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의금 여쭤볼게요

머먹지 조회수 : 2,416
작성일 : 2025-12-08 20:15:35

올케언니 형제분이 돌아가신걸 뒤늦게 알았어요.

오빠가 자세히 말하진않고

그냥 돌아가셨다고만 하고

보니 장례식을 제대로? 치른거같지 않아요

알고만 있으라고하는데

부의를 해야겠지요?

IP : 223.39.xxx.15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12.8 8:16 PM (58.29.xxx.96)

    20하세요.

  • 2. 그냥
    '25.12.8 8:19 PM (122.36.xxx.14)

    알리고 싶지 않은 이유가 있겠죠
    그냥 가만히 있으심이

  • 3. 그런데
    '25.12.8 8:19 PM (122.34.xxx.60)

    알고만 있으라는 건 올케에게도 내색하지 말라는 뜻인가요? 올케가 상주가 아니니 올케에게 부의를 하지는 않고 ᆢ 어떻게 돌아가신건지, 장례도 안 하셨다면 그냥 진짜 알고만 있는 게 나을 수도 있을 듯합니다

  • 4. 형제까진
    '25.12.8 8:21 PM (118.235.xxx.59)

    안해요. 올케 부모님 정도하지

  • 5. ..
    '25.12.8 8:26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안해요.
    올케의 형제상을 챙기면 복잡해져요.
    특히나 부의를 누구에게 할건가요?
    부의라는건 주고 받는 건데 하고 싶다고 막 범위를 넓히면 받는 사람은 부담됩니다.

  • 6. 상주인가아닌가
    '25.12.8 8:27 PM (221.138.xxx.92)

    올케언니가 상주가 아니잖아요.
    나중에 만났을때 인사 따뜻하게 해주기..정도면 충분합니다.

  • 7. 머먹지
    '25.12.8 8:33 PM (223.39.xxx.154)


    언니한테 할려고 했는데
    그냥 있다가
    연말에 선물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8. ...
    '25.12.8 8:34 PM (218.148.xxx.200)

    안해도 되요
    조용히 치르고 싶은거 같은데 알고만 있으세요

  • 9.
    '25.12.8 8:36 PM (49.236.xxx.96)

    오빠를 생각해서 하는 거지요
    20이라도 보내세요

  • 10. 상주가아니라서
    '25.12.8 8:37 PM (122.32.xxx.24)

    원글님 부모님은 사돈이 자녀상을 당하신거니 부의를 하지만
    원글님은 부의 안하셔도 됩니다
    오빠가 말씀하신건 올케가 안좋은 일이 있다는걸 알아둬라
    이정도 언질일거같네요

  • 11. 안해도
    '25.12.8 8:43 PM (121.170.xxx.187)

    안해도 되지만
    언니를 위로해주고싶은 마음으로 전해보세요.
    고마워할거에요.
    저는 너무너무 고맙더라구요. 큰위로 받았어요.

  • 12. ㅇㅇ
    '25.12.8 9:10 PM (58.122.xxx.186)

    올케 마음 힘드니 배려해달라는게 오빠 의중같아요. 모른 척하는게 배려일수도 있고 오빠에게 한번 여쭤보세요.

  • 13. ...
    '25.12.8 10:27 PM (112.172.xxx.149)

    언니의 마음을 확인해보세요.
    언니가 돌아가신 것도 말하고 싶지 않은지 아니면 부담될까봐 알리지 말라고 한건지요.
    부담될까봐라면 올케 언니한테 위로 선물을 보내면 좋을 듯해요.

  • 14. 선물
    '25.12.9 1:21 AM (125.180.xxx.243)

    선물 아니죠......
    올케언니의 형제가 돌아가신 건데... 축하할 일 있나요ㅜ_ㅜ
    장례 안 치루고 조용히 치룬 거 보면 안 좋은 일인 거 같은데
    오빠한테 조용히 부의하세요
    금액은 20 정도가 적당해 보여요

  • 15. 머먹지
    '25.12.9 4:40 PM (222.102.xxx.216)

    원글입니다.
    닉네임은 고정닉이라 글내용과 어울리지않는듯한데
    그냥 쓴거구요.
    선물이란 표현도 부적절한거같네요.
    연말연시라 마음을 건넨다는 의미였어요.
    부의는 했습니다.
    다행히? 만나주셔서 위로말씀전하고 드렸어요.
    물론 사양하셨지만 그래도 받아주십사 했더니
    고맙다고하셨어요.
    답주신분들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836 건강검진 지방건 소견을 받았는데요 4 오나롱 2025/12/12 1,282
1777835 오늘 아침 눈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38 눈물 2025/12/12 6,856
1777834 수시붙고 등록안해도 정시지원안되나요 12 수시 2025/12/12 3,067
1777833 씽크대 씽크볼만 교체해보신분 계세요? 17 -- 2025/12/12 1,487
1777832 따끔한 충고는 고맙지만 인격모독은 그만했으면.. 13 sunny 2025/12/12 2,380
1777831 김장성공했어요 7 .. 2025/12/12 1,686
1777830 아이가 영종도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 집을 어디에 구해야 할까요?.. 15 ........ 2025/12/12 2,914
1777829 파리바게뜨 뚜레주르 말고도 케이크 살 수 있는 곳 많았으면 좋겠.. 14 ㅣㅣ 2025/12/12 2,021
1777828 미국산고기 32 고기 2025/12/12 1,661
1777827 열흘 전에 새벽등산 글 올려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15 123123.. 2025/12/12 2,555
1777826 울 회사 4050 여직원들 아침에 서브웨이 갔다와서는 눈물흘림... 44 음.. 2025/12/12 25,306
1777825 팔둑이 시리고 아픈데 왜 이러는걸꺼요 ? 1 고생 2025/12/12 572
1777824 현직님께 여쭙니다 1 보험 현직님.. 2025/12/12 350
1777823 배가 살살 아픈데요(스트레스성) 2 2025/12/12 614
1777822 수시발표시즌이라..속상한 얘기 17 ㄷㄷ 2025/12/12 3,301
1777821 윤석열이 임명한 공공기관 사장 홍문표 2 그냥 2025/12/12 1,111
1777820 오늘 충격이네요 10살어린 후배와 길을걷는데 62 어떤 2025/12/12 30,799
1777819 당뇨에 비빔국수는 쥐약이겠죠? 14 ... 2025/12/12 2,340
1777818 하루에 몇 통씩 문자 보내면서 답 안한다고 따지는 친구 7 ㅠㅠㅠ 2025/12/12 1,004
1777817 좀전 통화 찝찝해요(보이스피싱) 3 00 2025/12/12 1,159
1777816 (오늘 1212)내란청산 특판설치 촛불 집회 2 가져와요(펌.. 2025/12/12 314
1777815 아들손주인데 요즘 딸 선호한다는데 맞나요? 45 궁금 2025/12/12 4,129
1777814 민원인 응대하는 공무원 이름표 8 공무원 2025/12/12 1,650
1777813 꽃갈비살 100g 5760원이 싼거예요? 4 ... 2025/12/12 772
1777812 샐러드 할 때 같이 먹을 화이트 발사믹 9 ㅇㅇ 2025/12/12 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