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키로, 10키로 뛰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요
내년에는 하프를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릎이 욱식거리고 뜨끔뜨금하고 종아리가 땡땡허고 무겁고 안좋긴합니다
그래도 하프가지는 해야 마라톤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전하고 싶습니다
잘못하면 몸이 상하고 연골은 회복이 안되는거라
걱정이 되는데 어떨가요?
그리고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0키로 1시간19분으로 많이 느립닉다
올해, 5키로, 10키로 뛰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요
내년에는 하프를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릎이 욱식거리고 뜨끔뜨금하고 종아리가 땡땡허고 무겁고 안좋긴합니다
그래도 하프가지는 해야 마라톤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전하고 싶습니다
잘못하면 몸이 상하고 연골은 회복이 안되는거라
걱정이 되는데 어떨가요?
그리고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0키로 1시간19분으로 많이 느립닉다
빠른 걸음으로 걷기가 나을듯요
그냥 참가한다 생각하고 여기저기 마라톤 대회 등록해서 해보세요
64 살 언니 매번 마라톤 참여 하는데 기록보다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구요
73년생인데 올해 풀코스 완주했더라구요 jtbc마라톤.
근데 진짜 운동안하던 친구인데 2년전부터 마라톤 하더니, 저한테도 매번 하라고 했는데, 어찌되었든 대단한듯합니다. 당연 여자고요. 골다공증 진단받아서 마라톤 시작한건데..
무리하면 앞으로 고생할겁니다
70년생이에요. 올해 하프 2번 완주했습니다.
꾸준히 조금씩 달리시면서, 내년에 하프 도전하시길 추천 드려요.
하프까지는 우리나이에 충분히 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고작 5킬로 조금 더 뛰는 슬로우러너이지만 유튭은 엄청 보거든요 ㅎㅎ근데 다들 회복의 중요성을 말하네요. 하루 이틀 뛰고 말 거 아니고 오래 뛸 거면 회복이 중요하다구요. 지금 말씀하시는 증상(?)들을 보면 몸이 아직 안 따라오는 거 같아요. 저는 원래 무릎이 안 좋아서 보강운동이라고들 하는 근력운동 열심히 하고 있고 셀프마사지도 열심히 해요. 넘 욕심내지 마시고 천천히 준비하세요. 특히 저라면 달리기를 위한 근력운동을 잘 준비할 거 같아요. 왜냐면.... 제 무릎은 소중하니까요.
가급적이면 트레이닝 해주는 곳 찾아보세요. 러닝 배우는 곳들 요새 있던데 그런 곳에서 좀 차근차근 밟아나가시면 하프도 무리없이 뛰고 그러다보면 풀도 뛰실 수 있을 거 같아요!!
멋지십니다 ^^
매일 달리시는 분들 많던데 저는 매일은 못 달리고.
5키로~7키로 정도 주 3회 정도 달렸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어쩌다 한 번씩 10키로 정도 달리구요.
첫 하프 전에는 21키로 정도 한 번 달려보시고 나가시길 권해드립니다.
대회는 워낙 빨리 마감되니 두어개 미리 신청해두고,
컨디션 봐서 취소하면 되니깐요.~^^
풀코스 나가려면 매달 300km씩 4~6개월 달린 후에 나가야한다고 하더라고요.
하프면 매달 150km 정도 서너달은 뛰고 나가야하지 않을까요.
죽을똥 살똥 말고
편안하게 하프코스 완주하려면요.
조언 주셔서 모두 감사드립니다
체계적으로 공부허고 뛰는게 맞군요
지인이 하프 나가기전 먼거리 뛰는것보다 일주일에 2~3번 3키로싹 뛰는게 좋다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일주일에 몇번 몇키로씩 뛰는게 좋을까요?
뛰는것도 중요한데 보강운동과 스트레칭도 꼭하세요
나이가 있기 때문에 부상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더라구요
주말에 길게 뛰시는데 대략 뛰고 있는거리에 10%정도 늘려가며 뛰시고 주중에 평소 뛰는 거리로 조깅하고 겨울은 아무래도 기온이 차기때문에 근육이 수축되어서 뛸때 조심해야 합니다 전후 스트레칭 잘하고 하시기 바라요
화이팅
저랑 나이가 같네요.
작년24년도에 런닝에 빠져서 일주일에 3일 뛰고
쉬는날도 뛰고 싶어서 안달났었죠.
달리기 뛰고 하루 쉬어주는게 너무 중요합니다.
그때는 평소 5키로 정도 뛰는 초보였는디
그 더운날 8월 광복절 8키로 150 뛰고는 몸에 무리가 왔어요.
몸을 쉬게 해줘야했는데 텀을 두고 뛰면 괜찮아 하면서 몇일뒤 또 뛰었죠.
결국 9월 초,
평소 새우가 알러지 살짝 있었는데 그날 대책없이 새우들어간 파스타를 먹고 1시간 뒤 쯤
운동시간이야 하며 5키로 달렸어요.
