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성공하신 분들 주식 공부가 재밌나요?

o o 조회수 : 2,842
작성일 : 2025-12-08 14:18:01

주식 공부하라고해서 뭐 여러가지 유투브도 보고 하는데, 이거 공부하는게 별로 재미가 없어요. 일하는 분야는 산업 동향 분석하고 기업 분석 하고 뭐 그런거라서 주식을 잘 할것 같지만, 일하는거랑 이거랑은 전혀 상관없네요. 주식 성공하신분들은 공부를 어떻게 하셨나요? 그리고 그 공부가 재미있으세요? 아마 학교다닐때 공부열심히 하고 잘했던 분들도 주식공부 잘하실듯. 어떻게 하면 재미를 붙일수 있을까요?

IP : 68.33.xxx.20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식은 공부로
    '25.12.8 2:18 PM (119.71.xxx.160)

    해결이 안되는 분야입니다. 아주 살짝 도움되는 정도죠

  • 2. ...
    '25.12.8 2:21 PM (106.102.xxx.207)

    잃을 확률을 줄이려고 공부하는거지 공부한다고 잘하는건 아니에요. 뉴턴이 주식은 연구 안 했겠나요.

  • 3. ...
    '25.12.8 2:24 PM (218.147.xxx.4)

    님아 공부로 될거 같으면 다 부자죠
    솔직히 공부 쓸데 없어요 시간낭비

  • 4. ㅎㅎㅎㅎ
    '25.12.8 2:24 PM (125.240.xxx.146)

    공부해서 오르면 재미있고 안오르면 기운 빠지고 그렇네요.

  • 5. 그냥
    '25.12.8 2:26 PM (211.206.xxx.180)

    공부머리랑 다름.
    의사들도 망하는 게 주식인데
    소수 트레이더로 성공한 사람 보면
    상황 캐치감이 있는데 이것도 타고난다 싶음.

  • 6. 그래도
    '25.12.8 2:26 PM (68.33.xxx.202)

    공부를 어느정도 해놓아야지 알지 적어도손실은 보지 않을듯 싶은데.. 이쪽으로 전혀 흥미가 없어요. 그래도 인플레이션 방어할려면 저축으론 안되겠다 싶어서 해야겠는데 뭐 재무재표 보고 기업 연간 보고서 이런거 보는게 별로 흥미가 안들어서요.

  • 7. 그래도
    '25.12.8 2:28 PM (68.33.xxx.202)

    공부를 할려면 도대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지금은 겨우겨우 유투브 보고 있읍니다.

  • 8. ...
    '25.12.8 2:30 PM (106.102.xxx.185) - 삭제된댓글

    우리가 보는 재무제표나 보고서는 최소 몇달전 정보인데 그거 공부해봤자 효과 미미해요

  • 9. ..
    '25.12.8 2:32 PM (106.102.xxx.238)

    우리가 보는 재무제표나 보고서는 최소 몇달전 정보인데 그거 공부해봤자 효과 미미해요. 그냥 경제 시황 매일 체크하고 주도주 주도섹터 캐치하세요.

  • 10. ㅁㄶㅈ
    '25.12.8 2:34 PM (61.101.xxx.67)

    머니코믹스 재밌더라구요..수폐tv는 일주일에 한번 영상올라와서 덜 부담되고 좋은거 같아요

  • 11. 감사합니다
    '25.12.8 2:34 PM (68.33.xxx.202)

    재미 포인트를 굳이 찾는다면 어디서 찾을수 있을까요? 뭔가 재미가 있어야 파고드는 성격이라서요.

  • 12.
    '25.12.8 2:36 PM (221.138.xxx.92)

    기본은 있어야죠.

    그 다음은 연차로 생긴 시황에 따른 감각으로 수익을..

    주식이 수익이 재미죠. 다른 재미가 무엇이 있답니까.

  • 13. ,,
    '25.12.8 3:17 PM (125.240.xxx.146)

    제가 수퍼개미 계좌를 요 근래 볼 일이 있어서 꾸준히 계좌를 보고 있는대요(일때문에)

    종목 선정을 잘 합니다. 거의 각 섹터에 주도주나 실적이 다음 분기 좋을 걸 잘 골라서
    (이건 그 사람 개인적으로 픽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 주변에 뛰어난 트레이더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구요. 이미 그 사람은 백억대 전문투자자이니)

    그렇게 10개를 몇 천씩 사요. 거기서 떨어지면 가차 없이 손절합니다. (자기 기준 %내려가면)

    그리고 오르는 종목은 불타기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한 종목에 1억 7천 들어가있어요. (곧 뭐가 나오는건가? 싶게 궁금해지게)

    사실 이런 것 첨보는 이론 아니잖아요. 주식 관련 책에 다 나오는 방법이잖아요. 손절 칼 같이 하고 오르는 거에 불타라. 수익률이 아니라 수익금을 많이 내는 것. 다 아는 방법인데 저는 그걸 실행을 못하고. 그 사람은 기계적으로 잘 한다는 거지요.

