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찌니 알게된 사실

뚱녀 조회수 : 9,812
작성일 : 2025-12-06 21:28:22

77까지밖에 옷이 안나온단걸 알게됐네요

패딩이 작아져 사러갔더니 77사이즈 첨입어봤는데 꽉껴버린 현실ㅜ

88은 아예 안나오네요?하하하

IP : 223.38.xxx.6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하
    '25.12.6 9:32 PM (221.153.xxx.127)

    처음 살쪄 보셨구나~!
    88 나오는 데도 많아요.
    근데 스타일 추구하고 젊은 고객층을 붙잡고 싶은 브랜드는
    77,88 잘 안 만들어요.
    같은 이유로 홈쇼핑에는 88이 그득 합니다 ㅋㅋ

  • 2. 하하하
    '25.12.6 9:35 PM (221.153.xxx.127)

    같은 이유가 아니라 반대 이유라 해야 맞나?
    우짜든동 주타겟 따라서라는 건 같은 맥락.
    이상 평생 77,88로 살아온 본인입니당~~~

  • 3. ...
    '25.12.6 9:41 PM (218.147.xxx.209)

    첫댓글 유쾌하심 ㅎ

  • 4. 아이스
    '25.12.6 9:41 PM (122.35.xxx.198)

    환영합니다
    우리의 세상도 나쁘지 않아요
    홈쇼핑에서 괜찮은 것 있어요

  • 5. 저는 60키로가
    '25.12.6 9:42 PM (119.207.xxx.80)

    엄청 살찐건줄 알았어요

  • 6. 뚱녀
    '25.12.6 9:49 PM (121.190.xxx.190)

    아~ 이제 홈쇼핑의 세계로 가야되겠군요 하하하

  • 7. ...
    '25.12.6 10:01 PM (73.195.xxx.124)

    우울해지는 글들 많은데
    원글 댓글 다 유쾌해서 좋군요. 하하

  • 8. 댓글들이
    '25.12.6 10:13 PM (121.128.xxx.105)

    뭔가 해피하다 ㅎㅎㅎㅎ.

  • 9. ...
    '25.12.6 10:23 PM (39.125.xxx.94)

    홈쇼핑에서 88 사이즈가 젤 먼저 빠지는 이유가 있었군요

  • 10. 아..
    '25.12.6 11:17 PM (182.222.xxx.31)

    지인모임에서 친한 동생이 언니~ 패딩이 좀 그래,(뭐 이런류인데 정확히 기억 안남. 난 걍 유니섹스류의 벙벙한 패딩이었음)
    그래서 제가 나도 이쁜거 입고픈데 이쁜 여자 옷은 나한테 안맞아 하니...아~ 하던 ㅠㅠ

  • 11. 짜짜로닝
    '25.12.6 11:44 PM (182.218.xxx.142)

    처음 살쪄보셨구나 래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요

  • 12. 환영합니다
    '25.12.6 11:58 PM (122.36.xxx.14)

    빅여성사이즈 쇼핑몰 치면 우리들?의 구세주 사이트 떠요

  • 13. 어솨요
    '25.12.7 12:16 AM (221.147.xxx.127)

    빅사이즈 엄마옷 검색해보세요
    큰옷 77 88 99 연관 검색으로 왕창 뜰 겁니다
    가끔 이런 곳에도 예쁜 옷 있답니다
    몸을 줄이시든지 익숙해지시든지...
    근데 왜 반갑죠 ㅎㅎ
    살찌면 알게 되는 것 : 덜 춥다, 피부 팽팽해진다
    사람들이 푸근한 사람으로 오해한다

  • 14. . .
    '25.12.7 8:10 AM (115.23.xxx.134)

    오은영선생님도 홈쇼핑 바지 88사이즈 입으시더라구요.
    강남 고터 지하상가 가면
    이쪽 끝에서부더 저쪽 끝까지 예쁜77,88사이즈옷들이
    차고 넘쳐요

  • 15. 동고비
    '25.12.7 8:15 AM (1.246.xxx.38)

    첫댓글 너무 재밌어요

  • 16. ...
    '25.12.7 2:31 PM (112.148.xxx.119)

    피부 팽팽은 진짜예요.
    동안으로 봐 줌.
    보톡스하고 차원이 달라요.

