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김치 다들 김장봉투에 담으시나요?

ㅇㅇ 조회수 : 2,095
작성일 : 2025-12-06 10:07:29

김장할건데 깜빡하고 김장봉투를 안샀네요. 

다들 그러길래 매년 김장봉투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었는데 딱히 좋은 점을 모르겠어서 깜빡한김에 그냥 담을까 싶어요. 

김장봉투에 담으면 좋은점이 뭐에요??

 

 

IP : 175.127.xxx.2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12.6 10:10 AM (58.29.xxx.96)

    김치통에 담아요
    비닐 불편해요.

  • 2. ㅇㅇ
    '25.12.6 10:10 AM (175.213.xxx.190)

    김장봉투에 넣어서 보관한 적 없네요

  • 3. ....
    '25.12.6 10:10 AM (222.109.xxx.24)

    한번도 김장봉투에 넣은적 없어요.
    그냥 통에넣고 꼭꼭 눌러 최대한 공기 패고 넣어주고 김치 꺼내고도 꼭콕 눌러주면서 먹어요.

  • 4. 노노
    '25.12.6 10:11 AM (49.170.xxx.188)

    바로 김치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먹어요.
    김냉에 딸린 김치통이 여러모로 좋게 나오지 않았나요.
    김냉 없던 시절에는 김장봉투에 넣어서
    야채칸에 보관했던 적은 있어요.

  • 5. ....
    '25.12.6 10:12 AM (211.218.xxx.194)

    김치통에 물드는 것도 싫고,
    김치 꺼내다 보면 빈공간이 많은데 봉투로 한번 조이는게 좋을것 같은 느낌에
    전 비닐 꼭 쓰는 편입니다.

  • 6. 플랜
    '25.12.6 10:13 AM (125.191.xxx.49)

    공기 접촉을 최소화해서 신선하게 먹을수 있다는점???
    저는 해마다 김장봉투에 넣어서 통에 넣어 먹어요

  • 7. ....
    '25.12.6 10:23 AM (59.5.xxx.89)

    김치통에 담는게 편해요
    김장봉투에 담는게 숙성이 덜 된다 한 것 같아요

  • 8. ...
    '25.12.6 10:52 AM (218.147.xxx.177)

    김치 대량으로 했을 즈음,
    통으로는 불감당되어 어쩔 수 없이,
    김냉내에 김장대봉투를 2~3겹 해서
    김치를 보관하기를 몇 차례 했었어요.
    지금은 소량이라 김치통에만 넣어요.
    그런데 비닐의 경우 매번
    김치 국물이 미세하게 배어나왔어요.
    통에 담아도 될 만큼 김치량이 줄었을 때
    비닐을 꺼내면 김냉에 항상
    물이 흥건했던 기억이 있네요.

  • 9. 환경호르몬
    '25.12.6 11:21 AM (118.235.xxx.129)

    비닐에 담아서 몇개월씩 먹는다구요?

  • 10.
    '25.12.6 12:3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김냉 김치통에 바로 보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749 상안검 후 10일이면 어느지경인가요,? 1 스노피 2026/01/13 950
1784748 아이 둘 교정 끝났는데 불만족 13 교정 2026/01/13 3,008
1784747 민물새우 바다새우 맛이 비슷하나요? 2 ... 2026/01/13 582
1784746 무기력 7 냥이 2026/01/13 957
1784745 눈꺼플아래 편평사마귀 제거 후 위꺼플에 번졌어요 2 ㅇㅇ 2026/01/13 950
1784744 각자 자기 먹을거 자기가 챙겨서 먹었으면 좋겠어요 8 ... 2026/01/13 1,838
1784743 내일도 버스 한 대도 안 다니나요? 4 ... 2026/01/13 2,244
1784742 저보다 잘 나가는데 절 따라하는 사람 4 2026/01/13 1,481
1784741 대장동 실주인은 SK 최테원 5 ..... 2026/01/13 3,764
1784740 07년생 재수안하는 애들 요즘 뭐 하고 지내나요. 6 00 2026/01/13 1,373
1784739 제 얼굴 5000원에 팔았어요 1 .. 2026/01/13 3,472
1784738 27평 집에서 폰을 잃어버렸어요. 어디 뒀을까요? 11 ddd 2026/01/13 2,575
1784737 미간,보톡스 잘못 맞아 갈매기 눈썹됐는데 2026/01/13 947
1784736 이란 유혈사태 뉴스 보셨어요? 18 이런게 2026/01/13 4,971
1784735 난방비 선방 4 2026/01/13 2,113
1784734 서울 40평대 아파트 관리비 7 2026/01/13 2,587
1784733 반려견) 쿠싱증후군 9 ... 2026/01/13 1,491
1784732 빛나지 않아도 되는 이유 11 겨울 햇살 2026/01/13 3,133
1784731 제가 아는 나르 감별법 3 나르시스트 2026/01/13 2,894
1784730 나르가 아니라는 4 쪽집게 2026/01/13 1,318
1784729 며느리가 나르면. 9 2026/01/13 3,401
1784728 형제 넷 중에 2 나만우울한ㅂ.. 2026/01/13 1,420
1784727 처음 듣는 피아니스트인데 1 asgw 2026/01/13 988
1784726 제가 나르라고 느낀 사람 특징 7 ... 2026/01/13 4,686
1784725 요런 니트나시 폴라티 어디서 살수 있나요. 2 .. 2026/01/13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