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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의 국회부의장 이학영 국보법 공동발의했네요

... 조회수 : 504
작성일 : 2025-12-08 19:25:57

남조선 민족해방전선이라는 조직에서

재벌회장집을 털자고 해서 경비원 칼로 찌르고 가족들 결박해서 5년 복역했다는데 이런사람들이 국보법 없애자고 하는거였군요...

 

1970년대 후반 남민전(남조선 민족해방전선)이라는 사회주의 혁명운동조직이 있었다. 이들은 자금 마련을 위해 재벌 집을 털기로 했다. 79년 4월, 8명이 서울 반포동에 있는 최원석 동아건설 회장 집에 들어갔다. 27세 이학영과 25세 차성환이 선두에 섰다. 차씨는 지난 4월 신문 인터뷰에서 이렇게 회고했다. “나와 이학영씨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경비원이 제지했다. 이씨가 경비원과 몸싸움을 벌였다. 내가 가지고 있던 과도로 경비원을 찔렀다. 현장에선 이씨만 잡혔다.” 강도 사건은 나중에 남민전 사건과 병합됐고 관련자는 징역을 살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8236812

IP : 211.234.xxx.1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8 7:32 PM (211.234.xxx.161)

    원글이도
    국보법으로 감빵 갈 수 있어요.
    조작으로..

    간첩, 산업스파이 다스리는 형사법 엄연히 있으니..
    무식한 티 내지 마시고 젊은 애들 노는 윤어게인에 가서 노세요.

  • 2. ....
    '25.12.8 7:37 PM (175.198.xxx.26) - 삭제된댓글

    원글님...껌쎄들이 간첩을 만들어 ..그런건 어케 생각 하세요..?..ㅋㅋ

  • 3. 윤어게인
    '25.12.8 8:21 PM (39.118.xxx.199)

    등신들
    홍콩 얘기 자꾸 하는데
    홍콩은 국보볍이 없다 중국 정부가 국보법으로 옭아 맨건데
    원글이, 극우들 진짜 왜 그러냐?
    멍충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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