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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금 여쭤볼게요

머먹지 조회수 : 2,403
작성일 : 2025-12-08 20:15:35

올케언니 형제분이 돌아가신걸 뒤늦게 알았어요.

오빠가 자세히 말하진않고

그냥 돌아가셨다고만 하고

보니 장례식을 제대로? 치른거같지 않아요

알고만 있으라고하는데

부의를 해야겠지요?

IP : 223.39.xxx.15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12.8 8:16 PM (58.29.xxx.96)

    20하세요.

  • 2. 그냥
    '25.12.8 8:19 PM (122.36.xxx.14)

    알리고 싶지 않은 이유가 있겠죠
    그냥 가만히 있으심이

  • 3. 그런데
    '25.12.8 8:19 PM (122.34.xxx.60)

    알고만 있으라는 건 올케에게도 내색하지 말라는 뜻인가요? 올케가 상주가 아니니 올케에게 부의를 하지는 않고 ᆢ 어떻게 돌아가신건지, 장례도 안 하셨다면 그냥 진짜 알고만 있는 게 나을 수도 있을 듯합니다

  • 4. 형제까진
    '25.12.8 8:21 PM (118.235.xxx.59)

    안해요. 올케 부모님 정도하지

  • 5. ..
    '25.12.8 8:26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안해요.
    올케의 형제상을 챙기면 복잡해져요.
    특히나 부의를 누구에게 할건가요?
    부의라는건 주고 받는 건데 하고 싶다고 막 범위를 넓히면 받는 사람은 부담됩니다.

  • 6. 상주인가아닌가
    '25.12.8 8:27 PM (221.138.xxx.92)

    올케언니가 상주가 아니잖아요.
    나중에 만났을때 인사 따뜻하게 해주기..정도면 충분합니다.

  • 7. 머먹지
    '25.12.8 8:33 PM (223.39.xxx.154)


    언니한테 할려고 했는데
    그냥 있다가
    연말에 선물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8. ...
    '25.12.8 8:34 PM (218.148.xxx.200)

    안해도 되요
    조용히 치르고 싶은거 같은데 알고만 있으세요

  • 9.
    '25.12.8 8:36 PM (49.236.xxx.96)

    오빠를 생각해서 하는 거지요
    20이라도 보내세요

  • 10. 상주가아니라서
    '25.12.8 8:37 PM (122.32.xxx.24)

    원글님 부모님은 사돈이 자녀상을 당하신거니 부의를 하지만
    원글님은 부의 안하셔도 됩니다
    오빠가 말씀하신건 올케가 안좋은 일이 있다는걸 알아둬라
    이정도 언질일거같네요

  • 11. 안해도
    '25.12.8 8:43 PM (121.170.xxx.187)

    안해도 되지만
    언니를 위로해주고싶은 마음으로 전해보세요.
    고마워할거에요.
    저는 너무너무 고맙더라구요. 큰위로 받았어요.

  • 12. ㅇㅇ
    '25.12.8 9:10 PM (58.122.xxx.186)

    올케 마음 힘드니 배려해달라는게 오빠 의중같아요. 모른 척하는게 배려일수도 있고 오빠에게 한번 여쭤보세요.

  • 13. ...
    '25.12.8 10:27 PM (112.172.xxx.149)

    언니의 마음을 확인해보세요.
    언니가 돌아가신 것도 말하고 싶지 않은지 아니면 부담될까봐 알리지 말라고 한건지요.
    부담될까봐라면 올케 언니한테 위로 선물을 보내면 좋을 듯해요.

  • 14. 선물
    '25.12.9 1:21 AM (125.180.xxx.243)

    선물 아니죠......
    올케언니의 형제가 돌아가신 건데... 축하할 일 있나요ㅜ_ㅜ
    장례 안 치루고 조용히 치룬 거 보면 안 좋은 일인 거 같은데
    오빠한테 조용히 부의하세요
    금액은 20 정도가 적당해 보여요

  • 15. 머먹지
    '25.12.9 4:40 PM (222.102.xxx.216)

    원글입니다.
    닉네임은 고정닉이라 글내용과 어울리지않는듯한데
    그냥 쓴거구요.
    선물이란 표현도 부적절한거같네요.
    연말연시라 마음을 건넨다는 의미였어요.
    부의는 했습니다.
    다행히? 만나주셔서 위로말씀전하고 드렸어요.
    물론 사양하셨지만 그래도 받아주십사 했더니
    고맙다고하셨어요.
    답주신분들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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