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적출 수술하신 분-자궁경부제거 시의 성관계가 어떤가요

her 조회수 : 2,756
작성일 : 2025-12-08 13:45:52

자궁내막암 0기 진단을 받아서 의사샘이

자궁 적출을 하자시는데요, 자궁적출하면서 자궁경부를 제거했을 때

남자의 성감이 많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맞나요?

 

경험 있으신 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관계에 아무 문제 없을까요?

IP : 103.153.xxx.1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8 2:03 PM (39.123.xxx.83)

    남자는 모르겠고
    여자 성감은 줄겠네요.

  • 2. 이상무
    '25.12.8 2:17 PM (119.203.xxx.70)

    아무 이상 없어요.

  • 3. ...
    '25.12.8 2:38 PM (58.230.xxx.254)

    아무 상관 없어요
    수술 후 곧 남매처럼 되어서(남편 문제) 경부암 걱정에서 벗어나는 편이 더 좋아요

  • 4. dd
    '25.12.8 2:43 PM (218.156.xxx.121)

    저도 같은 병으로 수술 받았는데요
    너무 건조해져서 힘듭니다
    젤 사용해도 딱히 효과가 없어서요

  • 5. 00
    '25.12.8 2:48 PM (106.101.xxx.225)

    경부까지 제거하신건
    거기 병변이 있어서일텐데
    성관계시 또 바이러스 옮을 수 있는 것 같던데요
    경부 없다고 경부암에서 자유로운 거지
    질암이 걸릴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할듯요.

  • 6.
    '25.12.8 3:29 PM (112.168.xxx.178)

    성관계가 물리적인 합인데 자궁경부가 없으면 공기 빠지는 느낌이 들죠 남편이 예민하면 다름을 느끼겠죠
    이런 이유로 경부를 남겨둬요
    원글님은 바이러스랑 상관없는 암이니 남겨두는 거로 의사가 권유했나 보네요

  • 7. 저40대
    '25.12.8 3:58 PM (58.29.xxx.247)

    선근증으로 적출수술 받았고 경부는 이상없었지만
    제거 부탁드렸었어요
    경부암같은 문제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난소는 남겨놓아서 그런지 건조나 뭐나 다른점을 전혀 느끼지 못하겠어요
    성감이고 나발이고 내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 8. ...
    '25.12.8 4:19 PM (1.237.xxx.38)

    질이 늘어나는 출산이면 모를까
    무슨상관일까 싶은데요
    설사 상관있다 해도 어쩔수 없죠

  • 9. 그게
    '25.12.8 7:02 PM (14.38.xxx.230)

    사람마다 다를까요?
    전 자궁 적출 하면서 난소까지 다 제거한 경우거든요
    40대 후반이었고 정확하진 않지만 호르몬제 몇년 복용했구요
    20년 가까이 됐는데 갱년기증상도 없었고 부부사이도 문제 없엇고
    오히려 생리에 자유로워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006 올해 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는 세금계산서를 오늘 못받으면요 2 말일 2025/12/31 617
1774005 공부라는 것이 라떼에 비해.. 공부 2025/12/31 920
1774004 결혼식 4 ss_123.. 2025/12/31 1,612
1774003 딸아 고생했다 ㅠㅠ 32 엄마 2025/12/31 16,399
1774002 저의 주식 매력은 이거인거 같아요. 7 주식 2025/12/31 3,322
1774001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추천해주세요 23 책추천 2025/12/31 2,860
1774000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13 ㅁㄴㅇㅎ 2025/12/31 1,967
1773999 제가 생각하는 운이란 24 .... 2025/12/31 3,861
1773998 요새. 쿠팡 상태 어떤지 궁금해요 39 레0 2025/12/31 2,256
1773997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4 ㅇㅇ 2025/12/31 4,155
1773996 올해 중반부터 4 2025 2025/12/31 795
1773995 주식 배당금이 연 1억이면 9 ........ 2025/12/31 3,512
1773994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어머나 2025/12/31 1,904
1773993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1 ㅇㅇ 2025/12/31 3,932
1773992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4,308
1773991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5/12/31 2,448
1773990 백지영 유튜브 보고 있는데 정석원씨 착한거 같아요 24 2025/12/31 6,141
1773989 대기업 쿠팡이 가장 열심인 것 3 Coop 2025/12/31 1,347
1773988 절친 아이가 수시만 쓰고 더이상 안썼는데 7 ........ 2025/12/31 2,058
1773987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62 .. 2025/12/31 17,521
1773986 "쿠팡 실태 기사쓰자 5개월 치 한번에 묶어 민사소송&.. 2 아이 2025/12/31 1,306
1773985 어떤 노인분과 10분 통화하는데 자녀 직업 얘기만... 14 11 2025/12/31 5,294
1773984 자랑할 건 없지만 칭찬은 해주고 싶다 6 자랑 2025/12/31 1,505
1773983 가발쓰고 살아요 37 저는요 2025/12/31 6,148
1773982 서울 (초)소형 아파트 3억원 혹은 빌라 2억원 이하 가능한 곳.. 3 부탁드려요 2025/12/31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