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면접 갔는데 제발 기도해주세요ㅜㅜ

조회수 : 2,132
작성일 : 2025-12-08 12:53:54

이번에는 합격하기를 간절히 빕니다.

몰래 아이가방에 네잎클로버도 넣어줬네요..

이번이 몇번째인지..

 

중고딩때 속썩여서 7.8등급에 매일 지각조퇴에..

자퇴하겠다는거 겨우 설득해서 졸업만해라...다독이고 어르고 야단쳐서 졸업시켰어요.

이후 정신차려 인서울하더니 전문직시험까지 고득점으로 합격했어요.

이제 마지막 관문인데..

제발제발 면접관눈에 콕 들도록

인상적이게 똑띡이 답변하기를...

 긴장하지말고 차분하게 치르고오길..

.

.

 잘하고 오겠죠? ㅜㅜ

IP : 39.7.xxx.11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8 12:54 PM (59.10.xxx.5)

    잘 될 거예요.
    화이팅.
    좋은 생각 해요.
    아자 화이팅.

  • 2. ㅇㅇ
    '25.12.8 12:56 PM (211.251.xxx.199)

    아니 7.8등급에 전문직시험 고득점패스라?
    아무 걱정안해도 될 청년이네요
    걱정 뚝 좋은 소식 오겠네요

  • 3. ..
    '25.12.8 12:57 PM (211.208.xxx.199)

    82쿡 삼촌,이모들 기도빨 무지 좋습니다.
    잘하고 척! 붙을거에요.

  • 4. 기도
    '25.12.8 12:57 PM (118.235.xxx.241)

    행운을 빕니다

  • 5. 우와
    '25.12.8 12:58 PM (118.235.xxx.62) - 삭제된댓글

    학교때 7,8등급하다가 정신 차려서 전문직 시험 고득점이요?
    영화나 소설에서나 보던 인간승리인데 당연히 면접 잘 볼겁니다
    전문직 시험 합격까지의 자기효능감이 있으니 자신감 있게 잘보죠 당연히

  • 6. 원하는대로
    '25.12.8 12:59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

    잘하고 올 거예요.
    기특한 아이네요.

    원하는 곳에 합석하길 바라요.

  • 7. ㅜㅜ
    '25.12.8 1:03 PM (118.235.xxx.145)

    감사합니다!
    82의 영험한 기도덕분에 여기까지왔네요.
    끝까지 집중력 잃지말기를...

  • 8. 간절한
    '25.12.8 1:03 PM (61.245.xxx.4)

    간절한 엄마 마음 잘 알지요. 아이 중요한 시험만 있어도 긴장되서 심장이 터질것 같은 것이 엄마 마음인데 지금 얼마나 마음 졸이고 계실까요. 잘될겁니다.

  • 9. 아이의 진심
    '25.12.8 1:04 PM (58.29.xxx.237)

    통할겁니다
    합격 기원합니다

  • 10.
    '25.12.8 1:07 PM (122.36.xxx.14)

    맘속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합격하면 글도 써주세요

  • 11. 아이
    '25.12.8 1:08 PM (211.235.xxx.2)

    합격 기원합니다!

  • 12. 대단한
    '25.12.8 1:15 PM (59.1.xxx.109)

    아드님 잘되실겁니다

  • 13. ^^
    '25.12.8 1:19 PM (211.218.xxx.125)

    이미 대단한 자녀분이세요. 어머니가 옆에서 잘 지켜주셔서 아이가 뒤늦게라도 잘 되었을 겁니다. 꼭 붙기를 기원할게요. 합격하면 자랑계좌에 후원금 넣어주세요. ㅎㅎㅎ

  • 14. ........
    '25.12.8 1:44 PM (211.250.xxx.195)

    자년분의 합격을 기도합니다

  • 15. 아우
    '25.12.8 1:53 PM (218.155.xxx.35)

    네잎크로바에 사르르
    엄마의 간절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잘하고 올거예요
    애들도 부모맘 다 알아요

  • 16. ..
    '25.12.8 2:07 PM (211.112.xxx.78)

    합격 기운 뙇!!! 힘내라.

  • 17. ..
    '25.12.8 2:44 PM (119.149.xxx.28)

    합격 기원합니다

  • 18. 기도드립니다
    '25.12.8 4:37 PM (58.236.xxx.146)

    아드님 꼭 좋은 결과 얻길 기도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919 에이 오세훈을 뭘로보고 2 ........ 2025/12/19 1,034
1776918 전세집에 비싼 가구 들이는거 4 :) 2025/12/19 1,590
1776917 11번가는 어때요? 3 쿠팡대신 2025/12/19 973
1776916 드라마 아줌마에서도 불륜교수 나와요 7 예전 2025/12/19 2,676
1776915 공항서 가방조심...마약 가방에 남의 수하물표 붙인 중국인 1 ,,,,, 2025/12/19 2,381
1776914 약빠는 햇님 4 혹시 2025/12/19 6,107
1776913 오즈의 마법사 영화에 어떤 비하인드가 있는건가요 6 .... 2025/12/19 1,120
177691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빛의 민주주의, 꺼지지 않는 기.. ../.. 2025/12/19 270
1776911 흑백요리사2 전 살짝 노잼이네요 12 ㅇㅇ 2025/12/19 3,510
1776910 계엄날 네이버도 먹통 아니었나요? 12 근데 2025/12/19 1,770
1776909 쿠팡 탈퇴했어요. 9 2025/12/19 1,165
1776908 중고딩 애들 외식 싫어하나요? 18 ㅊㅍㅌ 2025/12/19 2,507
1776907 한은, 고환율 '비상 처방'…은행 외화 예치금에 이자 주고 부담.. 6 ㅇㅇ 2025/12/19 1,923
1776906 26살때 친구가 유부남과 잘못 엮여서 고생한 적 있는데 11 11 2025/12/19 6,392
1776905 이사가는 새집에 미리해놓을것이 뭐가 있나요. 8 이사가서흥하.. 2025/12/19 1,277
1776904 보이스피싱 당한 사람 주변에 있으세요? 22 조심 2025/12/19 2,812
1776903 해질녁의 라디오 8 라됴 2025/12/19 972
1776902 식품공학자 "설탕 때문에 병? 단맛은 죄 없습니다&qu.. 4 ㅇㅇ 2025/12/19 2,691
1776901 감사합니다. 6 기도부탁 2025/12/19 949
1776900 사촌여동생의 시모상에 조의금 하시나요?? 15 ... 2025/12/19 2,656
1776899 계엄날 군인들이 한국은행도 가지 않았나요? 15 .. 2025/12/19 1,492
1776898 이게 소음순 비대중인가요? 12 중2딸 2025/12/19 5,269
1776897 식당에서 중년여자 고객 16 뽀로로32 2025/12/19 6,716
1776896 딸때문에 마음이 아파요 19 123 2025/12/19 7,113
1776895 엡스타인 사진 공개 뉴스 10 ... 2025/12/19 2,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