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걸어서라도 배송하라”…쿠팡 기사들 폭설 속 위험 내몰려

ㅇㅇ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25-12-06 19:11:17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26224 ..


평소라면 배송을 끝내야 했을 밤 10시쯤 대리점에서 전달된 공지.

'배송 중단은 없다', '걸어서라도 배송하라'며 할당된 물량을 모두 배송하라고 안내합니다.

[A 씨/쿠팡 배송 기사/음성변조 : "배송 다 해야 된다고 해서 그 나머지를 차 전체 다 풀리고 또 배송을 하느라고 많이 늦게 끝났습니다. 새벽 2시 15분 정도요."]

 

-/-

 

이러니  사람이 죽어나가지

IP : 1.225.xxx.1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6 7:35 PM (221.168.xxx.230) - 삭제된댓글

    기사님들 천천이 하셔도 되요... 생명이 먼저 입니다...
    임원진 이 게xxxxx들아 니들이 해봐...학씨!!!!!!!!!!!!!!..

  • 2. ..
    '25.12.6 7:49 PM (118.235.xxx.45) - 삭제된댓글

    중국인 개발자 보안관계자들은 연봉 3억 이라던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13673?sid=101
    중국 온라인 구인구직 플랫폼 보스즈핀에서 쿠팡을 검색하면 연봉 130만~156만위안, 우리돈으로 2억7000만~3억2500만원 수준에 AI 모델 전문가, 검색 알고리즘 엔지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구한다는 공고가 검색됩니다.

    중국 개발자들 사이에선 쿠팡 개발자 업무는 고연봉에 업무 강도는 낮은 일자리로 통하는 거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소셜미디어 위챗의 외국계 기업 채용 계정에 올라온 쿠팡 베이징 채용 홍보 글은 "외국 기업에서 고소득 받는 동시에 '드러눕기’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3. kk 11
    '25.12.6 7:52 PM (114.204.xxx.203)

    뭐 급한거라고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169 52세에 할머니냐고 베스트글 보고 애들한테 물어봄 36 ㅋㅋ 2025/12/07 5,036
1773168 조진웅이요 불안하지 않았을까요? 29 ..... 2025/12/07 6,175
1773167 다이슨 에어랩 미국여행 사용 6 ... 2025/12/07 1,275
1773166 10·15대책 후 한강벨트 아파트 거래 90% 급감 4 90%갭투자.. 2025/12/07 988
1773165 위고비 하시는분들 식단은 어찌 하시나요 2025/12/07 445
1773164 저희집 냥이가 캣타워에 올라가지않아요 조언절실 9 ... 2025/12/07 928
1773163 6 ... 2025/12/07 2,362
1773162 진통제 대신 바르는 크림같은게 있나요? 3 ㅇㅇ 2025/12/07 749
1773161 줄줄이 터뜨리니 또 시작이다 싶네. 디스패치는 아직도 문 안 닫.. 23 연예인들 기.. 2025/12/07 3,515
1773160 조진웅 댓글 왜 이래요? 27 ㅇㅇ 2025/12/07 3,449
1773159 조희대.쿠팡 2 잊지말자 2025/12/07 896
1773158 박나래 보니까 연예인들 삶 정말 안 부럽네요 18 ..... 2025/12/07 6,549
1773157 신혼살림 다이소 구매 15만원 나왔는데 8 2025/12/07 2,794
1773156 턱관절 2 00 2025/12/07 628
1773155 계엄의밤 3 얼음쟁이 2025/12/07 464
1773154 전 쯔양,히밥이 넘 거북하더라구요 15 먹방 2025/12/07 3,801
1773153 다이소에서 캐리어로 하나 가득 12 2025/12/07 3,655
1773152 떡선물 5 ㅎㅎ 2025/12/07 1,188
1773151 소년원과 조진웅 그리고 기자 29 / 2025/12/07 3,390
1773150 양모이불 버리고 다 거위털로 바꿀가봐요. 4 양모이불 2025/12/07 1,816
1773149 코로나걸린 손주 안봐준 친정 엄마와 언니에 대한 서운함 64 어렵 2025/12/07 5,284
1773148 조진웅 옹호하는 사람들= 내로남불 23 00 2025/12/07 875
1773147 “조진웅 생매장 이겨내야…일제도 독립운동가 약점잡아 공격” 소신.. 16 .. 2025/12/07 2,507
1773146 조희대 입건 22 검색가자 2025/12/07 2,499
1773145 생필품비 아끼려고 다이소 이용하고 가계부 후기 12 다이소 2025/12/07 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