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오늘 너무 많은 일을 했어요!!

휴일은..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25-12-06 15:45:07

오늘만큼은 늦잠자고싶었지만....

7시에 일어나 남편이랑 사우나 갔다가

국밥먹고 장보러갔다 집에 오니 11시

그때부터 청소, 빨래, 냥이 화장실 전체갈이, 장보고 온거 정리하고 저녁에 먹을 닭곰탕까지하고 간단 반찬 몇개 지금까지...

한번 앉아보지도 못했어요 휴

 

이것은 낼을 진짜!!!! 월요일출근전에 하루종일 쉬고싶은 큰그림~~~

낼은 진짜 쉴거예요!!!! 진짜요

토요일 시간 왜이리 후딱가죠 ㅠㅠ

님들은 오늘 뭐하셨나요

IP : 183.107.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12.6 3:50 PM (1.240.xxx.21)

    좀 느즈막히 일어났지만 김치찌개에
    스팸굽고 잘 익은 김장김치랑 김이랑 아침 잘 먹고
    이쁘게 눈덮인 산 등산하고 오는 길에 마트 들러
    장도 보고요 오자마자 점심 먹고 해산물 사 온거 손질하고
    어제 사다 놓은 파 한단 까고 났더니 지금 시간이네요.
    저도 오늘 일 정말 많이 한 것 같아요. 뭔가 뿌듯하기도 하네요.

  • 2. 원글
    '25.12.6 3:53 PM (183.107.xxx.211)

    오~~ 원글님은 등산까지!! 진짜 많은 일을 하셨네요

  • 3. ㅇㅇ
    '25.12.6 3:57 PM (211.251.xxx.199)

    나이들어 그런가 주5일 근무 2일주말도 장보고 이러면
    피곤한데
    예전 주6일 근무할때는 어찌 살았던건지
    젊어 그런가 주6일 근무에 아이들 데리고 하루쉬는 일요일에 놀러도 다니고
    증말 대단하다 젊음

  • 4. ..
    '25.12.6 4:05 PM (14.42.xxx.59)

    가끔은 맞벌이 주부?인게 서러워요.
    똑같이 돈 벌어오는데, 나만 다음 주에 먹을거 장 보고 요리 해놓고 집안일 해놓느라 휴일 중 하루는 그냥 버리는구만....남편들은 이런 걱정 안하잖아요. 주 6일 일하는 기분이라 진짜 살기 힘들어요.

  • 5. 원글
    '25.12.6 4:06 PM (183.107.xxx.211)

    주6일 ㅜㅜ 상상하기도 싫으네요
    그래도 남편도 주말에 못한 차량 고치기 , 쓰레기버리리등 미션이있었어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5243 자랑질 지겹네요 17 어후 2025/12/06 6,470
1765242 다리가 천근만근 무거워요 3 ㄱㄴ 2025/12/06 1,508
1765241 당근에 대놓고 용돈달라는 아이들 5 당근 2025/12/06 3,597
1765240 늙는거지 뭘 익어가는거야.. 11 ..... 2025/12/06 4,144
1765239 의치한약수 입결은 어디서 볼수 있나요 1 올해 2025/12/06 897
1765238 카톡 상대프로필 무작위로 올라오는거 3 2025/12/06 2,359
1765237 혼자보기 아까워서 1 ㅇㅇ 2025/12/06 1,518
1765236 고등학생 아들 있는 분들 집에서 밥 메뉴 뭐해 주세요? 6 먹고사는일 2025/12/06 2,015
1765235 냉장고를 부탁해 저런 괴상한 음식 만들어도 되나요? 2 2025/12/06 2,767
1765234 개나소나 공무원 될 수 있습니다 33 ㅇㅇ 2025/12/06 7,984
1765233 29기 순자 6 음.. 2025/12/06 3,911
1765232 고등학생 사회나 한국사 내신 문제 출력 사이트요.... 3 짠짜 2025/12/06 858
1765231 박나래는 왜 사과를 안해요 8 .. 2025/12/06 4,130
1765230 조각도시 재밌어요 4 o o 2025/12/06 1,871
1765229 지역가입자 11월 건보료? 3 질문 2025/12/06 2,108
1765228 박나래 안됐어요 35 ... 2025/12/06 17,340
1765227 쿠팡(비회원으로 쿠팡을 이용하지않았어요) 3 쿠팡 2025/12/06 1,318
1765226 동네 홈플 건물이 12/28에 폐쇄된대요 9 ... 2025/12/06 4,589
1765225 박나래 매니저들은 좀 무섭네요 53 .. 2025/12/06 21,464
1765224 동네 돈꿔달라는 할머니가 있는데요 7 asdgw 2025/12/06 4,095
1765223 두 옷중에 꼭 골라야 한다면? 11 궁금해요 2025/12/06 2,327
1765222 레몬마트 힘을 내봐 2 ㅇㅇ 2025/12/06 1,898
1765221 저는 모임에서 이런사람도 봤어요 17 2025/12/06 7,003
1765220 국민의힘 당 대변인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윤리위 제소에도 직 유.. 11 ㅇㅇ 2025/12/06 2,505
1765219 남의 돈 우습게 아는 사람들이 있어요. 5 겨울 2025/12/06 2,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