  • 17.
    '25.12.7 9:03 P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직구의 세계에 안내합니다. 아니면 자라 h&m 마시모두띠

  • 18. 저도
    '25.12.7 9:20 PM (74.75.xxx.126)

    20살부터 제평 단골이었는데 얼마전에 오랜만에 나갔다가 현타왔어요. 맞는 게 없으니까 살게 한 개도 없는거예요. 50만원 현금으로 찾아갔는데 양말만 사서 돌아오다 공부하는 아이 불러내서 소고기 사먹이고 전 쏘주 한잔 했네요 ㅠㅠ

  • 19. ..
    '25.12.7 9:30 PM (61.254.xxx.115)

    오은영박사도 상의는 비싼옷 입어도 하의는 홈쇼핑에서 사입는다하심.편한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970 예고없이 시댁쪽 친척이 묵고 갈때? 9 아내입장 2025/12/08 2,282
1776969 두가지의견의 자게. 4 .... 2025/12/08 453
1776968 감기인듯 알쏭달쏭한 이 증상 4 이거 2025/12/08 773
1776967 패딩 벨트 복구나 수선이 될까요 2 패딩벨트 2025/12/08 490
1776966 아침부터... 47 .. 2025/12/08 5,414
1776965 강원도 두부집 2 스카이엠 2025/12/08 1,515
1776964 면접 망치고 속상하고 우울해요 4 1년넘게매달.. 2025/12/08 1,774
1776963 뛰는놈 위에 나는 놈 2 ㅇㅇ 2025/12/08 1,016
1776962 3분전 올라온 이재명 대통령 트윗 23 ㅇㅇ 2025/12/08 5,946
1776961 묵은 김치 뒷베란다에 둬도 될까요 7 냉장고 2025/12/08 1,066
1776960 “쿠팡만 쓴 카드, 14만원 결제 시도 알림 왔어요”…가짜 고객.. 2 ㅇㅇ 2025/12/08 2,425
1776959 남편 실비 1세대 80세까지인데 15 .. 2025/12/08 2,159
1776958 55세마라톤, 하프 무리일까요? 10키로도 힘들긴해요 13 어떻게 준비.. 2025/12/08 1,141
1776957 최욱 웃다가 보니 20대들 젤 불만이 집값이요??? 41 그런가요 2025/12/08 4,283
1776956 예훈아 ! 하늘의 별 이 되어라 13 눈물 2025/12/08 3,290
1776955 항명 검사 송강, 사표 수리 안 하고 좌천됐군요. 7 .. 2025/12/08 2,348
1776954 김현지 인사창탁 좀 파줘요. 20 .. 2025/12/08 1,415
1776953 사상초유 조희대 입건! 그런데 기사가 없다 8 ... 2025/12/08 2,843
1776952 판검사 카르텔이 만든 김학의 무죄 최신 근황.jpg 4 이래도법이공.. 2025/12/08 1,905
1776951 쿠팡에서 “개인 정보 변경됐다”고 온 메일, 피싱이었다 2 ㅇㅇ 2025/12/08 1,991
1776950 김광규 금발 헤어 9 ........ 2025/12/08 4,329
1776949 지마켓 오랜만에 들어갔는데요 18 마켓 2025/12/08 6,019
1776948 60만 명 몰렸다…“미국서 쿠팡 집단소송 준비” 8 ㅇㅇ 2025/12/08 4,943
1776947 맞벌이인데 제비상금 따로 모아야할까요? 3 비상금 2025/12/08 1,708
1776946 펌)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 글 4 .. 2025/12/08 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