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집 냥이가 캣타워에 올라가지않아요 조언절실

... 조회수 : 902
작성일 : 2025-12-07 11:51:00

유기묘를 데려와 정확한 나이는 모르고

2년전 시설에서 데려올때 3-4살 추정이라했는데

제가 보기엔 할배냥이 같아요 10살이상

 

 

22평살다 35평으로 이사와서

캣타워를 설치해줬는데 전혀 관심없네요

캣타워설치해준것은 2일 되었구요

 

좀더 지켜봐야할까요?

아님 관심없어하면 당근에 내놔야할지

 

큰맘먹고 사준건데 너무 속상하네요

IP : 114.204.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7 11:59 AM (211.212.xxx.29)

    자리만 차지하는 캣타워 갖다버리든지해야지 해보세요.
    냥이가 잘 쓰기 시작할 거예요.
    그래도 안쓰면
    자리를 여기저기로 옮겨보세요.
    맘에들어하는 자리가 있어요.

  • 2. ....
    '25.12.7 12:00 PM (175.209.xxx.12)

    https://youtu.be/gnKXdJy7jTU?si=d4j6FC-4OHQVG_2M

  • 3. 겨우2일
    '25.12.7 12:11 PM (116.41.xxx.141)

    이면 두고보시구요
    자꾸 유인책 쓰세요
    맛을 알아야 올라가쥬

    저는 우산대만 짤라 냥 긴 장난감 꼽아서 쓰는데 안정감있고 제손도 안아프고 좋아요
    먼지털이 비슷하게 만들어 꼽기도 하고
    밍크링 이런거 안쓰는거 꼽기도 하고
    그런거가지고 자꾸 유인해야해요
    잘쓰던 냥이들도 변덕부려 안올라가기도 해요

  • 4. 처음
    '25.12.7 12:24 PM (123.212.xxx.149)

    캣닢도 뿌려놔보시고 츄르도 올라오면 조금씩 맛보게 해보시고요.
    위치는 창문이 보이거나 집안 전체 조망할 수 있는 자리면 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 5. ..
    '25.12.7 12:31 PM (211.235.xxx.159)

    고작 2일 지났다고 당근이라니..
    뭐든 고양이 마음이니 조급해하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세요.
    높은 곳에서 조망하고 적으로부터 피할 곳이 되는 캣타워의 존재 자체로 고양이는 마음의 평안을 얻는다고 하니까 위치도 신경 써주세요.

  • 6. ^^
    '25.12.7 12:32 PM (223.39.xxx.136)

    할배냥이면 안올라갈 수도 있긴 할 것 같은데.. 평소에는 높은 곳 올라가는 거 좋아하나요?
    그래도 이틀은 너무 빨라요 집사님, 이왕 큰 맘 먹고 사주신 거 좀더 지켜봐주세요.
    애기 캣타워 생겨서 좋겠다! 얼른 올라가보렴!

  • 7. 높이
    '25.12.7 12:33 PM (104.28.xxx.35)

    높은거 아닐까요? 층간이 높으면 냥이가 시도를 안하기도 하더라궁노후냥이나 먼치킨종은 높이 못올라가서 천장까지 높일수 있는 높이를 낮춰서 해 줬더니 올라가던데요.

  • 8. 미야옹철쌤
    '25.12.7 1:02 PM (14.6.xxx.135)

    말로는 캣타워에 안올라가도 치우지말래요. 냥이는 중간자적 포식자로서 늘 도망에 중점을 두고 살아가는데 캣타워가 있음으로서 위급할때 캣타워로 도망가면 되겠구나하고 안심한다고해요. 그래서 평시에 안전감을 느끼며 생활한다고...

  • 9. 더 기다려
    '25.12.7 1:16 PM (220.65.xxx.99)

    보세요
    전 몇 백만원자리 원목 캣타워 주문 제작했는데 일년 넘도록 안올라가서
    남편한테 비웃음 오지게 당했어요
    예전에 합판 책장은 틈만나면 올라가더니.. 원목으로 각 잡고 만든건 안올라가더라구요
    그래도 몇년 지나니 하루 한번은 올라가 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869 신용카드 몇 개 쓰시나요. 6 .. 2025/12/10 1,725
1777868 3달만의 생리가 반갑네요. 5 50대 2025/12/10 1,834
1777867 4대보험 2 .... 2025/12/10 747
1777866 노상원 얼굴에 살기가... 11 내란은 사형.. 2025/12/10 3,736
1777865 마트 계산할때 웃겼던 경우 5 ㅋㅋㅋ 2025/12/10 2,362
1777864 시트러스 계열 향수 좋아하시는분 계실까요? 5 향수 2025/12/10 1,590
1777863 치과 두군데 견적받았어요 17 치과 ㅠ어렵.. 2025/12/10 2,380
1777862 50 중반 내년부터 헬스를 하고 싶은데 7 운동 2025/12/10 1,939
1777861 IGCSE 수학, A레벨 수학 과외 학생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 8 ….. 2025/12/10 640
1777860 “윤석열 탄핵 땐 헌재 부숴야”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감사원.. 2 ㅇㅇ 2025/12/10 1,155
1777859 민주 김한규의원이 조진웅 관련 한마디 했네요 9 동감 2025/12/10 3,005
1777858 흰머리 자란거 가리는 제품 좀 18 . . . 2025/12/10 3,514
1777857 자식에게 재혼을 알린 79세 아버지가 오열한 이유 35 ㅁㄴㅇㄹ 2025/12/10 22,087
1777856 세월이 흐르는 단상 2 ㅇㅇ 2025/12/10 1,192
1777855 남의 아이는 못 키울거같지 않나요? 16 아이 2025/12/10 3,675
1777854 주부분들 아이 좀 키우면 남편이 눈치 안주나요?? 11 2025/12/10 2,540
1777853 마트에서의 이런 행동 16 2025/12/10 4,526
1777852 백화점 그래@스 쿠키 맛없지않나요 13 ... 2025/12/10 1,914
1777851 李정부 6개월, 집값·환율 폭등… 강남 부자들만 만세 불렀다 18 ... 2025/12/10 2,238
1777850 등근육 강화에는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8 운동추천 2025/12/10 2,089
1777849 중2 딸내미 기말고사 점수가 할말이 없네요.. 9 .. 2025/12/10 2,400
1777848 능력자님들~ 옷좀 찾아주세욤~ 노벰버11 2025/12/10 443
1777847 자동차 문에 손가락 끼임 5 아파요 2025/12/10 1,818
1777846 27살 아들이 아빠를 좋아해요 9 레고만들기 2025/12/10 3,249
1777845 용인시 기흥구청 주변 살기 어떤가요? 5 원글이 2025/12/10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