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결정은 본인이 하는게 맞겠죠??

조회수 : 1,014
작성일 : 2025-12-06 10:00:29

진짜 이번에 꼭 될거라고 

(학원에서도 얘는 꼭 된다고 말함)

한 학교에 예비 나왔는데.

것도 안될거 같으니

불합확정인데 제가 너무 아쉽네요 ㅠ

저도 .학원에서도 멘붕 상태 ㅠ

 

근데 아들 본인은 해탈한건지

자기도 속은 상한데

말을 안하는지. 무던하네요.

 

그래서 다시 재수했음

하는게 제 생각인데.

재수결정은 본인이 하는게

맞는거겠죠??

하라하라해도 본인이 안하면

뭐..

 

IP : 14.47.xxx.1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5.12.6 10:11 AM (116.33.xxx.157)

    아직 수시 결과가 다 안 나온 상태인거죠?
    지금은 아무 생각없이
    해방감만끽하며 놀아대도
    정시 원서 쓸때 학교 골라보면 현타와요
    절대 안 다니고 싶은 학교들이면
    보통 학교 안 걸치고 쌩재수 하죠

    원서도 안쓰고 바로 재종 달려가는애들도 있고
    2월까지는 놀고 3월부터 하겠다 하는 애들도 있고
    기숙 재종 독재 스카 선택갖고 또 한바탕하고 ㅠㅠ

    제일 좋은 스탠스는
    애가 열심히 할테니 도와달라 청하는게 최고죠

    부모 명문대출신이라 당연히 재수 시킬 생각하고있는데
    애는 도와달라하기는 커녕 고졸로 살겠다해서
    크게 시끄러웠죠

    하나 남았다는 수시
    합격 기원할게요

  • 2. 아직
    '25.12.6 10:34 AM (210.100.xxx.239)

    정시 남았잖아요
    현역에 수시 떨어지고 생각있는 애들이 얼마나 되겠어요
    12월말에 원서쓰고나면 무슨 얘기가 있겠죠

  • 3. ㅁㅇㅇ
    '25.12.6 10:54 AM (223.62.xxx.74)

    오래전이긴 하지만 동생이 스카이 성적이 나오다가 수능날 삐끗 해서 중경외시 성적이 나와서 친정엄마가 재수하자고 계속 말하는거 동생이지긋지긋 하다고 절대 안한다고 해서 입학해서 다니다가 중간고사 끝나고 자기입으로 재수하겠다고 해서 바로 짐싸서 내려와 반수 하곤 스카이 갔어요
    학교 다니다가 뭔가 본인이 현타 온 부분이 있었던것 같아요
    친정엄마가 하자고 할때는 마지막엔 엄청 화릇 낼 정도로 그랬거든요
    저도 작년에 입시했는데 세곳에서 여긴 될 것 같다고 한 곳 다떨어지고 정말 멘붕이였는데 생각도 못했던 곳이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입시는 정말 뚜껑 열어 봐야 아는거 맞는거 같아요
    끝날때 까지 끝이 아닌것도 맞구요..
    꼭 좋은 결과 있길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660 레깅스위에 양말 어디까지 오는게 날씬해 보이나요? 6 짧은다리 2025/12/30 1,298
1773659 국정원장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 위증죄로 고발할 것.. 8 ㅇㅇ 2025/12/30 5,693
1773658 주식고수님! 반도체주랑 엔터주 조언부탁드려요 9 ㅇㅇㅇ 2025/12/30 2,497
1773657 소화 안되는 노인 효소 아무거나 사도 될까요? 3 광고천지 2025/12/30 1,442
1773656 컬리N마트 먹거리 할인하는 거요 5 .. 2025/12/30 2,196
1773655 다들 집값 얼마나 올랐어요? 89 궁금 2025/12/30 12,803
1773654 검찰,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기소… “현직교사와.. 10 .. 2025/12/30 5,217
1773653 결혼해서 짜증날때 정말 많지만 후회하지 않는 이유 3 결혼 2025/12/30 2,547
1773652 Ai인줄 알았는데 진짜인가봐요. 안정권이라는 극우유투버 2 .. 2025/12/30 2,213
1773651 흰운동화 세제 갑은 뭘까요? 1 .. 2025/12/30 1,124
1773650 집값은 계속 오를까요 11 Hgff 2025/12/30 2,588
1773649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청년들의 대안 공론장을 찾아 / 송구.. 1 같이봅시다 .. 2025/12/30 565
1773648 내복 팔 안빼고 6 내복 2025/12/30 1,519
1773647 돼지떡볶이 드셔보신분? 1 . .. 2025/12/30 1,685
1773646 노동장관 "쿠팡 산재사망, 미신청 너무 많아…특별근로감.. ㅇㅇ 2025/12/30 1,072
1773645 군대 3학년끝나고 가도.. 5 ... 2025/12/30 1,425
1773644 수당 꽤 받았는데… 세금 후 실수령 한숨 4 .... 2025/12/30 2,981
1773643 메가커피같은것도 경력 필요한가요? 4 ㅇㅇㅇ 2025/12/30 1,541
1773642 알콜이 진정제인가요? 4 ㅇㅇ 2025/12/30 999
1773641 가정형편이 안좋은 남자들이 결혼후 가정 소중히 하는 경우 많은거.. 15 2025/12/30 5,780
1773640 까도 까도…쿠팡 ‘과로사 주범’ UPH 폐지했다더니 뒤에서 몰래.. 2 ㅇㅇ 2025/12/30 974
1773639 지인이 만나기만 하면 아파트 산거 얘기하고 또하고 4 ㅇㅇ 2025/12/30 2,678
1773638 육체가 정말 정신을 지배하나봐요. 11 음.. 2025/12/30 4,520
1773637 한동훈, ‘당원 게시판’ 논란에 “가족들이 尹 비판 사설 올린 .. 16 감옥에나가라.. 2025/12/30 2,604
1773636 대학생아이 자취방은 누구명의로 계약하나요? 7 ㅇㅇㅇ 2025/12/30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