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나래 자기 몸살같은거 안걸린다고

00 조회수 : 10,522
작성일 : 2025-12-07 00:09:28

감기 몸살 안걸리는 타입이라고 했었죠

조그매도 근육이 많아보여서

참 옹골차구나 했었던 기억

약들을 보니 불법이니 뭐니 떠나서

무섭고 안타깝네요

자기능력밖의 삶을 너무 욕심냈던거같아요

멈춤줄도 알아야지 그리 쉬지않고 달리니

약을 그리 맞고 어찌살아요

잘된거 아닐까요

건강챙기길 바래요 돈은 많을지 몰라도

너무 엉망진창으로 보였어요. 좀 쉬시길

IP : 211.234.xxx.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으로 지탱하고
    '25.12.7 12:21 AM (59.6.xxx.211)

    박나래도 더 이상 보기 싫어요.
    너무 설치더라니…..

  • 2. ...
    '25.12.7 12:22 AM (125.180.xxx.142)

    제발 안나왔으면

  • 3. ㅇㅇ
    '25.12.7 12:32 AM (211.251.xxx.199)

    오랜 무명에서 탑 찍고
    많이 불안했나보네

  • 4. 건강
    '25.12.7 12:51 AM (175.117.xxx.137)

    하다고 광배보라고
    이미지 새로 하던거 실패!!

  • 5. ..
    '25.12.7 1:01 AM (221.144.xxx.21)

    오랜 무명에서 탑 찍고
    많이 불안했나보네 22

    오래 고생하다 어떻게 올라왔는데 하면서 힘들어도 어떻게든 잡고 버티고 싶었나봐요
    사람은 그래서 겉만 보고 모른다 싶어요
    그동안 박나래 보면서 어떻게 저 작은 몸으로 저 많은 일들을 하는지 체력이 부럽다 했었는데

  • 6. 82
    '25.12.7 1:01 A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박나래
    박나래
    박나래

  • 7. 그럼그렇지
    '25.12.7 1:02 AM (124.50.xxx.70)

    욕심이 욕심이....

  • 8. 원래
    '25.12.7 1:08 AM (58.141.xxx.129)

    무명도 아니었움. 개그사냥(kbs 개그 21기 대부분)에서 박지선과 함께 못생긴 듀엣 개그팀으로 pd가 같이 하면 좋겠다고 언지를 줬지만 몇달간 잠수 후 성형하고 나타남.
    팔자가 올라가면 욕심으로 미끄러지는 거 같음.
    다만 진행하던 ebs영어프로그램이나 면면을 보면 부지런하긴한데.. 너무 욕심이 많았던거...남들이 하니까..이정도면 될꺼라는 뭐 그런 성향은 보입니다.
    데뷔도 성공적이었죠. 이후 pd한테 찍혔지만 그랴도 방송가에서 버틴거.. 뭐가 어떠니 개그코너에 자주 등장했지.. 인간적으론 안타깝습니다.

  • 9. 그깨그시절
    '25.12.7 11:15 PM (1.236.xxx.93)

    박나래 성형했군요 지금이 훨씬 부드러운 인상
    https://www.mt.co.kr/entertainment/2020/10/20/2020102010014364408

  • 10. 기안 충고
    '25.12.7 11:58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https://x.com/seeujune11/status/1997578390606610689?s=46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630 턱관절 2 00 2025/12/07 610
1774629 계엄의밤 3 얼음쟁이 2025/12/07 454
1774628 전 쯔양,히밥이 넘 거북하더라구요 15 먹방 2025/12/07 3,784
1774627 다이소에서 캐리어로 하나 가득 12 2025/12/07 3,632
1774626 떡선물 5 ㅎㅎ 2025/12/07 1,171
1774625 소년원과 조진웅 그리고 기자 29 / 2025/12/07 3,380
1774624 양모이불 버리고 다 거위털로 바꿀가봐요. 4 양모이불 2025/12/07 1,790
1774623 코로나걸린 손주 안봐준 친정 엄마와 언니에 대한 서운함 64 어렵 2025/12/07 5,266
1774622 조진웅 옹호하는 사람들= 내로남불 23 00 2025/12/07 869
1774621 “조진웅 생매장 이겨내야…일제도 독립운동가 약점잡아 공격” 소신.. 16 .. 2025/12/07 2,500
1774620 조희대 입건 22 검색가자 2025/12/07 2,490
1774619 생필품비 아끼려고 다이소 이용하고 가계부 후기 12 다이소 2025/12/07 3,532
1774618 저소득층 근로소득 5년 만에 ‘후퇴’…고환율까지 겹쳐 생계 부담.. 9 ... 2025/12/07 1,004
1774617 "지귀연 재판, 선 넘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윤석열 .. 7 ㅇㅇ 2025/12/07 1,364
1774616 계엄이 김건희 때문이라는거 윤이 직접 말했네요 6 000 2025/12/07 2,168
1774615 조진웅에 대한 생각 19 ㅇㅇ 2025/12/07 3,021
1774614 김장할때 깔고 하는거요.. 8 .. 2025/12/07 1,294
1774613 조진웅에 관하여... 20 쉼표 2025/12/07 2,549
1774612 기름넣기 겁난다…고환율에 먹거리·휘발유 급등 5 .. 2025/12/07 814
1774611 검찰의 '특수활동비 현금 저수지'… 물증 나왔다 6 세금도둑들!.. 2025/12/07 605
1774610 임대사업자등록 된 집에 임차인으로 살고 있는데요 4 Ds 2025/12/07 1,055
1774609 (펌) 못 박힌 자국이 남아 있다고 그 나무가 죽습니까? 18 ……. 2025/12/07 2,680
1774608 교수에게 성폭행 당했다는 여제자.jpg 3 아주관대하네.. 2025/12/07 3,286
1774607 구찌스카프 vs 어그부츠 8 고민 2025/12/07 1,461
1774606 수능만점자 광주서석고 부모직업 궁금하네요 17 .. 2025/12/07 7,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