아프기 시작한 건가요?

뭔가 아니다 싶음 부모도 있고 언니도 있는데 전화해서 나 좀 데려가달라 도와달라 못했을까요?

정신 놓기 전에 움직일 수 있을때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을지. 그리고 부모들은 왜 어째서 딸을 1년 넘게 안 보고 전화만 하고 살았을까 사위를 너무 믿었다 뒤늦게 한탄하던데 어쨌든 그 군인이라는 남편 진짜 제정신인가 싶네요 제정신이 아니니 그러고 살았겠지만.

IP : 175.113.xxx.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8 10:53 PM (59.15.xxx.225)

    부모가 뭔가 이상함을 감지 했을텐데 싶어요

  • 2. ㅇㅇ
    '25.12.8 11:01 PM (59.30.xxx.66)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A%B5%AC%EB%8D%94%EA%B8%B0+%EB%...
    저런 놈이 있다니 ㅜ

  • 3.
    '25.12.8 11:05 PM (175.113.xxx.65)

    이혼 얘기도 있었다는 걸 보면 추측이건데 정 떨어진 상태에서 아내가 좀 이상해지기 시작하니까 방치하고 죽어가는 걸 그냥 즐긴게 아닐까 혹여ㅈ지가 직접 죽이진 않았다 주장할 순 있지만 방치도 죄가 되는것을...

  • 4. ...
    '25.12.8 11:30 PM (106.102.xxx.135) - 삭제된댓글

    원가족한테도 다 털어놓고 기대는 사이는 아니었나 보네요. 사이가 딱히 나쁜건 아니라도 각자 살기 바쁘고 거리감 있는 가족도 있잖아요. 비정한 남편놈 엄벌받고 비참하게 간 아내는 이제 편안하시길...

  • 5. 영통
    '25.12.8 11:34 PM (116.43.xxx.7)

    친정도 좀 의아한 것이

    왜 한 번을 안 만나려 왔을까? 싶긴 하죠..

  • 6. 만나는걸
    '25.12.8 11:40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이런저런 핑계로 막았다고 봤어요

  • 7. ...
    '25.12.9 12:03 AM (106.102.xxx.137)

    방금 실화탐사대 찾아봤는데 너무 끔찍하고 슬프네요. 전문가 말대로 우울하다면서 무기력하게 지내는 아내를 이해 못하고 채근하다가 대소변 실수하면서부터 완전히 경멸과 혐오로 간거 같아요. 아내도 그때부터 다 놔버리고 자기 상태를 친정 가족한테조차 더 얘기 못하게 된거 같고요.

  • 8. 어휴
    '25.12.9 6:43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요즘 다들 댓글쓸 시간에 기사라도 좀 보시지.

    남편이 처가에 귀염둥이 아들 노릇 하며
    자기 부인이 우울증이 심해서 연락 싫어하고 찾아오면 자살한다고 한다고
    가족들 속였잖아요.
    본인은. 꾸준히 연락 잘 하면서

    기사한번 안 보고 맨날 가족들 욕하는 글들은 뭔지?

  • 9. 또 가족욕
    '25.12.9 6:44 AM (211.211.xxx.168)

    요즘 다들 댓글쓸 시간에 기사라도 좀 보시지.

    남편이 처가에 귀염둥이 아들 노릇 하며
    자기 부인이 우울증이 심해서 연락 싫어하고 찾아오면 자살한다고 한다고
    가족들 속였잖아요.
    본인은. 꾸준히 연락 잘 하면서

    기사한번 안 보고 맨날 가족들 욕하는 글들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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