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물건들 정리 했어요

정리 조회수 : 5,171
작성일 : 2025-12-08 16:02:16

대청소 정리 했어요.

오래된 물건 비우기 하는데....

오늘 오전에만 12박스 버렸네요.

 

안방. 거실. 부엌. 큰 아이방. 화장실 2군데. 현관. 세탁실 이제 클린해졌어요.

현관 세탁실 안방은 지난주에 한 구역이고 오늘 한 곳이 

큰 아이방. 거실. 부엌. 화장실 2군데 비운거에요.

 

이제 서재와 막내방. 드레스룸 3군데만 깨끗하게 정리하면 되요

나머지는 내일 하려구요..

12박스 버렸더니 지치네요. 

IP : 223.38.xxx.4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8 4:03 PM (106.102.xxx.157)

    개운하시겠어요. 저도 연말 가기 전에 대청소해야 할텐데...

  • 2.
    '25.12.8 4:04 PM (223.38.xxx.49)

    제가 정말 자주 믾이 버리거든요..
    그래도 왜 이렇게 물건이 많을까요..

  • 3. ...
    '25.12.8 4:06 PM (211.197.xxx.163)

    하루에 그렇게 많이 버리신건가요?
    추리는 것도 시간 걸리는데 대단하세요

  • 4. ..
    '25.12.8 4:14 PM (106.102.xxx.242) - 삭제된댓글

    심하네요. 돈도 아깝고 지구한테도 미안해야죠.

  • 5. ㅇㅇ
    '25.12.8 4:18 PM (106.102.xxx.56)

    부럽네요..저도 몇 달 째 비우는 중인데 아직 클린해지기는 커녕 아주조금 헐렁해진 정도네요..워낙 맥시멀이었어서..ㅠ 이제 조금씩 어떻게 해야하는 지 감잡은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물리적인 시간이 참 많이 소요돼요 ㅠ

  • 6. oo
    '25.12.8 4:18 PM (116.45.xxx.66)

    저도 추려놓고 버리긴 아까워서 실행 못했는데
    기운 받아 저도 해볼게요

  • 7. 어머
    '25.12.8 4:18 PM (221.138.xxx.92)

    잘하셨네요.

    저도 해야하는데 ...12월안에 정리해야겠어요.

  • 8. ,,,,
    '25.12.8 4:26 PM (211.244.xxx.191)

    싹 정리해둬도 또 슬금슬금 짐이 늘어나고 엉망이되어요.
    주기적으로 자주자주 들여다보고 해야정리되려나봐요.
    잘하셨네요.

  • 9. 미적미적
    '25.12.8 4:38 PM (220.75.xxx.238)

    전 한번씩 정리를 촘촘히 해요
    위치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것 함께 놓고 그러면서 뭐가 어디있는지도 알게 되고
    정리할수록 좋죠

  • 10. 그쳐
    '25.12.8 4:43 PM (223.38.xxx.49)

    정리를 주기적으로 꾸준히 해야 하는거 같아요

  • 11. 12박스요?
    '25.12.8 4:47 PM (118.235.xxx.151)

    하루에 12박스나요?
    부지런하시네요.
    부럽부럽~~

  • 12.
    '25.12.8 4:5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어쩐지 연말에 뭔가 할 게 있었는데
    정리 및 묵은짐 버리기였네요
    덕분에 버리기 시작했어요
    쌩유!

  • 13. ..
    '25.12.8 4:52 PM (112.145.xxx.43)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저도 힘 입고 해볼게요

  • 14. 대단합니다.
    '25.12.8 6:13 PM (219.255.xxx.39)

    저도 몇 년째...
    아마도 내년이나 내년말쯤이면 미련없이 싹 버릴지도...
    현재는 그래도 이고지고살고픈 마음이 더 커서리...

    작년보다는 물욕이 많이 사라졌어요.
    가지고있어봐야 공간만 차지,결국 버리게되는걸 느끼는중..

    애초부터 안가졌어야..ㅠ

  • 15.
    '25.12.8 6:24 PM (119.193.xxx.110)

    에휴 부럽습니다
    12박스 너무 대단하세요
    머릿속은 계속 계획만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또 정리 안하고 저녁 됐어요
    봄에 앞베란다 ㆍ주방베란다 정리후
    다시 시작을 못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163 아끼지 마세요 시낭송 2026/01/12 2,970
1784162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20 ... 2026/01/12 2,420
1784161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3 자유 2026/01/12 1,414
1784160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100 샤오미 2026/01/12 18,574
1784159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10 ㄴㄴ 2026/01/12 3,755
1784158 이주빈도 7 ㅇㅇ 2026/01/12 4,051
1784157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9 82 2026/01/12 2,186
1784156 네이버페이 줍줍요 7 ........ 2026/01/12 1,785
1784155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6 ㄷㄹ 2026/01/12 1,882
178415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39 김밥 2026/01/12 4,985
178415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8 ..... 2026/01/12 6,048
178415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4 김밥 2026/01/12 3,275
178415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1/12 1,882
178415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8 2026/01/12 6,618
1784149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2026/01/12 1,155
1784148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54 도움이.. 2026/01/12 8,815
1784147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2 2026/01/12 4,980
1784146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3 50대 후반.. 2026/01/12 6,944
1784145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32 습관 2026/01/12 14,444
1784144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8 ........ 2026/01/12 2,964
1784143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29 .. 2026/01/12 4,591
1784142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9 어린왕자 2026/01/12 2,236
1784141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퐁당퐁당 2026/01/12 2,095
1784140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3 new ye.. 2026/01/12 1,051
1784139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ㅇㅇ 2026/01/12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