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 준비 장난아니네요

.. 조회수 : 4,682
작성일 : 2025-12-07 13:42:05

딸아이 결혼 준비하는 걸 보니

ㅋㅋ

저같은 사람은 요즘에 태어났으면 그냥 혼인신고만 하고 살아야겠다 싶어요

예식장 예약했다길래 

응 다 끝났군 했어요

아니요

이제부터 시작이었어요

반지 고르는데 1~2주

무슨 웨딩플래나하고 

드레스 샵 고르는데 몇일을 고민고민

그담엔 스냅사진용 드레스 샵 고르는데

난리난리

지금은 한복 고르는데 남친이랑 통화하고 있네요

일년반 전부터 준비한다고 하더라고요

 

 

IP : 220.65.xxx.9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7 1:44 PM (114.203.xxx.133)

    그 댁은 그렇군요
    다 그런 건 아닙니다
    딱 석 달 준비해서 가는 아이도 있어요

  • 2. ㅇㅇ
    '25.12.7 1:44 PM (180.69.xxx.254)

    그러게 말이예요..
    드레스도 아주 이상한 것만 아니면 다 이쁠텐데..

  • 3. ㅎㅎ
    '25.12.7 1:45 PM (58.182.xxx.59)

    젤 힘든거 사진찍는거 ㅎㅎ

  • 4. ...
    '25.12.7 1:46 P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

    그 재미죠.
    옆에서 보는 것만도 좋겠어요.

  • 5. ...
    '25.12.7 1:46 PM (175.209.xxx.12)

    사람마다 달라요..

  • 6. 우리 애는
    '25.12.7 1:49 PM (59.6.xxx.211)

    한달 결혼 준비했어요.
    위딩 플래너는 물론 고용했지만 (비추천)
    드레스 미용실 고르는 거 외에는
    본인이 직접했어요

  • 7. ㅇㅇ
    '25.12.7 1:49 PM (106.101.xxx.93)

    사람마다 달라요..222

  • 8. ㅡㅡ
    '25.12.7 1:49 PM (106.101.xxx.41)

    그게 재밌지않나요
    웨딩촬영도 지나면 촌스럽다 안본다 하지만
    저는 너무 재밌었어요 드레스이것저것입고
    예쁘게 꾸며주고 사진찍어주고
    오히려 본식은 불편하고 긴장되고 그렇잖아요

  • 9. ㅎㅎ
    '25.12.7 1:57 PM (123.212.xxx.149)

    저 근 20년전에 결혼했는데 그렇게 해야되는줄 알고 그렇게 했어요. 웨딩플래너 끼고 해야 저렴하다고 해서 ㅎㅎ
    요즘같은 세상이면 다 생략했을텐데 아쉽지만 그래도 사진이라도 남긴했네요.
    반지랑 한복은 돈아까움.

  • 10. 결혼식에
    '25.12.7 2:30 PM (118.235.xxx.56)

    무게를 둔사람니면 역대급으로 준비해요 보여줘야 하니까
    솔까 참석자들은 감흥없음 빨리 끝나는 식이 제일 감사하더라고요

  • 11. 하고픈거
    '25.12.7 4:18 PM (218.48.xxx.143)

    이왕하는거 하고픈거 다~ 해봐야죠.

  • 12. ....
    '25.12.7 7:27 PM (1.228.xxx.68)

    그게 또 재미에요 저렴한곳 찾으면 보람있구요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결혼준비란 그렇더라구요

  • 13. 한복?
    '25.12.7 8:54 P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한복 하지마세요. 입을 일 벼로 없고 한복도 유행타요.
    제일 후회하는게 한복.

  • 14. 한복을
    '25.12.7 9:02 PM (220.65.xxx.99)

    사는게 아니라
    한복 빌려입고 스튜디오 촬용하는거요
    요즘 결혼식가면 사진들 주르륵 놓고
    영상도 띄우고 하는데 거기 쓰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390 굽닳은 신발신고 꽈당 5 hj 2025/12/08 1,675
1773389 입시 힘드네요. 수시 꼭 합격했으면 좋겠어요. 15 OO 2025/12/08 3,016
1773388 (고민)은퇴후 아파트 대출금 이자 1 00 2025/12/08 1,901
1773387 요리를 한동안 안했더니 하고싶지 않아요 3 집밥 30년.. 2025/12/08 1,383
1773386 지금 매불쇼에 황석영 작가님 나오시네요. 2 내란척결 2025/12/08 1,505
1773385 ... 13 .. 2025/12/08 3,317
1773384 집이 정말 쾌적하고.. 잘 정리되었어요 7 정리정돈 2025/12/08 6,881
1773383 이름 있는 판 검사들 사건기록 전수 조사했으면 좋겠어요 5 2025/12/08 497
1773382 일본에 한국인 출입금지하는 식당이 있네요 10 ㅇㅇ 2025/12/08 2,531
1773381 자랑계좌입금했어요. 22 .. 2025/12/08 4,095
1773380 이재명 조카 학창시절 승용차절도 38 대단하다 2025/12/08 3,552
1773379 크루즈 여행 800이면 많이 싼거죠? 7 ... 2025/12/08 1,937
1773378 엄마집에 쇼파가 없어요 1인용 쇼파 추천해주세요 8 .... 2025/12/08 1,392
1773377 강북 복국집 추천해 주세요 1 ... 2025/12/08 422
1773376 재벌집 강도출신 국회부의장 이학영 19 2025/12/08 2,479
1773375 검찰개혁 자문위원장 “조진웅 끌어내린 사회에 분노…비행청소년에 .. 12 .. 2025/12/08 1,603
1773374 키스는 괜히해서 유치한데 재미있어요 8 ... 2025/12/08 2,289
1773373 집 물건들 정리 했어요 13 정리 2025/12/08 5,151
1773372 냉장고 선택 3 이수만 2025/12/08 983
1773371 김수현 사건만 봐도 법이 왜 있고 21 .. 2025/12/08 1,983
1773370 AI 3강 청신호…韓, 영국 '글로벌 AI 인덱스' 5위로 올라.. 2 ㅇㅇ 2025/12/08 963
1773369 과일 선물을 보내고 싶은데요 2 2025/12/08 769
1773368 냉동 아롱사태는 1 코스트코 2025/12/08 840
1773367 레티놀 처음 사용 후기요 17 그리운 봄 2025/12/08 3,430
1773366 부모가 엘리트인데 자녀들은 25 .. 2025/12/08 5,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