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 조회수 : 3,313
작성일 : 2025-12-08 16:39:11

내용은 펑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해요.

IP : 106.101.xxx.8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탈모약을
    '25.12.8 4:4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끊으라고 하세요
    ㅂㅅㅈㄴ하고 있어요.

  • 2. 뭐래
    '25.12.8 4:41 PM (220.75.xxx.238)

    와이프 앞에서만 그런가보네요ㅜㅜ
    핑계는 왜 대는건지 쯧쯧
    나역시 당신이랑 하려고해도 동하질 않아 난 이미 부전이야 라고 해야 복수가 되려나요

  • 3. ....
    '25.12.8 4:42 PM (49.229.xxx.205)

    남편 웃기시네요
    왜 부인탓을 하죠?

  • 4. ㅡㅡ
    '25.12.8 4:4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부전인건 용서해도
    와이프 탓하는건 용서할수없는데요
    찌질이 인증하는거죠

  • 5. 초기
    '25.12.8 4:44 PM (119.203.xxx.70)

    정말 남탓 안하는 남자인데 울 남편도 ㅂㄱㅂㅈ 오니까 제 탓을 하더라고요.
    자존심 상하고 충격 받았어요.

    근데 남자들에게는 어마어마한 충격인가봐요.
    이혼을 요구하거나 뭐 큰 불륜이라도 저지를거 같았나봐요 ㅎㅎㅎ
    그냥 난 포옹이 젤 좋다고 자주 포옹해달라고 하고 안해도 별 상관없다는 거
    그제서야 자기가 안되는거 인정하더라고요.

    마음 편해지니까 또 되기도 하고 그래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님 탓 아니고 남자들 스스로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현실부정 단계예요

  • 6. 탈모약이
    '25.12.8 4:44 PM (59.1.xxx.109)

    그렇다던데
    왜 애먼탓을

  • 7. 어이쿠
    '25.12.8 4:49 PM (125.178.xxx.170)

    탈모약 때문인 거죠 왜
    운동 열심히 하는 부인 탓을.

    근데 저도 글 쓰신 김에 좀 궁금한데요.
    50대 남성 분들 부부관계하고 싶어하는
    주기가 어떻던가요.
    제 남편 헬스 거의 매일 하는데
    그래서 그런 건지 정확히 1주일에 한번씩
    들이대네요.

    저는 이제 맘도 안생기고요.

  • 8. ㄷㄷ
    '25.12.8 4:53 PM (211.201.xxx.133)

    원래 탈모가 남성호르몬 과다분비 때문이잖아요.
    그걸 억제시키는 게 탈모약이고요.
    원인은 탈모약입니다.
    그리고 50대 되면 대부분 발기력 떨어져요.

    아무튼 발기와 탈모, 선택하라고 하세요.

  • 9. ..
    '25.12.8 4:53 PM (122.40.xxx.4)

    일주일에 한번 하는데 최근에 여행가고 스케줄있고 3주만에 하게 되었어요. 이참에 애정 확인은 포옹으로 끝났으면..

  • 10. ㅇㅇ
    '25.12.8 4:56 PM (1.228.xxx.129)

    딴 얘기인데 ㅂㄱㅂㅈ 남편
    부럽네요

  • 11. ㅇㅇ
    '25.12.8 4:57 PM (211.251.xxx.199)

    아니 여자가 뭘 해줄수있다고 여자탓을...
    이상한 남정네들일쎄
    핑계대고 바람피겠네

  • 12. hj
    '25.12.8 5:08 PM (182.212.xxx.75)

    탈모약이 ㅂㄱ부전 병행이라더라고요. 그냥 위로해주세요.

  • 13. 아니
    '25.12.8 5:16 PM (220.117.xxx.35)

    그 이유를 정확히 물어보세요
    왜 내 탓이냐 ? 유전으로 대머리되고 약 먹은건 니가 결정한건데 왜 내 탓인지 물어봐야죠 찌질이

  • 14. ㅁㅊ
    '25.12.8 5:25 PM (114.204.xxx.203)

    탈모약이 발기부전 유발 할텐대요
    50대면 포기하지 아내 탓은 왜 해요

  • 15. .....
    '25.12.8 5:25 PM (1.228.xxx.68)

    못난 남자들이 와이프 탓해요 지탓하면 자존심 상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769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4,157
1780768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5/12/31 2,114
1780767 백지영 유튜브 보고 있는데 정석원씨 착한거 같아요 24 2025/12/31 5,946
1780766 대기업 쿠팡이 가장 열심인 것 3 Coop 2025/12/31 1,161
1780765 절친 아이가 수시만 쓰고 더이상 안썼는데 7 ........ 2025/12/31 1,924
1780764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63 .. 2025/12/31 17,282
1780763 "쿠팡 실태 기사쓰자 5개월 치 한번에 묶어 민사소송&.. 2 아이 2025/12/31 1,167
1780762 어떤 노인분과 10분 통화하는데 자녀 직업 얘기만... 16 11 2025/12/31 5,119
1780761 자랑할 건 없지만 칭찬은 해주고 싶다 6 자랑 2025/12/31 1,367
1780760 가발쓰고 살아요 39 저는요 2025/12/31 5,932
1780759 서울 (초)소형 아파트 3억원 혹은 빌라 2억원 이하 가능한 곳.. 3 부탁드려요 2025/12/31 1,757
1780758 똑똑플란트치과(서울 강남대로) 아시는 분 3 치과 2025/12/31 500
1780757 어제 얼굴에 레이저쇼를 했습니다 4 깨숙이 2025/12/31 2,352
1780756 유산균이요~ 2 ㅇㅇㅇㅇ 2025/12/31 859
1780755 오리털 롱패딩 다 버렸어요 7 .. 2025/12/31 6,184
1780754 강선우 너무 구려요 17 ... 2025/12/31 4,031
1780753 연금저축 만들고 싶은데 5 ㅓㅗㅎㄹ 2025/12/31 1,582
1780752 "국정원 지시 받았다" 쿠팡 대표 주장에 국정.. 9 ..... 2025/12/31 1,915
1780751 내일 기숙재수학원가는 아들 6 엄마 2025/12/31 1,467
1780750 민감정보 괜찮다더니‥쿠팡, 고객 성인용품 구매이력까지 털렸다 1 ㅇㅇ 2025/12/31 1,116
1780749 알뜰폰요금제 8800원 18 // 2025/12/31 3,394
1780748 26살 아들 8 .. 2025/12/31 2,511
1780747 생활자금대출도 등기부등본에 기록남나요? 1 ㅇㅇ 2025/12/31 870
1780746 온라인 면접에 팁이 있을까요? 4 2025/12/31 479
1780745 다이소 염색약 괜찮은가요 3 ... 2025/12/31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