    가르쳐줘도 못하는 이론

  • 14. 5년차
    '25.12.8 4:0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아직 성공은 못했지만
    재미있어요
    ㅂㅅ같이 서푼어치도 안되는 인간관계에 목매달고 쓸데없이 시간낭비한것이 한스러울뿐
    좀 더 일찍 주식에 눈떴더라면 ㆍ

  • 15. ..
    '25.12.8 4:23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21년 미장으로 주식 시작하고 본격적인 차트공부는 1년 되었어요
    큰 금액은 지수추종 1배에 넣어놓고 그 외 중기 단기 스윙용 금액은 따로 있어요
    낮에 비트코인, 미선물, 금, 원달러 환율 차트보고 준비하다가
    야간에 2배 3배 레버리지 걸어 놓습니다.
    뉴스 나 재무재표는 참고만 할뿐 매매할때 큰 도움은 안됩니다.
    국민연금 나오기전까지는 트레이딩은 계속 할 거 같아요

  • 16. 그냥
    '25.12.8 4:31 PM (58.29.xxx.96)

    주식 곡소리 날때 사고
    다들 더오를꺼라고 희망의 소리 들릴때 파세요.

    투자는 남들이랑 반대로 하면 됩니다.

    공부가 부족했으면
    서울대 하버드 나온사람들이 왜 망했겠어요

    도파민에 놀아나지 않는 뇌를 만드세요.

  • 17. 125
    '25.12.9 4:40 AM (218.144.xxx.27)

    제가 수퍼개미 계좌를 요 근래 볼 일이 있어서 꾸준히 계좌를 보고 있는대요(일때문에)

    종목 선정을 잘 합니다. 거의 각 섹터에 주도주나 실적이 다음 분기 좋을 걸 잘 골라서
    (이건 그 사람 개인적으로 픽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 주변에 뛰어난 트레이더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구요. 이미 그 사람은 백억대 전문투자자이니)

    그렇게 10개를 몇 천씩 사요. 거기서 떨어지면 가차 없이 손절합니다. (자기 기준 %내려가면)

    그리고 오르는 종목은 불타기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한 종목에 1억 7천 들어가있어요. (곧 뭐가 나오는건가? 싶게 궁금해지게)

    사실 이런 것 첨보는 이론 아니잖아요. 주식 관련 책에 다 나오는 방법이잖아요. 손절 칼 같이 하고 오르는 거에 불타라. 수익률이 아니라 수익금을 많이 내는 것. 다 아는 방법인데 저는 그걸 실행을 못하고. 그 사람은 기계적으로 잘 한다는 거지요.

    가르쳐줘도 못하는 이론

    그냥
    '25.12.8 4:31 PM (58.29.xxx.96)
    주식 곡소리 날때 사고
    다들 더오를꺼라고 희망의 소리 들릴때 파세요.

    투자는 남들이랑 반대로 하면 됩니다.

    공부가 부족했으면
    서울대 하버드 나온사람들이 왜 망했겠어요

    도파민에 놀아나지 않는 뇌를 만드세요.
    ---------------------------------------------

    저장

  • 18. ..
    '25.12.9 11:28 AM (210.95.xxx.80)

    제대로 공부시키는 사람 만나야 성공합니다. 챠트만 가지고 단타꾼 만나면 안됩니다.. 워렌버핏의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근데 이것도 공부를 하고 오랫동안 주식을 해봐야 트이는 눈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세상에서 주식공부가 제일 재미있습니다. 너무 재미 있어서 문제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778 인공지능이 제 생활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13 -- 2025/12/12 2,726
1774777 밥 챙겨주면 안먹고 3 2025/12/12 1,028
1774776 불면증에 아쉬탕카 요가 어떨까요? 12 ㅇㅇ 2025/12/12 1,326
1774775 오늘 체혈검사 하고 왔는데 찝찝함이..... 18 ㅇㅇ 2025/12/12 4,013
1774774 서울대 생명과학부와 가천대 약대 66 2025/12/12 6,433
1774773 이젠 떠나 보내야 하나 봐요 6 아들 2025/12/12 3,436
1774772 건조기에 양모볼 효과 좋은가요? 8 양모볼 2025/12/12 1,451
1774771 헌트릭스 생방송 공연은 오드리누나가 5 2025/12/12 1,556
1774770 고1 5월1~5일 여행예약해도 되겠죠? 17 예비고 2025/12/12 1,143
1774769 전업주부 님들 다들 이러고 사시는 거죠? 60 전업 2025/12/12 18,210
1774768 한김치 한다고 잘난 척 했었는데요…… 28 …. 2025/12/12 5,474
1774767 73년생이 손주 보셨다네요 24 ㅇㅇ 2025/12/12 6,003
1774766 1층 서향집 안좋겠지요 12 2025/12/12 1,498
1774765 집 추운 게 환풍기때문이었어요 17 .. 2025/12/12 3,612
1774764 우리 고3이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14 00 2025/12/12 2,959
1774763 이재명대통령 업무보고 공개 방송 8 전통으로 가.. 2025/12/12 1,266
1774762 잇몸 농이나와 임플얘기에 다른곳 가니 신경치료하자는데 8 2025/12/12 1,392
1774761 통일교 파장에 이 대통령 지지율 뚝... 전주보다 6%p 하락.. 16 ... 2025/12/12 2,326
1774760 자백의 대가 궁금해요 1화 4 ㅇㅇ 2025/12/12 1,730
1774759 고쟁이 중학 수학 00 2025/12/12 389
1774758 자꾸 신생아한테 뽀뽀하는 시부모 39 Diana 2025/12/12 5,795
1774757 여대 얘기만 나오면 공격적인 사람은 아들 엄마에요? 27 11 2025/12/12 1,514
1774756 생명쪽 대학원 skysh과 지거국 어디가 낫나요? 2 2025/12/12 822
1774755 어제 어그물어봤던 사람 두가지중 고민해요 8 어그 2025/12/12 810
1774754 그랜저 하이브리드 색상 조언 부탁해요 6 ... 2025/12/12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