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찰개혁 자문위원장 “조진웅 끌어내린 사회에 분노…비행청소년에 희망의 상징”

..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25-12-08 16:13:12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98109?sid=102

 

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의 박찬운 자문위원장이 8일 ‘소년범 논란’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에 대해 “그를 끝내 무대에서 끌어내린 이 사회의 비정함에 깊은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조진웅에 대한 비판은) 정의가 아닌 집단적 린치일 뿐”이라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IP : 118.235.xxx.1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8 4:13 PM (133.200.xxx.97)

    차기 민주당 대선후보급 인기네요

  • 2. ....
    '25.12.8 4:14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이래야 민주당 찌끄레기죠

  • 3. 동감
    '25.12.8 4:17 PM (39.125.xxx.100)

    “한 인간의 전 생애를 소년 시절 기록 한 줄로 재단하는 것은 정의가 아닌 폭력이다. 대한민국이 비행 청소년기를 보낸 사람들의 희망을 꺾는 나라가 돼선 안 된다”


    검사출신 김용남 폭로! 조진웅 소년범 처벌, 범죄전과 조회 안 나오는데 어떻게 알았지?
    https://www.ddanzi.com/free/865991710

  • 4. ...
    '25.12.8 4:19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자문위원장님
    헛소리 고만하세여

  • 5. ....
    '25.12.8 4:25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고작 짜낸다는게 비행청소년들의 희망의 상징?
    예비비행청소년들의 본보기가 훨씬 중요해요
    성인된후 사회에 나와서도 폭행을 일삼고 음주운전하는 인간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 비행청소년들에게 똑똑히 보여주시는데 힘쓰세요
    뭔 억지!!

  • 6. ..
    '25.12.8 4:25 PM (223.38.xxx.245)

    소년보호재판은 피해자들의 실질적 보호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문제되고 있어요.
    강간 집단 성폭행 피해자들이
    시스템에서 보호되지 못하는 문제는 외면하고
    제보자 색출에만 관심갖는 사람들은
    가해자들 편인가 봅니다.
    저런 사람이 검찰개혁 자문 위원장이라구요??
    피해자를 보호 못하고 가해자만 보호하는 법이라면
    문제가 많은데 논점을 희한하게 잡고 있네요.
    피해자를 보호 못하는 법체계가 더 문제죠

  • 7. 김학의는
    '25.12.8 4:27 PM (211.36.xxx.65)

    무죄 때린 집단에서 부르르 대는 게 좀 웃기긴 함.
    성폭행 진짜 했으면 조진웅도 쓰레기고요.

  • 8. 은퇴후
    '25.12.8 4:29 PM (211.234.xxx.161)

    조진웅 민주당 영입 각

  • 9. ..
    '25.12.8 4:29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아주 훌륭한 발언이네요. 진짜 훌륭하세요.
    어려서 젊어서 뭣모르고 범죄 저지르고 학폭하고...나중에 갱생하면 되는거니 죄의식 가질 필요 없겠네요??
    대입 불이익에 학폭은 왜 넣은건가요? 그것도 빼야하지 않나요?
    어릴때 순간 실수로 처분도 받았을텐데 평생 가져갈 대입 불이익이라니..

  • 10. 뭐라?
    '25.12.8 4:29 PM (211.234.xxx.184)

    단체로 약 쳐먹었는지
    제발 가만히 있든가 아닥 좀...
    조진웅을 두둔하는 쓰레기들을 보면서 분노가 끓어오름

  • 11. 애초에
    '25.12.8 4:34 PM (122.36.xxx.22)

    광복절기념식 참여시킬때 신원조회 다 한다는데
    왜 덮고 무대에 올렸는지 이해불가네
    민주당은 검증하고도 그짓거리 잘하드라
    윤석열 검찰총장 올릴때도 그렇고ㅋ

  • 12. 00
    '25.12.8 5:03 PM (121.133.xxx.196)

    과거 조진웅이 그 피해자들에게 얼마나 보상했을까요?
    다시 티비에서 전혀 이미지 바꾸어서 정의로운척 하는 것 화면에서 볼때 얼마나 힘들까요?
    저런 강력범은 법을 바꾸어야 합니다.
    사소한 학폭도 입시에 영향을 주게 바꾸고 있는데.
    무슨 시대에 뒤쳐진 법입니까?

  • 13.
    '25.12.8 5:15 P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저렇게 범죄자를 옹호하고 나서다니.
    더불어범죄당으로 이름 바꿔야 겠어요.

  • 14. 아이고
    '25.12.8 5:23 PM (211.44.xxx.64)

    다들 신났어요
    성폭행 범죄는 없다고 분명하게 입장밝혔는데 은근슬쩍 끼워서 난리들이시네.
    제보자는 당연히 색출되야죠. 기레기가 알수없는 먹이감을 의도를 가지고 던져준것이니.

