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열은 빙산의 일각 진짜는 기득권 카르텔

미리내77 조회수 : 2,237
작성일 : 2025-12-06 23:01:34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언제든  법조계에서  일어날수있다

 

내란 재판부  설치  필수

 

https://youtube.com/shorts/OvD1q3xGeoQ?si=tcjWdNTNabhNcIfn

IP : 59.1.xxx.1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6 11:05 PM (218.49.xxx.99)

    이렇게 시국이
    연예인 비리건 폭로하고
    시끄러운것도
    쿠팡건과
    내란재판부 반대하고
    시선차단 하려고
    다 터뜨리는듯

  • 2. 그 기득권의
    '25.12.6 11:05 PM (218.39.xxx.130)

    드런 꼴을 알기에 윤거니가 마음 놓고 설친 것.

    그들의 거짓 가면 내가 알고 있으니 내게 충성하라 그러면서

  • 3. 윤석열은
    '25.12.6 11:13 PM (59.1.xxx.109)

    얼굴마담 ㆍ

  • 4. ..
    '25.12.6 11:20 PM (211.246.xxx.60)

    사법,검찰 개혁!!!

  • 5. 바지사장
    '25.12.7 6:08 AM (140.248.xxx.5)

    뿌리
    뽑길

  • 6. 동의
    '25.12.7 6:24 AM (221.153.xxx.8) - 삭제된댓글

    원래 독재세력이 세상을 움직이기 위해 법조 카르텔을 만들었죠.
    그들의 주문대로만 해주면 판사, 검사에게 막강한 권한을 줬던 것.
    그런데 그 독재권력이 사라짐. 그 시작은 정권교체.
    그래서 민주정권 들어설때마다 조금씩 조심스럽게 눈치보다가 결국 검찰이 집권 성공함.
    사실 DJ 때 밟아버렸어야 했는데, 또는 YS가 검찰 법원도 밟아버렸어야 했는데
    YS 때는 법원 검찰이 감히 대통령에게 대들 엄두도 내지 않았던 시절이고
    DJ 때는 바짝 겁먹고 있었는데 DJ가 예상과는 달리 그야말로 포근하게 감싸안아주니 조금씩 조금씩 눈치보다가 노무현 정권 재창출로 완전히 숨죽이고 있다가 MB 당선으로 노무현의 목을 쳐버렸던 것. 박근혜 보수정권 연장으로 완전히 기세등등했다가 도저히 쉴드칠 수 없는 무능함이 드러나니까 정의로운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윤석열이 팀장으로 일했던 특검으로 정리하는 모양새를 취했는데 문재인이라는 천하의 멍청이가 촛불시민들이 간신히 찾아준 그 황금같은 권력을 윤석열이라는 천하의 또라이에게 넙쭉 상납해버림. 법조 권력이 다시는 권력을 내어놓지 않을 작정으로 비상계엄 내란을 선포하였는데 다시 한번 온세상의 촛불이 켜져서 구사일생으로 윤석열을 제거하는데 성공하였으나 이제 이렇게 무너지면 판사 검사놈들의 권력은 영원히 다시 살아날 기회가 없기 때문에 조희대와 심우정이 지난번처럼 빤스까지 벗고 대놓고 정치개입 하는 것이고 심우정은 물러났지만 조희대가 아직도 이 상황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771 급)생중하새우 냉동할때 씻을까요 아니면 그냥 냉동할까요? 1 ... 2025/12/27 532
1771770 나이들고 보니 울엄마가 못된 시누였어요 14 ..... 2025/12/27 6,967
1771769 지마켓 스마일카드 첫 결제 할인 궁금해요 1 ... 2025/12/27 1,112
1771768 이 겨울이 더욱더 춥게 느껴지는 이유 2 윈터 2025/12/27 2,317
1771767 이젠 정말 이혼해도 될 거 같아요 5 초록 2025/12/27 3,981
1771766 형제는 남이 맞는 듯 37 ........ 2025/12/27 15,695
1771765 비서진 한지민 보다보니 연예인들도 힘들겠어요. 33 ㅇㅇ 2025/12/27 17,019
1771764 모든 연휴마다 저랑 같이 있으려는 엄마 너무 숨막혀요 20 11 2025/12/27 4,654
1771763 중고등학생 교습소 3 2025/12/27 902
1771762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2 ㆍㆍ 2025/12/27 2,152
1771761 파리바게트 앱 신규가입 5천원주네요 3 ㅇㅇ 2025/12/27 960
1771760 별거 없다가 갑자기 잘 나가는 경우 1 놀람 2025/12/27 1,729
1771759 얼굴색이 갑자기 노랗게 보이는데요 6 잘될꺼 2025/12/27 1,629
1771758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stkk 2025/12/27 3,764
1771757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3 .... 2025/12/27 2,426
1771756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13 저도 고백 2025/12/27 6,355
1771755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 10 ... 2025/12/27 2,566
1771754 친하지 않은 팀원 부친상 조의금 12 .. 2025/12/27 2,418
1771753 비행기시간 몇시간까지 괜찮으세요? 13 9o 2025/12/27 1,939
1771752 홈쇼핑 서분례(?)청국장 맛있나요?? 5 .. 2025/12/27 1,589
1771751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7 ㅎㄹㄹㅇ 2025/12/27 2,809
1771750 친정 가는 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요 10 살기싫음 2025/12/27 2,497
1771749 조세호는 모든 프로그램 하차인가요? 10 ........ 2025/12/27 3,511
1771748 원피스같이 긴~앞치마? 어디서 사요? 6 우아한 앞치.. 2025/12/27 1,273
1771747 겨울에 화장실 문 열어놓나요? 9 .., 2025/12/27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