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증권회사 지점장 전화 받을 정도면 투자액수가?

궁금 조회수 : 945
작성일 : 2025-12-08 10:14:19

제목 그대로 

증권회사 지점장(서울 중구)에게 투자 감사전화 받을 정도면 얼마나 투자해야 하는지 궁금해서요.

 

어제 1시간 정도  투자 수익 자랑을 들어드리며 대단하시다 호응만 무한반복 해 드렸는데,문득 왜 지점장이 전화를 하지.. 

 

솔직히 투자액수가 궁금한데 직접 물어봤다가 행여 부모재산에 관심갖는다는 핀잔들을까봐 가만있었거든요.

 

82는 만물박사님들 많으니..그냥 가볍게 문의드립니다.

 

 

IP : 223.62.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 50억 넘나
    '25.12.8 10:24 AM (175.208.xxx.213)

    저 증권 계좌에 20억 있는데
    다이아몬드 회원이라고 고객센터 따로 vip 전용 전화있고 그 외 별거 없는디
    전화를 누가 왜 한단 말인지

  • 2. 가을
    '25.12.8 10:30 AM (112.185.xxx.177)

    투자액수 보다는 거래금액이 얼마나 많은가가 중요한것 같아요.
    계좌에 20억 있어도 한달에 한번도 거래를 하지 않으면 거래수수료가 0원이라
    증권사에 수익이 없는 반면, 5억원의 계좌로 하루에도 열두번씩 사고팔면 그 만큼
    거래수수료가 많아서 증권사에서 vip대우 해 주는것 같아요.

  • 3. 윗님
    '25.12.8 10:33 AM (1.235.xxx.154)

    증권회사에 이익이 되는 상품이나 뭐 해야해요
    안그럼 연락도 없고 명절 선물도 안와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는 그냥 두니 아무것도 안와요

  • 4. 뭐래?
    '25.12.8 11:18 AM (175.208.xxx.213)

    20억 cma에 쳐박아둔거 아니고
    주식 매매 풀가동중인데 암것도 없다고요.

  • 5. 궁금
    '25.12.8 4:51 PM (222.236.xxx.55)

    댓글읽고 생각을 해 보니 연세도 많고, 지난 달에 평소보다 거래횟수와 금액이 늘은 것을 보고 앞으로 투자권유할 대상으로 관리차원에서 전화한 것 같네요.

    댓글 하나하나 다 감사합니다..

  • 6. ㅇㅇ
    '25.12.8 9:07 PM (211.234.xxx.241)

    액수보단 거래가 잦아 증권사 수수료로 돈 벌게 해주는 고객을 우대합니다.
    남편과 저 투자금 규모는 별 차이 없지만
    명절되면 저는 5만원대 홍삼세트 받는데
    사팔사팔하는 남편은 30만원대 한우세트 받아요.
    은행도, 착실히 저축만 하는 고객보다
    대출 많이 받고 갚는 고객 우대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368 머리 한쪽이 움찔움찔 쑤시는 이유는 뭘까요? 2 ㅑㅑ 2025/12/12 1,242
1778367 단기 알바 4대보험 관련 문의 7 00 2025/12/12 868
1778366 요리책 중 제일 많이 활용하는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7 ... 2025/12/12 1,101
1778365 일본에는 노인혐오문화가 있나요?(안락사) 21 궁금 2025/12/12 2,916
1778364 송가인이 진짜 진퉁이네요 15 ㅂㅂㅂ 2025/12/12 5,542
1778363 빈 냉장고 전원 꽂아둔채 2주 정도 있어도 되나요 7 .. 2025/12/12 1,219
1778362 수감각없는 초저학년 고액수학과외 효과 있을까요? 30 . . 2025/12/12 1,273
1778361 다음주 나솔 사계 9 2025/12/12 2,403
1778360 전세 재계약시 문의드려요 6 전세 2025/12/12 741
1778359 제 증상좀 봐주세요(무릎통증) 12 .. 2025/12/12 1,566
1778358 내일 남춘천역에 갑니다 4 춘천 2025/12/12 990
1778357 우는 듯한 발라드 18 가요 2025/12/12 2,998
1778356 데이터 날려먹고 우울한 아침 4 2025/12/12 1,670
1778355 삼수해서 원하는 대학 가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5 인생 힘들다.. 2025/12/12 2,614
1778354 임은정 뭔가요? 우리가 임은정한테 속은건가요? 42 궁금 2025/12/12 12,330
1778353 죄와벌을 다시 읽고 있어요 25 ... 2025/12/12 2,710
1778352 보테가 안사길 너무잘함 38 .. 2025/12/12 20,396
1778351 인생의 깨달음 15 .. 2025/12/12 5,298
1778350 남매맘은 진짜 계속해서 남녀차별 나오네요 팬티사줘요 18 2025/12/12 3,012
1778349 안정액 파는 약국이요 10 두근 2025/12/12 1,583
1778348 노예비여도 추합전화 많이 오나요? 8 2025/12/12 1,893
1778347 전기차 타시나요? 어떤 차 타세요? 10 ehib 2025/12/12 1,413
1778346 방광염 증상이 있는데요. 7 ㅇㅇ 2025/12/12 1,792
1778345 "쿠팡 비켜"⋯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약진 심상찮.. 11 ㅇㅇ 2025/12/12 2,430
1778344 용산역 출발 2박3일 전라도 여행 예정입니다 9 연말 2025/12/12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