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증권회사 지점장 전화 받을 정도면 투자액수가?

궁금 조회수 : 987
작성일 : 2025-12-08 10:14:19

제목 그대로 

증권회사 지점장(서울 중구)에게 투자 감사전화 받을 정도면 얼마나 투자해야 하는지 궁금해서요.

 

어제 1시간 정도  투자 수익 자랑을 들어드리며 대단하시다 호응만 무한반복 해 드렸는데,문득 왜 지점장이 전화를 하지.. 

 

솔직히 투자액수가 궁금한데 직접 물어봤다가 행여 부모재산에 관심갖는다는 핀잔들을까봐 가만있었거든요.

 

82는 만물박사님들 많으니..그냥 가볍게 문의드립니다.

 

 

IP : 223.62.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 50억 넘나
    '25.12.8 10:24 AM (175.208.xxx.213)

    저 증권 계좌에 20억 있는데
    다이아몬드 회원이라고 고객센터 따로 vip 전용 전화있고 그 외 별거 없는디
    전화를 누가 왜 한단 말인지

  • 2. 가을
    '25.12.8 10:30 AM (112.185.xxx.177)

    투자액수 보다는 거래금액이 얼마나 많은가가 중요한것 같아요.
    계좌에 20억 있어도 한달에 한번도 거래를 하지 않으면 거래수수료가 0원이라
    증권사에 수익이 없는 반면, 5억원의 계좌로 하루에도 열두번씩 사고팔면 그 만큼
    거래수수료가 많아서 증권사에서 vip대우 해 주는것 같아요.

  • 3. 윗님
    '25.12.8 10:33 AM (1.235.xxx.154)

    증권회사에 이익이 되는 상품이나 뭐 해야해요
    안그럼 연락도 없고 명절 선물도 안와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는 그냥 두니 아무것도 안와요

  • 4. 뭐래?
    '25.12.8 11:18 AM (175.208.xxx.213)

    20억 cma에 쳐박아둔거 아니고
    주식 매매 풀가동중인데 암것도 없다고요.

  • 5. 궁금
    '25.12.8 4:51 PM (222.236.xxx.55)

    댓글읽고 생각을 해 보니 연세도 많고, 지난 달에 평소보다 거래횟수와 금액이 늘은 것을 보고 앞으로 투자권유할 대상으로 관리차원에서 전화한 것 같네요.

    댓글 하나하나 다 감사합니다..

  • 6. ㅇㅇ
    '25.12.8 9:07 PM (211.234.xxx.241)

    액수보단 거래가 잦아 증권사 수수료로 돈 벌게 해주는 고객을 우대합니다.
    남편과 저 투자금 규모는 별 차이 없지만
    명절되면 저는 5만원대 홍삼세트 받는데
    사팔사팔하는 남편은 30만원대 한우세트 받아요.
    은행도, 착실히 저축만 하는 고객보다
    대출 많이 받고 갚는 고객 우대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066 11번가는 어때요? 3 쿠팡대신 2025/12/19 968
1777065 드라마 아줌마에서도 불륜교수 나와요 7 예전 2025/12/19 2,672
1777064 공항서 가방조심...마약 가방에 남의 수하물표 붙인 중국인 1 ,,,,, 2025/12/19 2,378
1777063 약빠는 햇님 4 혹시 2025/12/19 6,104
1777062 오즈의 마법사 영화에 어떤 비하인드가 있는건가요 6 .... 2025/12/19 1,117
1777061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빛의 민주주의, 꺼지지 않는 기.. ../.. 2025/12/19 267
1777060 흑백요리사2 전 살짝 노잼이네요 12 ㅇㅇ 2025/12/19 3,505
1777059 계엄날 네이버도 먹통 아니었나요? 12 근데 2025/12/19 1,765
1777058 쿠팡 탈퇴했어요. 9 2025/12/19 1,159
1777057 중고딩 애들 외식 싫어하나요? 18 ㅊㅍㅌ 2025/12/19 2,504
1777056 한은, 고환율 '비상 처방'…은행 외화 예치금에 이자 주고 부담.. 6 ㅇㅇ 2025/12/19 1,922
1777055 26살때 친구가 유부남과 잘못 엮여서 고생한 적 있는데 12 11 2025/12/19 6,386
1777054 이사가는 새집에 미리해놓을것이 뭐가 있나요. 8 이사가서흥하.. 2025/12/19 1,274
1777053 보이스피싱 당한 사람 주변에 있으세요? 22 조심 2025/12/19 2,810
1777052 해질녁의 라디오 8 라됴 2025/12/19 969
1777051 식품공학자 "설탕 때문에 병? 단맛은 죄 없습니다&qu.. 4 ㅇㅇ 2025/12/19 2,687
1777050 감사합니다. 6 기도부탁 2025/12/19 942
1777049 사촌여동생의 시모상에 조의금 하시나요?? 15 ... 2025/12/19 2,651
1777048 계엄날 군인들이 한국은행도 가지 않았나요? 15 .. 2025/12/19 1,491
1777047 이게 소음순 비대중인가요? 12 중2딸 2025/12/19 5,262
1777046 식당에서 중년여자 고객 16 뽀로로32 2025/12/19 6,713
1777045 딸때문에 마음이 아파요 19 123 2025/12/19 7,113
1777044 엡스타인 사진 공개 뉴스 10 ... 2025/12/19 2,622
1777043 정희원은 유희열보다 더 사기꾼 아닌가요? 13 아니 2025/12/19 6,568
1777042 홍시랑 단감 맛있어요 6 .. 2025/12/19 1,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