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체 하얗고 부들부들 수육은 어찌 만드나요

최고의맛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25-12-07 10:09:04

장례식장서 그저께 먹었는데

환상입니다.

하얀걸 보니 된장같은건 안 넣은것 같고

잡내 일도 없이

얇게 썰었는데 부들부들

IP : 223.39.xxx.2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7 10:18 AM (218.147.xxx.4)

    다시다 좀 넣으니까 엄청 부들부들 해졌어요 ㅠ.ㅠ 맛은 덤

  • 2.
    '25.12.7 10:19 AM (222.99.xxx.183)

    파마늘양파넣고 소금간해서 삶아 삶은 후 30분이상 냅둡니다.
    그럼 뽀얀 부들부들 수육이 되요.

  • 3. 윗님
    '25.12.7 10:27 AM (59.10.xxx.58)

    정답. 수비드 과정 거치면 됩니다

  • 4. ...
    '25.12.7 10:29 AM (118.235.xxx.156)

    1.소금 설탕 넣은 물이 팔팔 끓을때 고기 넣는다
    (마늘 양파 다시마등 넣고싶은거 넣음)
    2. 10분정도 쎈불에 끓이다가 40분 정도 중불에 끓인다
    3. 불을 끄고 10분정도 그대로 둔다

  • 5. ㅇㅇㅇ
    '25.12.7 10:33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세상 하기쉬운게 수육인데
    저도 그냥 끓는물에 돼지넣고
    소금 맛술 생강 통후추 정도넣어요
    약 3.40분 끓이다가 젓가락 찔러봐서 핏물 안나오면
    불끄고 고대로 식혀요

  • 6. ㅇㅇ
    '25.12.7 10:54 AM (210.178.xxx.233)

    저런데는 대량으로 공장에서 공급받을걸요

  • 7.
    '25.12.7 11:07 AM (175.213.xxx.244) - 삭제된댓글

    비법이 있는데..참나..
    이걸 발설하기 싫은데.
    연말이니 착한일 하나는 더 해놔야지
    산타할아버지가 서언물을 주실거 같으니..
    못된 마음 누르고 착한 맴으로다가 ..
    시판 사골육수 한봉을 사세요.
    팩에든거..
    그 국물에 고기를 넣고 삶아요.
    미원 한 티스푼 넣어도 좋아요.
    삶고 나면 뽀얐던 국물이 투명해집니다.
    고기는 촉촉 합니다.

  • 8. ㆍㄴㄷ
    '25.12.7 11:36 AM (61.253.xxx.124)

    정호영수육 검색해보심 도움될듯

  • 9. ...
    '25.12.7 4:59 PM (106.101.xxx.107)

    일단 고기가 신선하구 맛있는것이어야 되는거 같아요

  • 10. ㄴㅌ
    '25.12.7 5:13 PM (118.220.xxx.61)

    돤장.커피 넣으심 안되요.

    맛소금.통후추.파.소주정도만
    넣어도 냄새안나요.

  • 11. ㅇㅇ
    '25.12.7 5:53 PM (211.60.xxx.250)

    수육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450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9 ... 2026/01/08 7,279
1783449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2 ... 2026/01/08 590
1783448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13 2026/01/08 1,666
1783447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18 ㄷㅎ 2026/01/08 4,078
1783446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9 진짜 2026/01/08 2,387
1783445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9 ㅓㅗㅎㄹ 2026/01/08 3,526
1783444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9 겨울밤 2026/01/08 1,860
1783443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17 .. 2026/01/08 2,322
1783442 Sk 바이오사이언스에 17 2026/01/08 2,895
1783441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36 11 2026/01/08 16,994
1783440 ,, 44 출근 2026/01/08 15,509
1783439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12 레몬 2026/01/08 2,914
1783438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026/01/08 1,618
1783437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3 ........ 2026/01/08 1,049
1783436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4 uf 2026/01/08 1,533
1783435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5 오또케ㅜㅜ 2026/01/08 1,729
1783434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2 egg 2026/01/08 2,156
1783433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13 ㅅㄷㅈㄹㄱ 2026/01/08 7,195
1783432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10 유방암 2026/01/08 5,410
1783431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18 링크 2026/01/08 14,766
1783430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33 .. 2026/01/08 18,163
1783429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026/01/08 726
1783428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85 00 2026/01/08 13,114
1783427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5 2026/01/08 3,569
1783426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8 ㅇㅇ 2026/01/08 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