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는 타이트하게 배랑 허리를 드러내고 바지는 넉넉하게 품이 넓고 신발은 운동화
허리를 내놓는 패션으로 이쁘게 입으려먼 복부비만은 어림없으니 슬림한게 대세고
건강에도 안 좋은 꽉끼는 바지 높은 구두 안신으니 보기에도 편하고 건강에도 좋겠죠
저는 요즘 처럼 애들 패션이 맘에 들어본 적이 없어요.
다이뻐
상의는 타이트하게 배랑 허리를 드러내고 바지는 넉넉하게 품이 넓고 신발은 운동화
허리를 내놓는 패션으로 이쁘게 입으려먼 복부비만은 어림없으니 슬림한게 대세고
건강에도 안 좋은 꽉끼는 바지 높은 구두 안신으니 보기에도 편하고 건강에도 좋겠죠
저는 요즘 처럼 애들 패션이 맘에 들어본 적이 없어요.
다이뻐
애들이라 이쁜거 아닐까요ㅎㅎ 아줌마가 그러고다니는거 봤는데 안이쁘더라
저도 20대 애들 젊어서 이쁘긴 하지만
스타일은 어딘가 살짝 유치하거나 촌스럽다 생각했던 사람이거든요 ㅋ
30대나 되어야 좀 꾸밀줄 아는거 같고
근데 요즘 스타일은 제 눈에도 이쁘더라구요 ㅎㅎ
애들이라 이쁜거 인정
몸이 찬 체질은 배 내놓고 다니면 자주 아프지는 않을지
하의 타이트하게 입던 지난 십여년 진짜 눈꼴 사나운 광경도 많이 보고 상당수들이 다 가분수로 보이고 미적으로 안좋았죠.
바지통 넓어지니 당연 상의 짧아졌는데 그게 대문자 A형 구도라 다들 안정적으로 보이고 하체 흉하게 보이지 않아 좋아요.
90년대 중반 젊은이들의 패션이었잖아요.
핏 앤 플레어
상의는 몸선에 딱 맞고 짧게 또는 허리 드러나게
하의는 풍성하게..
다른 점이라면 당시 여자들은 힐 신고 바지 길게
입어서 남자랑은 좀 다르게 드레시한 분위기에 화려한 팜므파탈 화장.
지금은 여자들도 운동화 신고 남자랑 같은 활동적인 바지 패션에 자연스럽고 순한 느낌의, 그러나 은근히 색기 풍기는 화장.
그렇게 질질 끌리게 입는 바지
매일 빠는지 궁금해요
암튼 말라야 예쁜 스타일들
아닌감유
바지 끌린다고 엄마한테 등짝맞던 ㅠ
업그레이드된건 이제는 팬티 보이게도 입는 사회분위기
뭘 입어도 예쁠 나이죠.
꾸안꾸가 아니고 안꾸꾸 인듯 ㅋㅋ
90년대에 저도 그렇게 입었었어요 ㅎㅎ
맞아요 90년대에 배꼽티나 쫄티에 와이드청바지 유행이어서
저는 배꼽티까진 못입고 짧은 티에 그렇게 입고 다녔었어요.
스키니보단 건강에 더 나은 것 같아요.
젊을 때 스키니도 잘 입고 다녔습니다만 지금은 답답해서 못입을듯
미국 걸그룹 애들은 엉덩이 크게 강조하느라 펑퍼짐한 바지입고 가슴 강조하느라 딱붙고 짧은 상의 입었던데 이게 우리나라 애들과 어울리는지도 모르겠고 예쁜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젊으니까 거적떼기를 걸쳐도 이쁜거죠.
요즘 애들 스타일이 그나마 낫지 않나요?
예전 미니스커트에 킬힐 거의 공중에 떠다니는 높이 구두 한참 유행했잖아요ㅎ 여름엔 배꼽티 화장은 갈매기눈썹 밍크브라운 풀매
요즘 애들 스타일이 그나마 낫지 않나요?
예전 미니스커트에 킬힐 거의 공중에 떠다니는 높이 구두 한참 유행했잖아요 22222
배 허리 까는게 건강에 좋을라가 ?
게다가 한 겨울에 똥꼬 숏 팬츠에 맨다리
미쳤나 싶던데 ..
여자들은 100% 냉 생기죠
불결해 보일 뿐
말라야 이쁜게 아니라
단단하고 날씬한 허리선이라 이쁘죠
편안해보이고요
추운 계절도 아닌데 냉증 걱정은 오바같군요
한겨울에 맨다리는 냉증 아니라 동상 걸릴테고요
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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