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결정은 본인이 하는게 맞겠죠??

조회수 : 785
작성일 : 2025-12-06 10:00:29

진짜 이번에 꼭 될거라고 

(학원에서도 얘는 꼭 된다고 말함)

한 학교에 예비 나왔는데.

것도 안될거 같으니

불합확정인데 제가 너무 아쉽네요 ㅠ

저도 .학원에서도 멘붕 상태 ㅠ

 

근데 아들 본인은 해탈한건지

자기도 속은 상한데

말을 안하는지. 무던하네요.

 

그래서 다시 재수했음

하는게 제 생각인데.

재수결정은 본인이 하는게

맞는거겠죠??

하라하라해도 본인이 안하면

뭐..

 

IP : 14.47.xxx.1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5.12.6 10:11 AM (116.33.xxx.157)

    아직 수시 결과가 다 안 나온 상태인거죠?
    지금은 아무 생각없이
    해방감만끽하며 놀아대도
    정시 원서 쓸때 학교 골라보면 현타와요
    절대 안 다니고 싶은 학교들이면
    보통 학교 안 걸치고 쌩재수 하죠

    원서도 안쓰고 바로 재종 달려가는애들도 있고
    2월까지는 놀고 3월부터 하겠다 하는 애들도 있고
    기숙 재종 독재 스카 선택갖고 또 한바탕하고 ㅠㅠ

    제일 좋은 스탠스는
    애가 열심히 할테니 도와달라 청하는게 최고죠

    부모 명문대출신이라 당연히 재수 시킬 생각하고있는데
    애는 도와달라하기는 커녕 고졸로 살겠다해서
    크게 시끄러웠죠

    하나 남았다는 수시
    합격 기원할게요

  • 2. 아직
    '25.12.6 10:34 AM (210.100.xxx.239)

    정시 남았잖아요
    현역에 수시 떨어지고 생각있는 애들이 얼마나 되겠어요
    12월말에 원서쓰고나면 무슨 얘기가 있겠죠

  • 3. ㅁㅇㅇ
    '25.12.6 10:54 AM (223.62.xxx.74)

    오래전이긴 하지만 동생이 스카이 성적이 나오다가 수능날 삐끗 해서 중경외시 성적이 나와서 친정엄마가 재수하자고 계속 말하는거 동생이지긋지긋 하다고 절대 안한다고 해서 입학해서 다니다가 중간고사 끝나고 자기입으로 재수하겠다고 해서 바로 짐싸서 내려와 반수 하곤 스카이 갔어요
    학교 다니다가 뭔가 본인이 현타 온 부분이 있었던것 같아요
    친정엄마가 하자고 할때는 마지막엔 엄청 화릇 낼 정도로 그랬거든요
    저도 작년에 입시했는데 세곳에서 여긴 될 것 같다고 한 곳 다떨어지고 정말 멘붕이였는데 생각도 못했던 곳이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입시는 정말 뚜껑 열어 봐야 아는거 맞는거 같아요
    끝날때 까지 끝이 아닌것도 맞구요..
    꼭 좋은 결과 있길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810 김용만 “김혜경 여사님께 감사드린다” 8 ㅇㅇ 2026/01/10 2,858
1783809 러브미 아들은 진짜 이기적이네요 7 ..... 2026/01/10 3,070
1783808 컬리 배송에 문제가 생겼나요 7 문제 2026/01/10 2,287
1783807 무인라면가게 9 동네 2026/01/10 1,716
1783806 나르엄마 글에서요 14 ... 2026/01/10 2,676
1783805 램프쿡과 롤팬 어떤게 나은가요 5 삼겹살구이 2026/01/10 596
1783804 “김병기, 두나무에도 차남 취업 청탁”…실패하자 “두나무 죽여.. 16 ㅇㅇ 2026/01/10 3,463
1783803 요리 유튜브 댓글에 시어머니들이 2 &&.. 2026/01/10 1,812
1783802 지금tvn 드라마에서 방송해요 1 영화탄생 2026/01/10 2,091
1783801 20대 남 양복 1벌 산다면 무슨색깔이 좋을까요 8 가자 2026/01/10 1,236
1783800 내란수괴 얼굴 하얘진듯 1 2026/01/10 2,667
1783799 경조비 고민되네요 11 50대 2026/01/10 2,236
1783798 "북한군, 한국에 걸어들어가면 될 것"…머스크.. 9 ..... 2026/01/10 2,918
1783797 힘든 일을 겪은 친구를 둔다는것 8 11 2026/01/10 3,695
1783796 간병인.요양보호사 다른건가요? 5 차이 2026/01/10 1,930
1783795 지겨우면 패스. 호캉스 거품목욕중이예요 31 ㅇㅇ 2026/01/10 3,635
1783794 박은정 "내란 세력 시간 끌기 '침대 재판' 재판장이 .. 4 .. 2026/01/10 2,082
1783793 마음의 평화는 어디에서 오는걸까요? 13 2026/01/10 3,322
1783792 바셀린들 바르시나요 11 갑자기 2026/01/10 4,498
1783791 궁금한것이 매장 수많은 옷들 다 어디로 가는건가요 5 ........ 2026/01/10 3,839
1783790 요즘 82에 글이 부쩍 줄었길래 나솔 얘기, 29 옥순 상철과.. 10 2026/01/10 2,749
1783789 점심 얻어 먹고 맥도날드 가서 자기 커피만 앱으로 주문하는 아는.. 22 ㅇㅇ 2026/01/10 13,275
1783788 계피맛 나는 간식 기억나세여 4 2026/01/10 2,609
1783787 왜 아직 안 자는거예요? 8 ㅇㅇ 2026/01/10 2,767
1783786 30년된 제 중학교때 일기장을 봤어요 8 유년기 2026/01/10 3,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