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하면 조리도구며 그릇들이 왜 이렇게 많이 나와요?
별거 해 먹은 것도 없이 정신은 없고
치울꺼랑 설거지는 한가득이고
또한 남은 음식 남은 찌개 남은 국 냄비 냄비 자리 차지하고 있는것도 싫은데 버리자니 아깝고 먹자니 짜증날 때가 있어요.
뭐 하나 하면 조리도구며 그릇들이 왜 이렇게 많이 나와요?
별거 해 먹은 것도 없이 정신은 없고
치울꺼랑 설거지는 한가득이고
또한 남은 음식 남은 찌개 남은 국 냄비 냄비 자리 차지하고 있는것도 싫은데 버리자니 아깝고 먹자니 짜증날 때가 있어요.
무조건 한끼 분량으로만 만들어요
식세에 돌리세요.
저도 주방일 힘들어요
안 해 먹을 수없어서
조리하며 나오는 그릇들 바로바로
설거지하고 치우며 합니다
음식 남는거 처리가 너무 힘들어서
(제가 두 번은 못 먹고
냉장고에 들어간거 안 먹거든요 ㅠㅠ)
냄비를 바꿨어요 처음부터 쪼금만
만들어 지도록ᆢ그래도 남는건
김냉에 뒀다 몇일 후 변신 시켜서
먹어요
바깥음식이 입에 안 맞으니
정말 손발이 고생많아요
맞아요 계란후라이 하나 해도
후라이팬 뒤집게 주변 기름튄거 닦아야지
설거지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조금 덜 예쁘고
조금 덜 근사해도
간단하게 해먹어요
원팬요리하고 가위쓰고 도구도 하나만 사용
그때 그때 요리하면서 치워야 해요
그리고 힘들게 꾸역꾸역 만들어서 바로 먹고 싶은데 팬이나 조리도구들에 들러붙은 양념이나 기름을 만들자마자 미리미리 닦거나 냄비 물 휘휘 핮 않고 그냥 먹고 나서 오면 다 끈적끈적해지거나 식어서 안닦이고ㅜ
배고파 죽겠는데 뒷처리 힘들어질까봐 만들어지자마자 허겁지겁 애벌로 닦아줘야하고..휴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힘들게 꾸역꾸역 만들어서 바로 먹고 싶은데 팬이나 조리도구들에 들러붙은 양념이나 기름을 만들자마자 미리미리 닦거나 냄비 물 휘휘 하지 않고 그냥 먹고 나서 오면 다 끈적끈적해지거나 식어서 안닦이고ㅜ
배고파 죽겠는데 뒷처리 힘들어질까봐 만들어지자마자 허겁지겁 애벌로 닦아줘야하고..휴 너무 힘들어요
음식할때 요령이 없어서 그래요.
설거지 싫어하는 내 성향에 따라 가방 하나 더 살 돈으로 식기세척기 사고 내가 직접 만든 음식(채소찜, 채소볶음, 고기생선 단순구이 포함)과 밀키트, 포장음식, 냉동식품 사이에서 잘 운용하셔야.
가족이 안따라와 준다고 계속 스트레스 받거나
내가 냉장고 들어갔다온 거 못먹는 거는 지팔지꼰이죠.
어떡하든 먹게끔 하거나 아님 돈으로 바르거나 하는 수 밖에.
힘들다고 징징거리기만 하면 해결되나요?
장보기.씻기다듬기.뒷정리가
요리의 90프로죠.
요리프로에서 너무간단하고
쉬워요. 이말이 젤 이해안감
딱 제 심정이에요.
그중에 애매하게 남은국.반찬들..ㅜㅜ
아짜응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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