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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부부가 옆집으로

놀라워 조회수 : 4,559
작성일 : 2025-12-07 15:42:59

저 복도식 반포 구축에 살아요. 조합승인도 나서 삼사년이면 이주할 거라고들 하는데 바로 옆집에 두달전부터 인테리어로 대공사를 하더니 오늘 입주하는지 이삿짐 사다리차가 와있더라구요. 근데 유모차도 있고 너무 젊은 부부라서 놀랍더라구요. 부부 모두 외모도 좋던데 그리 어린 부부가 45억 중반정도 하는집에 1억 넘는 인테리어하고 들어오니 놀랍네요

IP : 118.235.xxx.1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7 3:45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부모 잘 만난 거겠죠. 전생에 태극기 좀 흔들었나 보네.

  • 2. 디옹
    '25.12.7 3:52 PM (119.149.xxx.5)

    그럼 재건축 입주자 자격도 얻는거에요? 대단하네

  • 3. 증여
    '25.12.7 3:52 PM (218.48.xxx.143)

    부모님집이거나 증여 받았겠죠.
    도부장처럼~
    부럽네요.

  • 4. ,,,,
    '25.12.7 4:16 PM (218.147.xxx.4)

    길거리 봐요 수많은 빌딩들 다 주인이 있는데 얼마나 부자들이 많겠어요
    부모 잘 만난거죠

  • 5. ..
    '25.12.7 5:33 PM (211.208.xxx.199)

    82쿡에도 애들 어릴때 애들 몫으로 집사놨다 하는분들 많잖아요.
    애 어릴때 사놓은 집이 오른거겠죠.
    아무리 부자 부모라도 웬만해선
    애 결혼한다고 45억짜리 집 터억 못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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