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방광염 증세

하양 조회수 : 2,345
작성일 : 2025-12-08 00:53:12

지금 방광염 증세로. 많이 괴로운데 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주말이라 병원에 가지 못해 견디고 있는데 밤이 되니 더 힘드네요.

IP : 14.47.xxx.1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8 12:56 AM (223.38.xxx.103)

    무조건 쥬스, 물 많이 마시세요. 따뜻한 차두요

  • 2. 산옥
    '25.12.8 12:58 AM (14.47.xxx.173)

    네, 감사합니다. 따뜻한 물 마셔볼게요.

  • 3. ㅇㅇ
    '25.12.8 12:58 AM (1.243.xxx.125)

    전기 찜질 배위에 얹어두기
    물 계속 마시기
    옥수수차 끓여먹기

  • 4. ㅇㅇ
    '25.12.8 12:59 AM (1.243.xxx.125)

    대학병원 응급실 가셔요

  • 5.
    '25.12.8 1:00 AM (113.131.xxx.109)

    집에 탁센이나 덱스피드같은 소염진통제 있으면
    한알 드셔 보세요
    없으면 오메가3 2알 드시구요
    밤이지만 급하니 물 많이 드세요

  • 6. 빨리
    '25.12.8 1:28 AM (121.139.xxx.20) - 삭제된댓글

    저도 몇 달전 처음으로
    방광염을 처음 걸려 봤는데
    이틀 동안 버티면 괜찮을줄 알고

    병원 안가고
    버티다 너무 고통 스러워 동네 중간 정도 병원
    산부인과 선생님께 약처방 받고
    2-3일 먹었는데
    감쪽같이 나았어요

    그 병원 지날때마다
    의사쌤 너무 감사해서 감사의묵념도 하고 지나가요
    님도 빨리 병원가세요 당장요

  • 7. 아침에
    '25.12.8 1:32 AM (121.139.xxx.20)

    눈뜨자마자 무조건 병원 가서 약처방 받으세요
    저도 몇달전
    죽을듯이 고통스러웠는데
    동네 산부인과 선생님란테
    약처방받고
    바로 나았어요
    (병원 지날때마다 의사쌤께 속으로 감사인사 하고 지나갑니다 )

  • 8. 산옥
    '25.12.8 1:34 AM (14.47.xxx.173)

    마침 소염진통제가 있어서 먹고 따뜻한 물 마시면서 앉아 있으니 견딜 만하네요. 늦은 밤 모두 감사드립니다~

  • 9.
    '25.12.8 2:12 AM (114.200.xxx.114)

    방금 응급실 다녀왔어요.
    엉덩이 주사맞고 링게맞고 있다보니 좋아졌어요.

  • 10. 소란
    '25.12.8 10:06 AM (175.199.xxx.125)

    무조건 물을 많이 마시세요....

  • 11. 도움 글
    '26.1.19 6:51 PM (61.254.xxx.71)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031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110 ;;; 2026/01/21 19,154
1787030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3 ㄱ ㄴ 2026/01/21 1,676
1787029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8 낸시킴 2026/01/21 3,801
1787028 aa의 비애 7 ........ 2026/01/21 1,812
1787027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5 ㅇㅇ 2026/01/21 4,732
1787026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2026/01/21 1,341
1787025 명언 - 보석같은 생명 1 ♧♧♧ 2026/01/21 1,019
1787024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32 2026/01/21 5,150
1787023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2026/01/21 2,582
1787022 증권앱 뭐 쓰세요? 24 저요 2026/01/21 3,216
1787021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2026/01/21 2,930
1787020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4 .. 2026/01/21 1,420
1787019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6 러브미 2026/01/21 2,796
1787018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4 RIP 2026/01/21 2,933
1787017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33 지역의사제 2026/01/21 1,676
1787016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18 루피루피 2026/01/21 2,958
1787015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6 ㅡㅡㅡ.. 2026/01/21 4,875
1787014 도쿄투어했는데요 43 ㅇㅅ 2026/01/21 5,728
1787013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5 .... 2026/01/21 3,990
1787012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30 죽으라는법은.. 2026/01/21 16,741
1787011 수세미 뜨개질 15 시간 2026/01/20 2,196
1787010 이병헌 3 ㅇㅇ 2026/01/20 3,128
1787009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3 ㅇㅇ 2026/01/20 6,479
1787008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32 -- 2026/01/20 16,116
1787007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9 2026/01/20 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