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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는거지 뭘 익어가는거야..

..... 조회수 : 4,051
작성일 : 2025-12-06 18:01:56

늙는거 너무 불편합니다

눈도 안좋고 체력도 안좋고 

몸 안좋고 신체 부위가 예민하게 느껴집니다

 

이제 50 좀 넘었는데..

 

60 70을 잘 살수 있을지

IP : 110.9.xxx.18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6 6:04 PM (121.167.xxx.120)

    60 70세는 그럭저럭 힘들어도 살아 지는데 80대부터 힘들어요
    운동 열심히 하면 그나마 나아요

  • 2. ㅇㅇ
    '25.12.6 6:10 PM (1.231.xxx.41) - 삭제된댓글

    이제 50 넘었으면.....아직 안 늙었어요.

  • 3. .....
    '25.12.6 6:12 PM (110.9.xxx.182)

    그렇다고는 하는데....ㅠㅠ

  • 4.
    '25.12.6 6:18 PM (125.176.xxx.8)

    50 이면 아직 청춘이건만 ᆢ
    혹 몸이 안좋다면 건강 챙기시길.

  • 5.
    '25.12.6 6:23 PM (219.255.xxx.120)

    저도 그 노래 듣고 .. 사람들 기분좋으라고 별 사탕발림을 다하네 했어요

  • 6.
    '25.12.6 6:24 PM (61.74.xxx.41)

    일단 신체가 35년 이후 유상서비스로 전환되는 거래요
    ㅋㅋ 유상으로 고쳐서 쓰는 거죠 뭐
    저도 부쩍 건선이… 세타필 크림 줄어드는 양이 달라요ㅋㅋ

  • 7. ...
    '25.12.6 6:34 PM (114.204.xxx.203)

    부모님 보면 내 미래 같아서 답답하죠
    80중반 90 넘고 돈 있어도 뭘 몰라 좋은거 못하고
    고쳐 쓰지도 못해요
    병원도 혼자 못가는걸요
    자식도 말리 사느라 바쁘니 ...
    가끔가는거고 결국 요양원이고

  • 8. 겨우50대에
    '25.12.6 6:50 PM (118.235.xxx.213)

    늙었다니요? 자학이 심한데요?
    전 그 나이를 한참 지나왔는데
    50대초에 정말 팔팔했고 뭔가 제2의 인생 (후반전)은
    이제 시작이야! 했었어요.
    뭐 결국 인생이 내뜻대로 안되었지만요.
    50대 초 원글님은 건강이 문제일뿐이예요.
    관리하세요! 아직 젊어요.

  • 9. ㅌㅂㅇ
    '25.12.6 7:01 PM (182.215.xxx.32)

    눈과 몸은 늙어가지만 머리는 익어가던데요
    저는 지금의 제 머리가 좋아요

  • 10. 늙어면
    '25.12.6 7:38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몸땡이 불편한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죽지도 못할 거면 그냥 불편한대로 사는거져 모

  • 11. 지금
    '25.12.6 7:42 PM (123.212.xxx.231)

    상태가 20 30년 인샌 예고편이에요
    시모나 친정모 예시 없나요?
    제 시모 50대부터 인생 다 살은 마냥
    그 마인드로 30년을 살아가는데
    보는 사람도 지겨운데 본인은 얼마나 지겨울까
    진짜 난 저러지 말아야지 다짐했습니다
    하루하루 주어진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야지
    푸념만 하다보면 노답이에요
    익어갈지 썩어갈지는 전적으로 본인 선택

  • 12. . .
    '25.12.6 8:01 PM (58.124.xxx.75)

    저도 그 가사 싫어요
    오글오글 뭐야

  • 13. 우린
    '25.12.6 11:13 PM (59.8.xxx.68)

    잘살겁니다
    많이 배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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