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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제가 못된 애고 우리 엄마는 큰 잘못이 없지 않을까요

사실은 조회수 : 2,379
작성일 : 2025-12-08 20:56:16

가끔 그런 생각을 해보는데 오늘이 그날이네요

엄마랑 이제 연락 안 한지도 5년이 넘었어요

IP : 118.235.xxx.1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이
    '25.12.8 8:5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지나면 잊어먹어요

    다시 상기시키려면 한번 만나보세요.

  • 2.
    '25.12.8 9:05 PM (118.235.xxx.172)

    어쩌다 연락을 안하시게 되었을까요? 저도 한때 부모가 너무 원망스러울때가 있었는데 제가 아프면서 부모님 걱정시켜 드렸더니 원망하던 마음이 사라졌어요. 지금은 그럴때이고 시간 지나면 또 달라지기도 하니 애써 불편한 마음 갖지 마세요. 모든건 인연에 의해 변하니까요.

  • 3. ㅇㅇ
    '25.12.8 9:49 PM (211.209.xxx.126)

    쳇gpt에게 자세하게 한번 물어보세요. 되게 논리적으로 말해주더라고요.

  • 4. ...
    '25.12.8 10:46 PM (59.16.xxx.163)

    저는 챗gpt한테 물어봤더니 엄마는 저를 안사랑하니까
    연락하지 말라더라고요. 기대도 하지 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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