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때부터 시부모 시누이들이
어이없는 비상식적인 일들로
며느리(아내)를 가지가지 여러가지로 장기간 힘들게 했고요.
남편이 아내의 힘듦 호소를 외면하고
더더 비상식적인 효도를 강요해서
아내는 고통 속에 살았다면,
그 남편은 편하게 살면 안돼죠?
참고로 아내는 맞벌이 했고 집안 자산 증가 시키는데 아내가 더 큰 역할을 했어요.
남편은 늙어서 이제와서 아내와 알콩달콩 살기를 원하는데
이건 정의 실현이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신혼 때부터 시부모 시누이들이
어이없는 비상식적인 일들로
며느리(아내)를 가지가지 여러가지로 장기간 힘들게 했고요.
남편이 아내의 힘듦 호소를 외면하고
더더 비상식적인 효도를 강요해서
아내는 고통 속에 살았다면,
그 남편은 편하게 살면 안돼죠?
참고로 아내는 맞벌이 했고 집안 자산 증가 시키는데 아내가 더 큰 역할을 했어요.
남편은 늙어서 이제와서 아내와 알콩달콩 살기를 원하는데
이건 정의 실현이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구박하세요
너무 늙었네요.
이혼하시죠 보는거 만으로도 힘들텐데
알콩달콩을 바라는 그놈이 더 싫을거 같네요.
저라면 절대!!! 같이 사는 것도 힘들거 같아요.
경제력도 있는데 왜 참았어요?
정의 실혘은 개뿔...
본인 행복에 투자하세요.
아주 찬밥으로 사세요..
울 남편은 반면교사로 엄청 잘하구요.
사람들이 앞날을 좀 생각하며 살면 좋을텐데요.
같이 쇼핑가서 비용 결제를 시켜요.
같이 식당도 가고, 같이 코스트코에서 비싼패딩도 결제하니 기분이 나아지더이다.
다니면서 비용을 다 결제하게 하세요.
하루라도 빨리 내다버리세요.
할수있으면 이혼, 안되면 졸혼이라도요.
나는 따로 삽니다.
남편 쫓아 냈어요.
주말에 와서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고 갑니다.
첨엔 미워서 내쫓았는데 서로 편하고 싸우는 것도 줄었어요.
앓던게 터진건지, 남편의 음식먹는 소리까지 미칠것처럼 듣기 싫어요.
그냥 듣기싫은정도가 아니라, 그 소리를 듣고나서 내 식욕이 사라지고 울렁증에 토할것 같아서 같이 겸상을 못하고 있습니다.
음식만봐도 남편의 혓바닥 핧는소리,치아와숟가락 부딧치는소리가 재생되어서 토할거같아요.
이건 제가 의지로 못하고 있고, 거기다 낮과밤이 바뀌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힘들어요.
아이가 떠난 방이 나 아지트가 되었고, 상냥하게 대해주고 밥도 해서 차려주지만, 같이 토론을 한다던지 내 속의 마음을 말하지는 않게되었어요.
내가 무슨말을해도 귀결은 니가 성격이 못되어먹어서 그렇게 당하는거라고 끝나던지,니 생각이 잘못된거라고 끝나요.
여태까지 지가 돈 벌어온다고 베짱부렸는데 1년간 취직 못하고 집에만 살고있으니,
밥값못하는 버러지로만 보여요.
1년간 먹고 산 돈은 제겁니다. 친정에서 준 상속과 증여.
그 전부터도 내가쓰는돈은 다 내 호주머니에서 나온거고. 오로지 이혼녀만은 되기 싫어서 이렇게 살아요.
결혼내내 힘들게한 남편 병수발은 도저히 못하겠어서 버렸어요.(실은 겨우 이혼했어요. 스토커같은 인간)병수발 들 생각하니 아찔해서 돈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지금 하루벌어 하루사는데 불행하진 않아요. 늘 불행했거든요
저런집남편 은퇴후 지병까지있어
운전기사 가사도우미 역할로 아내맘 돌리려 노력중이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2919 | 중등아이 2명이면 4인가족 생활비 4 | ... | 2026/01/07 | 1,508 |
| 1782918 | 연고대 다니는 애들 반수 많이 하나요 12 | ... | 2026/01/07 | 3,193 |
| 1782917 | 자랑은 본능같은데 14 | ㅗㅗㅎㄹㄹ | 2026/01/07 | 3,230 |
| 1782916 | 도라도가 저렇게 극찬할 정도인가요? 21 | ..... | 2026/01/07 | 5,437 |
| 1782915 | 그럼 인간들은 뭘하나요? 12 | … | 2026/01/07 | 2,414 |
| 1782914 | 유툽 추천 해주세요 11 | 유익하고 | 2026/01/07 | 1,465 |
| 1782913 | 이무진은 왜 작곡을 잔반처리 하듯 돌려막기 하는거에요? 9 | 싱어게인 | 2026/01/07 | 5,379 |
| 1782912 | 지방아파트는 시간이 지나도 값이 떨어지네요 4 | 휴 | 2026/01/07 | 2,850 |
| 1782911 | 도대체 맥북은 왜그리 비싼거예요? 27 | ... | 2026/01/07 | 3,868 |
| 1782910 | 먼 훗날 아이를 위한 연금 7 | 미래 | 2026/01/07 | 2,311 |
| 1782909 | 9to6 직장인 분들 몇 시에 잠드시나요 4 | ㅇㅇ | 2026/01/07 | 1,828 |
| 1782908 | 나르시시스트 감별사된것 같아요. 12 | .. | 2026/01/07 | 4,591 |
| 1782907 | 제미나이. 사용하는데 7 | ㅇ | 2026/01/06 | 3,381 |
| 1782906 | 인간관계 명언 21 | 올해는 | 2026/01/06 | 5,698 |
| 1782905 | 남편과 침대 두 개 놓고 쓰시는 분들 21 | 따로또같이 | 2026/01/06 | 5,614 |
| 1782904 | 통화 내용을 요약해주네요 8 | ㅇㅇ | 2026/01/06 | 2,186 |
| 1782903 | 새우장 냉동새우로 담가도 되나야? 4 | 00 | 2026/01/06 | 1,290 |
| 1782902 | "3억5000 만원 손실, 다 잃고 떠납니다".. 25 | 그냥 | 2026/01/06 | 19,108 |
| 1782901 | 걷기 좋은데 걸으면 고관절 대퇴근쪽이 아파요ㅠㅠㅠ 16 | ㅡ | 2026/01/06 | 3,251 |
| 1782900 | 고터 지하 꽃상가에서 꽃다발 샀어요 7 | 졸업식 | 2026/01/06 | 2,684 |
| 1782899 | 비누로 머리감기 3주차…. 잔머리가 나와요 41 | 맘맘 | 2026/01/06 | 11,169 |
| 1782898 | 지귀연 진짜인가요? 5 | ㅇㅇ | 2026/01/06 | 5,805 |
| 1782897 | 최근 네이버안되는분 없나요 9 | ........ | 2026/01/06 | 1,140 |
| 1782896 | 강릉 혼자 여행왔어요 25 | 캥거루 | 2026/01/06 | 5,178 |
| 1782895 | 먹는 위고비 미국에서 판매 시작 4 | ㅇㅇ | 2026/01/06 | 3,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