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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니 알게된 사실

뚱녀 조회수 : 9,813
작성일 : 2025-12-06 21:28:22

77까지밖에 옷이 안나온단걸 알게됐네요

패딩이 작아져 사러갔더니 77사이즈 첨입어봤는데 꽉껴버린 현실ㅜ

88은 아예 안나오네요?하하하

IP : 223.38.xxx.6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하
    '25.12.6 9:32 PM (221.153.xxx.127)

    처음 살쪄 보셨구나~!
    88 나오는 데도 많아요.
    근데 스타일 추구하고 젊은 고객층을 붙잡고 싶은 브랜드는
    77,88 잘 안 만들어요.
    같은 이유로 홈쇼핑에는 88이 그득 합니다 ㅋㅋ

  • 2. 하하하
    '25.12.6 9:35 PM (221.153.xxx.127)

    같은 이유가 아니라 반대 이유라 해야 맞나?
    우짜든동 주타겟 따라서라는 건 같은 맥락.
    이상 평생 77,88로 살아온 본인입니당~~~

  • 3. ...
    '25.12.6 9:41 PM (218.147.xxx.209)

    첫댓글 유쾌하심 ㅎ

  • 4. 아이스
    '25.12.6 9:41 PM (122.35.xxx.198)

    환영합니다
    우리의 세상도 나쁘지 않아요
    홈쇼핑에서 괜찮은 것 있어요

  • 5. 저는 60키로가
    '25.12.6 9:42 PM (119.207.xxx.80)

    엄청 살찐건줄 알았어요

  • 6. 뚱녀
    '25.12.6 9:49 PM (121.190.xxx.190)

    아~ 이제 홈쇼핑의 세계로 가야되겠군요 하하하

  • 7. ...
    '25.12.6 10:01 PM (73.195.xxx.124)

    우울해지는 글들 많은데
    원글 댓글 다 유쾌해서 좋군요. 하하

  • 8. 댓글들이
    '25.12.6 10:13 PM (121.128.xxx.105)

    뭔가 해피하다 ㅎㅎㅎㅎ.

  • 9. ...
    '25.12.6 10:23 PM (39.125.xxx.94)

    홈쇼핑에서 88 사이즈가 젤 먼저 빠지는 이유가 있었군요

  • 10. 아..
    '25.12.6 11:17 PM (182.222.xxx.31)

    지인모임에서 친한 동생이 언니~ 패딩이 좀 그래,(뭐 이런류인데 정확히 기억 안남. 난 걍 유니섹스류의 벙벙한 패딩이었음)
    그래서 제가 나도 이쁜거 입고픈데 이쁜 여자 옷은 나한테 안맞아 하니...아~ 하던 ㅠㅠ

  • 11. 짜짜로닝
    '25.12.6 11:44 PM (182.218.xxx.142)

    처음 살쪄보셨구나 래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요

  • 12. 환영합니다
    '25.12.6 11:58 PM (122.36.xxx.14)

    빅여성사이즈 쇼핑몰 치면 우리들?의 구세주 사이트 떠요

  • 13. 어솨요
    '25.12.7 12:16 AM (221.147.xxx.127)

    빅사이즈 엄마옷 검색해보세요
    큰옷 77 88 99 연관 검색으로 왕창 뜰 겁니다
    가끔 이런 곳에도 예쁜 옷 있답니다
    몸을 줄이시든지 익숙해지시든지...
    근데 왜 반갑죠 ㅎㅎ
    살찌면 알게 되는 것 : 덜 춥다, 피부 팽팽해진다
    사람들이 푸근한 사람으로 오해한다

  • 14. . .
    '25.12.7 8:10 AM (115.23.xxx.134)

    오은영선생님도 홈쇼핑 바지 88사이즈 입으시더라구요.
    강남 고터 지하상가 가면
    이쪽 끝에서부더 저쪽 끝까지 예쁜77,88사이즈옷들이
    차고 넘쳐요

  • 15. 동고비
    '25.12.7 8:15 AM (1.246.xxx.38)

    첫댓글 너무 재밌어요

  • 16. ...
    '25.12.7 2:31 PM (112.148.xxx.119)

    피부 팽팽은 진짜예요.
    동안으로 봐 줌.
    보톡스하고 차원이 달라요.

  • 17.
    '25.12.7 9:03 P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직구의 세계에 안내합니다. 아니면 자라 h&m 마시모두띠

  • 18. 저도
    '25.12.7 9:20 PM (74.75.xxx.126)

    20살부터 제평 단골이었는데 얼마전에 오랜만에 나갔다가 현타왔어요. 맞는 게 없으니까 살게 한 개도 없는거예요. 50만원 현금으로 찾아갔는데 양말만 사서 돌아오다 공부하는 아이 불러내서 소고기 사먹이고 전 쏘주 한잔 했네요 ㅠㅠ

  • 19. ..
    '25.12.7 9:30 PM (61.254.xxx.115)

    오은영박사도 상의는 비싼옷 입어도 하의는 홈쇼핑에서 사입는다하심.편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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