달리는 중간중간 얼굴이 달아오르고 타갑고 문제가 생긴걸 알고 4키로쯤에 멈춰서 보니 심각한 쇼크가 왔어요.
혈압이 70/30 의식이 점점 흐려지고 심장 통증이 이루 말할수 없이 응급실에 옮겨져서 긴급 주사 맞고 그담에 기억이 흐려요.
잠들지 말라고 소리치던 옆에 누군가 말소리만.
그 이후 너무 건강했던 저는 두통과 이명 심장도 안좋아지고 컨디션이 자주 안좋아지는 날으 너무 많고 알러지 자주 올라와서 피부 엉망되고 일상이 무너지는 생활입니다.
운동전 식사는 가볍게 소화가 충분히 되고 운동하세요.
지금도 마음은 달리기로 공원돌기 하고 싶어고 마음은 설레는데요. ㅠ
시도를 해봤지만 몸이 안좋아서 빠르게 걷기하고 난 다음날도 몸이 아파요.
미리미리 중요한거 체크 하시고 달리기 운동 시작하세요. 달리기는 고강도 운동입니다.
중년에는 몸에 무리가 갈수있음을 꼭 인지 하세요.
10키로 한시간 이내 뛰는 게 안 힘들어졌을 때 하프 도전하세요 그 전에 하면 고생만 합니다
댓글들 주셔서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스트레칭 하는것도 신경므고 나이도 감안해서 잘 다독이면서 운동해야하는데
자꾸 욕심이 납니다
10키로를 안 힘글게 뛸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르겠는데
다음주안으로 한 번 시도 해봐야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2426 | 염색방 이름 알려주세요 2 | . . . | 2026/01/28 | 746 |
| 1782425 | 김거니...불안하네요 4 | ........ | 2026/01/28 | 1,888 |
| 1782424 | 늘 친구가 고프고 외롭다고 느끼는 아이가 성인이 되었네요 3 | 짠짜라잔 | 2026/01/28 | 1,529 |
| 1782423 | 김민석 인터뷰 당대표가 로망 6 | ㅇ | 2026/01/28 | 1,438 |
| 1782422 | 김거니는 안나오나요 3 | 현소 | 2026/01/28 | 1,196 |
| 1782421 | 50억 갈취한 '재림예수' 주장 유튜버 4 | 피싱아닌가 | 2026/01/28 | 1,389 |
| 1782420 | 너무 아이 위주로 밥 차리지 마세요 버릇 나빠져요 9 | 아 | 2026/01/28 | 2,344 |
| 1782419 | 국힘, 이르면 29일 한동훈 제명 ..소장파 모임은 다음주 개.. 1 | 그냥 | 2026/01/28 | 1,013 |
| 1782418 | 가계부 앱 | 일어나자 | 2026/01/28 | 455 |
| 1782417 | 시스템에어컨 문의 | oo | 2026/01/28 | 472 |
| 1782416 | 포르투갈 여행 6 | 소심 | 2026/01/28 | 1,603 |
| 1782415 | 제주에 혼밥할 수 있는 곳 많을까요?그리고 제주 날씨 2 | ........ | 2026/01/28 | 837 |
| 1782414 | 가해자들에게 고소당한 강미정입장 4 | ㅇ | 2026/01/28 | 1,728 |
| 1782413 | 급성 백혈병 고은(가명)이를 위해 응원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2 | 백원씩 후원.. | 2026/01/28 | 697 |
| 1782412 | 흰머리 염색할때 무슨 색으로 하세요? 4 | ㅇㅇ | 2026/01/28 | 1,977 |
| 1782411 | LG이노텍 왜 저러는지 아시는분 3 | ... | 2026/01/28 | 2,080 |
| 1782410 | 이해찬님 사모님 4 | 처음 뵈었는.. | 2026/01/28 | 4,099 |
| 1782409 | 은 수저 가격 1 | 실버 | 2026/01/28 | 2,376 |
| 1782408 | 저희 부모님 저를 그렇게 괴롭혔어도 5 | 미움 | 2026/01/28 | 2,415 |
| 1782407 | 지만원, 9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확정 1 | ㅇㅇ | 2026/01/28 | 1,168 |
| 1782406 | 아들보다 딸 가진 엄마가 뇌건강, 치매에 덜 걸린다. 29 | 음.. | 2026/01/28 | 4,528 |
| 1782405 | 귤 맛있는거 고르시는분 대포감귤이 맛있어요 1 | ㅡ | 2026/01/28 | 1,111 |
| 1782404 | 몇살부터 염색안하시나요 4 | . . . | 2026/01/28 | 1,616 |
| 1782403 | 레버리지 9 | . . . | 2026/01/28 | 1,804 |
| 1782402 | “내 일부가 무너진 느낌”…유시춘이 증언한 ‘사람 이해찬’, 동.. 9 | 민주주의자 | 2026/01/28 | 2,4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