  • 15. .........
    '25.12.8 5:26 PM (210.95.xxx.227)

    무대에서 안 끌어내리면 저 얼굴 보면서 강도납치강간윤간 떠올리면서 작품에 몰입이나 할수 있을까요. 뭔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요.
    그런데 이러면 이럴수록 저 카르텔 속깊이 있는 놈들중 성 문제로 조진웅보다 더 심한 놈들이 많을거란 생각밖에 안듭니다.
    진보인사들 이름만 진보이지 여성인권 여성피해자들에 대한 배려가 개판 오분전인 놈들이 천지 삐까리로 많은가봐요.
    자기들이랑 친목질하다가 갑자기 과거 파묘당한 지인은 안타깝고 장발장같고 불쌍하고 피해자인데 갑자기 과거를 떠올리게 되서 괴로울 피해자들이나 집단강간이니 뭐니 역겨운 소식을 듣고 좋아하던 드라마 못보게 된 셀수도 없는 일반 시민들은 생각도 안나죠?
    선거때만 한표한표 굽실거리기 바쁘고 그 한표시민들이 너희들을 얼마나 역겹게 여기고 있을지는 생각도 안하고 그냥 개돼지로 여기는게 국힘이랑 다를게 뭔가요.

  • 16. ...
    '25.12.8 5:34 P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성폭행 범죄가 없다고 누가 입장 밝혔는데요?
    강간이 뭔지 몰라서
    이따위 쉴드치는거에요?
    강도강간범 옹호하고,
    제보자 색출하라고요?
    짜증나네.
    도랐어요?

  • 17. ..
    '25.12.8 5:38 PM (211.234.xxx.7)

    저런 강력범은 법을 바꾸어야 합니다.
    사소한 학폭도 입시에 영향을 주게 바꾸고 있는데.
    무슨 시대에 뒤쳐진 법입니까?
    22222

    조씨 캐릭터가 사실이 아니면 가만있을 인간인가?
    이후 밝혀진 후배 폭행 사건도 은퇴해서 할말 없다는 입장이랍니다. 뻔뻔함의 극치

  • 18. ..
    '25.12.8 6:12 PM (222.107.xxx.228) - 삭제된댓글

    ㅋㅋ 좌파급 쉴드 상상초월

  • 19.
    '25.12.8 8:48 PM (211.243.xxx.238)

    검찰개혁 참 잘하겠네요
    대단한 분이네
    희망같은 소리 하고 앉았네 어이없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012 전미국대사 인터뷰 계엄 보이스피싱인줄 알았대요 ㅋ 4 2025/12/17 1,059
1780011 AI시대에는 장인급 기술자가 우대 받는답니다 11 ㅇㅇ 2025/12/17 1,799
1780010 '콩GPT'의 화려한 답변, 실제 통계와 대조해보니... 13 ... 2025/12/17 2,622
1780009 국힘 난리통에 이준석"한동훈 찌질. 찌질 .찌질 ..당.. 4 그냥 2025/12/17 1,138
1780008 집값 폭등에 유럽 첫 범대륙 주택 대책…EU, '알맞은 가격 주.. 12 ㆍㆍㆍ 2025/12/17 1,356
1780007 겨울에 이사할때 선인장 화분들 포장,관리요청 도움말씀 부탁드릴게.. 6 이사할때 화.. 2025/12/17 496
1780006 저 입으려고 사다놓으면 3 ㅡㅡ 2025/12/17 2,746
1780005 지인에게 그릇선물 하고싶어요 19 점점점 2025/12/17 3,251
1780004 에어프라이기 급히 사야되는데 닌자 구형 고민이에요. 4 2025/12/17 1,170
1780003 서울 재개발 잡고 늘어지는 구청때문에 힘드네요. 10 강동구청보시.. 2025/12/17 1,259
1780002 한동훈이 팬이 있나? 뭘 매일 올리는지 29 ㅇㅇ 2025/12/17 1,193
1780001 완벽주의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들 10 2025/12/17 3,417
1780000 취업 했다 전업하니 왜 이리 행복한가요? 51 2025/12/17 5,085
1779999 암센터에서 방사선치료 기다리고 있어요 28 하찮은행복 2025/12/17 2,691
1779998 콩gpt 변상문국장 -> 농림부 차관 승진 검토 9 와우 2025/12/17 2,207
1779997 위고비 끊고 13주차 후기 6 ㅇㅇ 2025/12/17 3,079
1779996 친구아들 대입합격 축하금 주고싶은데 8 ^^ 2025/12/17 2,304
1779995 尹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오진 전 국토부 차관 구속 6 ㅅㅅ 2025/12/17 3,125
1779994 업무보고 생중계 보고 5 국민은좋다 2025/12/17 1,035
1779993 돈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24 ... 2025/12/17 5,069
1779992 남편한테 한마디 했어요 6 어휴 2025/12/17 2,588
1779991 일본이 아날로그를 고집한건 고령화시대 신의한수인듯 29 일본 2025/12/17 5,763
1779990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조건 불충족 시비 3 역시쌀국 2025/12/17 727
1779989 한동훈 페북 - MBC의 왜곡보도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21 ㅇㅇ 2025/12/17 1,619
1779988 “도저히 못 맞출 가격 요구”···납품업체 쥐어짜 만든 ‘최저가.. ㅇㅇ 2025/12/17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