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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 소년원 간 사람 본 적 있으세요?

... 조회수 : 2,289
작성일 : 2025-12-08 19:58:00

90년대 학번이고 서울에서 남녀공학만 다녔는데 소년원은 그런 게 있다는 말만 들어 봤어요

학교에 웬만한 폭력 사건 일으키는 학생은 있었지만 기껏해야 정학이었고요

강전도 실제로 본 적은 없어요

 

노래방 갔다 걸려서 강전 갔다는 연예인도 있던데

저희 학교는 노래방 갔다가 걸려도 혼나고 말았거든요

IP : 118.235.xxx.14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8 7:59 PM (222.108.xxx.29)

    없죠
    말마따나 정학정도지 누가 소년원에 가나요
    흉악범죄자지요

  • 2. ㅇㅇ
    '25.12.8 8:01 PM (175.208.xxx.164)

    한학교에 2천명씩 있어도 소년원 갔다는 얘기는 못들어봤어요. 강력범만 가는곳 아닌가요?

  • 3. ..
    '25.12.8 8:01 PM (39.118.xxx.199)

    울 고딩이 중학생때
    동학년 남자애 갔다 온건 들었어요. 절도 혐의가 여러번..
    덩치는 조그만게 깐지게 간 크게 생겼어요. 선입견인지는 몰라도
    키 크고 이쁜 여자애 끼고 늘 같이 다녔어요.

  • 4. .....
    '25.12.8 8:03 PM (59.15.xxx.225)

    강제전학도 엄청 심한거였어요. 상종하면 안되는 경우

  • 5. ..
    '25.12.8 8:09 PM (118.235.xxx.82)

    저와 제 주변 사람들은 청춘을 제대로 못보냈나보네요
    미친놈이 정상인척 하며 정상인을 비웃는 미친 세상
    저딴 범죄자 새끼 쉴드 치려고 (아 입이 점점 거칠어 지네요) 무리수 두는 인간들 같이 아웃 시켜야 해요

  • 6. .....
    '25.12.8 8:21 PM (124.49.xxx.76)

    강제전학 이런것도 없었네요 처음 들어봄요

  • 7. 유유
    '25.12.8 8:27 PM (218.145.xxx.183)

    유유상종이라고
    저런 사람 주변엔 많나보죠

  • 8. ,,,,
    '25.12.8 8:4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영화나 소설, 드라마에서만 봣죠


    강제전학이라는 제도가 그 때 있었나요?

    의무교육이 아닐때라 퇴학시키던 때 아닌지

  • 9. ...
    '25.12.8 8:48 PM (211.234.xxx.124)

    학교 안나오고 애들 돈뺏고 뭐 남자애들끼리는 학폭도봤고(만만한애 때리고 괴롭히기) 이성교제해서 복도에서 뽀뽀하는것까지도 다 봤는데도 체벌은 있었어도 강전도 못봤네요.

  • 10. 82가좋아
    '25.12.8 8:48 PM (1.231.xxx.159)

    퇴학, 강제전학 한번도 못본것 같아요.

  • 11. 아뇨
    '25.12.8 9:03 PM (223.38.xxx.83)

    없어요.
    문제아라고 해봤자 중학교때 전교에 1명 있었는데
    그것마저도 다른 학교애랑 싸워서 근신 정도였어요.
    고딩 대딩때는 한명도 못봤습니다

  • 12. ...
    '25.12.8 9:11 PM (115.138.xxx.39)

    소년원 강간쯤은 해야 좌파 하나봐요
    애들이 좌파어른들 뻘소리 인터넷으로 볼까봐 겁나요
    아무말 대잔치도 아니고 어른이 되가지고 정치이념때문에 저렇게 억지 개소리 할일인가요

  • 13. 강전도
    '25.12.8 9:14 PM (41.66.xxx.146)

    없었어요.

    컨닝하다 들켜서 자퇴한 애는 봤지만

  • 14. ..
    '25.12.8 9:41 PM (222.104.xxx.220)

    망신이네요.어쩌다 저런인간을 옹호해서 여러명 나락가네요.민주쪽 인사들..
    소년원은 진짜진짜 살다살다 처음 듣는구만..가지가지..아무말대잔치.가만히나 있지

  • 15. 00
    '25.12.8 9:53 P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중딩때 유명한애 지금 소년원에 있나봐요
    2달만에 20킬로가 쪘다나봐요

  • 16. ㅇㅇ
    '25.12.8 9:54 P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지금 고등학생인 아이 중학교때
    유명한애 있었는데
    지금 소년원에 있나봐요
    2달만에 20킬로가 쪘다나봐요

  • 17. ..........
    '25.12.8 10:12 PM (210.95.xxx.227)

    조진웅은 진짜 나라가 보호해준 케이스가 맞네요.
    미성년자라 전과가 남지않아서 여지껏 승승장구하면서 살아온거죠.
    소년원 갈 정도면 그냥 성인 범죄자만큼 죄질이 나쁘다는건데 나이만 미성년자였지 키나 덩치나 성인이나 마찬가지였을텐데 피해자들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까요.

  • 18. ....
    '25.12.8 10:12 PM (121.160.xxx.170)

    주변에서 본 적이 없어요

  • 19. 풍문
    '25.12.8 10:21 PM (61.105.xxx.165)

    전 안 가봤는데
    우리애 중학교때 애
    고등때 갔다는 얘긴 들었어요.
    벤츠를 훔쳤다나...

  • 20. ...
    '25.12.8 11:00 PM (59.16.xxx.163)

    저희땐 임신해서 퇴학당한 애 있었는데
    그게 제일 충격적이고 그정도가 제일 나쁜 일이었어요.
    근데 저렇게 뻔뻔스레 사니까 다들 잘큰 어른이라고
    저게 성공한 삶인가요? 돈 많이 번 인생일 뿐이지.
    남들 눈에 피눈물 뽑으면서 산 인간을 추앙하는
    사람들도 다 추악해요.

  • 21.
    '25.12.8 11:40 PM (39.7.xxx.110) - 삭제된댓글

    무슨 험한 동네도 아니고
    중산층 교육열 높은 분당 고등학교에서
    없이 살고 부족해서 훔치고 강도 강간한 것도 아니고
    강제전학에 소년원에…
    보통 애가 아니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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