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샤이니 키, 박나래 주사이모 연관있나 "10년 넘어"

이건 조회수 : 5,380
작성일 : 2025-12-07 09:44:19
박나래 ‘주사이모’ 인스타에 샤이니 키 반려견?

https://v.daum.net/v/20251207075614147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샤이니' 키와 개그우먼 박나래 '주사이모' 이모씨의 연관성이 불거졌다.

이씨는 지난해 12월17일 인스타그램에 갈색 푸들 사진을 올렸다. 키 반려견 종과 이름이 같았다. 현재 게시물은 삭제됐으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진 상태다. 이씨는 "꼼데야~ 너 왜 그래? 10년이 넘었는데 왜 아직도 째려보는 건대?"라고 써 친분을 짐작케 했다. "알 수 없는 꼼데 마음?? 10년이 넘었으면 이제 그만 사이좋게 지내자?? 가르숑은 안그러는데 넌 왜 그래"라고도 했다.

 

샤이니 키는 MBC TV '나 혼자 산다' 등에서 갈색 푸들 꼼데와 회색 푸들 가르숑을 공개했다. 꼼데는 올해 열 세살, 가르숑은 열 두 살이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박나래는 의사 면허가 없는 이씨에게 불법 약 처방과 의료 행위를 받았다. 박나래가 일산 한 오피스텔에서 링거를 맞는 사진 등도 공개했다. 우울증 치료제(항우울제)를 처방없이 받아 복용했고, 2023년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에도 이씨를 데려갔다는 의혹을 받았다.

박나래 측은 "의사로 알고 있다. 프로포폴 등이 아니라 단순 영양제 주사를 맞았다. 최근에는 연락한 적이 없고, 시술을 받지 않고 있다"면서 "항우울제 복용은 사실이 아니다. 박나래씨가 폐쇄공포증을 토로하자, 이씨가 자신이 갖고 있던 약을 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나 혼자 산다 촬영은 친분으로 함께한 것일 뿐 진료 목적은 아니"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샤이니 키가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세 번째 정규앨범 'HUNTER(헌터)'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8.11. jini@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IP : 218.53.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25.12.7 9:44 AM (218.53.xxx.110)

    https://v.daum.net/v/20251207075614147

  • 2.
    '25.12.7 9:54 AM (220.78.xxx.213)

    친한 지인들 다 한껏 쫄려있겠네요

  • 3.
    '25.12.7 9:58 AM (39.117.xxx.39)

    이 기회에 잘못된 연예인들 싹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우스운 거죠 대중이 자기 편들어 주는 사람들도 많고 정의가 대체 뭡니까

  • 4. 사당귀
    '25.12.7 11:56 PM (98.255.xxx.91) - 삭제된댓글

    에서 전현무 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425 저는 왜 힘든일 후유증이 이틀뒤에 올까요 5 이상 2025/12/28 1,422
1779424 전자책 추천 부탁해요 1 엄마 2025/12/28 546
1779423 평생 편애하고 유산은 다 언니 오빠한테 준다고 하는 친정 엄마가.. 21 ㅇㅇ 2025/12/28 5,482
1779422 50대 이상 리스부부 몇프로나 될까요? 18 ㅡㅡ 2025/12/28 5,178
1779421 몇 초간의 극심한 두통 4 .. 2025/12/28 1,654
1779420 요즘 피자가 왜 이리 짜고 별로죠!? 예전 피자가 좋아요 12 2025/12/28 1,821
1779419 기꼬만 간장과 샘표 진간장(701 혹은 국산콩간장) 비교해보신 .. 6 ㅇㅁ 2025/12/28 2,024
1779418 “쿠팡, 겉으론 상생 외치며 뒤로는 악질적 재계약 강요” 한국출.. 1 ㅇㅇ 2025/12/28 559
1779417 또 터진 '염전노예 사건'에…인권위 "실질적 조사 필요.. 4 .. 2025/12/28 925
1779416 그알 ㅁㅁ 2025/12/28 2,238
1779415 엄마가 이런 성격인거 어때 보이세요? 29 11 2025/12/28 5,220
1779414 밥은 맛이 없는데 누룽지는 맛있는 이유가 뭘까요 6 ㅇㅇ 2025/12/28 1,627
1779413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 올해 여행 경비 정리해요. 5 2025/12/28 1,848
1779412 북극성 해피엔딩인가요 4 ㅇㅇ 2025/12/28 1,098
1779411 33년생 시모 투석 15 sunny 2025/12/28 5,582
1779410 강선우때 앞장서서 사퇴종용하던 박찬대 어디갔냐?? 6 바로미터 2025/12/28 1,556
1779409 올 한해 다이어트 열심히 했는데 의외의 결과 1 2025/12/28 2,323
1779408 인중축소 부작용 9 slll 2025/12/28 3,525
1779407 영어읽기 쓰기는 잘 되는데 듣기 말하기는 전혀 안됨 13 영어 2025/12/28 2,003
1779406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8 2025/12/28 1,877
1779405 쿠팡, 납품 후 52.3일 지나서 돈 줬다…공정위 "3.. 3 ㅇㅇ 2025/12/28 899
1779404 냉한체질 열나게하는 방법 있을까요 26 ... 2025/12/28 2,053
1779403 눈치없는 남편 4 nnn 2025/12/28 1,530
1779402 ‘화 풀어’ 남편이 제게 한 말이에요 36 ,, 2025/12/28 8,439
1779401 오늘 일요일인데 택배가 오네요? 13 ㅡㅡ 2025/12/28 2,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