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늙는거지 뭘 익어가는거야..

..... 조회수 : 3,865
작성일 : 2025-12-06 18:01:56

늙는거 너무 불편합니다

눈도 안좋고 체력도 안좋고 

몸 안좋고 신체 부위가 예민하게 느껴집니다

 

이제 50 좀 넘었는데..

 

60 70을 잘 살수 있을지

IP : 110.9.xxx.18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6 6:04 PM (121.167.xxx.120)

    60 70세는 그럭저럭 힘들어도 살아 지는데 80대부터 힘들어요
    운동 열심히 하면 그나마 나아요

  • 2. ㅇㅇ
    '25.12.6 6:10 PM (1.231.xxx.41) - 삭제된댓글

    이제 50 넘었으면.....아직 안 늙었어요.

  • 3. .....
    '25.12.6 6:12 PM (110.9.xxx.182)

    그렇다고는 하는데....ㅠㅠ

  • 4.
    '25.12.6 6:18 PM (125.176.xxx.8)

    50 이면 아직 청춘이건만 ᆢ
    혹 몸이 안좋다면 건강 챙기시길.

  • 5.
    '25.12.6 6:23 PM (219.255.xxx.120)

    저도 그 노래 듣고 .. 사람들 기분좋으라고 별 사탕발림을 다하네 했어요

  • 6.
    '25.12.6 6:24 PM (61.74.xxx.41)

    일단 신체가 35년 이후 유상서비스로 전환되는 거래요
    ㅋㅋ 유상으로 고쳐서 쓰는 거죠 뭐
    저도 부쩍 건선이… 세타필 크림 줄어드는 양이 달라요ㅋㅋ

  • 7. ...
    '25.12.6 6:34 PM (114.204.xxx.203)

    부모님 보면 내 미래 같아서 답답하죠
    80중반 90 넘고 돈 있어도 뭘 몰라 좋은거 못하고
    고쳐 쓰지도 못해요
    병원도 혼자 못가는걸요
    자식도 말리 사느라 바쁘니 ...
    가끔가는거고 결국 요양원이고

  • 8. 겨우50대에
    '25.12.6 6:50 PM (118.235.xxx.213)

    늙었다니요? 자학이 심한데요?
    전 그 나이를 한참 지나왔는데
    50대초에 정말 팔팔했고 뭔가 제2의 인생 (후반전)은
    이제 시작이야! 했었어요.
    뭐 결국 인생이 내뜻대로 안되었지만요.
    50대 초 원글님은 건강이 문제일뿐이예요.
    관리하세요! 아직 젊어요.

  • 9. ㅌㅂㅇ
    '25.12.6 7:01 PM (182.215.xxx.32)

    눈과 몸은 늙어가지만 머리는 익어가던데요
    저는 지금의 제 머리가 좋아요

  • 10. 늙어면
    '25.12.6 7:38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몸땡이 불편한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죽지도 못할 거면 그냥 불편한대로 사는거져 모

  • 11. 지금
    '25.12.6 7:42 PM (123.212.xxx.231)

    상태가 20 30년 인샌 예고편이에요
    시모나 친정모 예시 없나요?
    제 시모 50대부터 인생 다 살은 마냥
    그 마인드로 30년을 살아가는데
    보는 사람도 지겨운데 본인은 얼마나 지겨울까
    진짜 난 저러지 말아야지 다짐했습니다
    하루하루 주어진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야지
    푸념만 하다보면 노답이에요
    익어갈지 썩어갈지는 전적으로 본인 선택

  • 12. . .
    '25.12.6 8:01 PM (58.124.xxx.75)

    저도 그 가사 싫어요
    오글오글 뭐야

  • 13. 우린
    '25.12.6 11:13 PM (59.8.xxx.68)

    잘살겁니다
    많이 배웠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796 부러웠어요 2 2025/12/15 1,555
1775795 국민 등골빼서 외국에 공짜돈 퍼주는 수출입은행 1 ㅇㅇ 2025/12/15 670
1775794 구치소에서 기초화장품 정도는 바를 수 있지 않나요? 2 ........ 2025/12/15 2,406
1775793 환단고기 질문받은 한국고대사연구원장은 영국역사를 전공한 사람이라.. 11 ㅇㅇ 2025/12/15 2,541
1775792 아들과 대화가 너무 재미 없어요 16 ... 2025/12/15 5,101
1775791 아이의 합격 소식을 왜 말하지 않았냐고 하는 시어머니 9 ... 2025/12/15 5,809
1775790 이번달 말까지 근무 2 .... 2025/12/15 1,671
1775789 수시대학 예비11번인데요.. 7 수시요 2025/12/15 2,123
1775788 매출 90% 한국서 나오는데…김범석 "난 글로벌 CEO.. 8 ㅇㅇ 2025/12/15 2,572
1775787 임플란트전 신경치료 해보자는데 6 잇몸 염증때.. 2025/12/15 1,319
1775786 조국혁신당, 이해민, 쿠팡 …. 단호하게 임하겠습니다. 2 ../.. 2025/12/15 516
1775785 AI로 수능 풀어 봤대요 4 ........ 2025/12/15 3,543
1775784 정청래는 왜 특검거부? 22 ㅉㅉ 2025/12/15 2,712
1775783 삼성 이재용 회장이 꿈꾸던 "세계 1위 기회를&quo.. 2 드디어 2025/12/15 2,138
1775782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우왕ㅇ 2025/12/15 2,645
1775781 발뒤꿈치가 매끄러워졌어요 6 이럴수가 2025/12/15 6,741
1775780 혼자면서 친구,가족과도 소원하신분 계세요? 6 정서 2025/12/15 2,059
1775779 아파트 자전거거치대에 자전거커버를 훔쳐가네요. 1 못된심보 2025/12/15 821
1775778 컬리 이연복 짬뽕이랑 도량 짜장면 그리고? 1 .참견 2025/12/15 1,207
1775777 중2 아들 잠을 왜 이렇게 많이 잘까요? 20 . 2025/12/15 2,290
1775776 연대 기계 vs고대 기계 43 고3 2025/12/15 4,474
1775775 음식물처리기 어디두세요? 개수대 근처에 놔두면 1 ㅇㅇ 2025/12/15 758
1775774 산재처리 3 어이 2025/12/15 615
1775773 돈있음 미국대학가고 싶은 이유가 22 ㅗㅎㅎㄹ 2025/12/15 5,225
1775772 교묘한 카드배송 피싱 전화들..조심하세요 2 ㅇㅇ 2025/12/15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