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매일 쌀국수가 먹고싶어요

... 조회수 : 3,044
작성일 : 2025-12-06 09:27:41

1층에 베트남쌀국수 집이 들어왔음

매일아침 육수 내는지 쌀국수가 엄청 땡김

 

남편에게 매일아침 쌀국수를 먹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난다고 말했더니

 

자기는 매일 저녁 퇴근해서 집에 들어올때 쌀국수 먹고 들어갈까 한다고...

 

부부가 둘다 면 좋아하고 쌀국수 완전 좋아해요. 

진짜 매일 먹고싶어요. 지금도 너무 너무 먹고 싶네요. ㅠ ㅠ

IP : 180.228.xxx.18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6 9:30 A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비싼거도 아닌데 매일 먹음되죠

  • 2. . .
    '25.12.6 9:30 AM (106.101.xxx.169)

    차라리 질릴때까지 드셔보세요
    그럼 어느순간 먹기싫어질때가 있을거에요

  • 3. 00
    '25.12.6 9:36 AM (182.215.xxx.73)

    맞아요 매일드세요 건강식인데요 뭘
    음식이 질리면 잠잠했다가 또 중독되는 때가 있더라구요

  • 4. 뎁..
    '25.12.6 9:39 AM (221.149.xxx.163)

    건강식 아님요 혈당 장난아니게 올라요 ^^;

  • 5. 쌀국수 잘하는
    '25.12.6 9:40 AM (119.71.xxx.160)

    집인가 봐요

    나도 먹고 싶네요. 저는 팟타이 좋아하는데 이음식도 진짜 많이 먹어도

    생각나고 안질려요.

  • 6. . .
    '25.12.6 9:44 AM (106.101.xxx.169)

    쌀국수가 무슨 건강식이에요
    국물조미로 범벅에 라이스자체가 탄수화물인데

  • 7. ....
    '25.12.6 9:48 AM (58.29.xxx.4)

    근데 제 생각에 파는 거랑 집에서 하는 거랑 젤 차이없는게 솔직히 쌀국수 같아요. 제가 요리 진짜 못하고 안하는데도요.
    왜냐면 제가 젤 좋아하는 요리 중 하나여서 진짜 많이 사먹었는데 그 집이 대구서 젤 손님많고 오래된 수성구에 베트남식당이거든요. 진짜 자주 갔는데 어느날 코슷코에서 만원에 10인분도 넘는 베트남쌀국수 사서 해먹어봤더니 맛이 똑같음.

  • 8. toppoint
    '25.12.6 9:56 AM (211.234.xxx.251)

    쌀국수 국물에 조미료 쏟아부어요
    고기 반 조미료 반

  • 9. 저는
    '25.12.6 10:01 AM (106.102.xxx.109) - 삭제된댓글

    쌀국수를 돈주고 사먹은적이 없는데 호주산 냄새올라 오는 고기 육수낸 쌀국수 솔직히 공짜로 몇번 얻어 먹은거 한젓가락 더이상은 못먹겠던데 취향차인가봐요.
    동남아 음식 짜조라는 우리나라 만두같은거 외엔 입에 맞는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오래 먹던거라 그런가
    제입엔 잔치국수,칼국수가 훨씬 맛있어요.
    자매품 양꼬치,훠궈, 마라탕 못먹어요.
    그렇치 않아도 쌀국수 집 허가를 너무 많이 내주는지
    전통시장안에 베트남 부부..전엔 여자가 한국남이었던거 겉은데
    이혼했는지 베트남 부부가 해요. 애가들도 5살 7살 어리던데
    하고 있어서 근처 상인에게 쌀국수 맛 어떠냐고 물어보니
    먹으라고 안하더라고요. 입맛에 안맞으니 먹어라 마라 못했갰지요.
    쌀국수에서도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고기를 한우 안쓰고 호주산 미국산 쓰니 고기냄새 역하게
    올라오는걸 고수로 숙주로 마무리 하니 입맛에 역해요.
    그맛으로 먹는건가요? ㅠ

  • 10. ...
    '25.12.6 10:02 AM (112.187.xxx.181)

    동남아 사람들은 매일 아침 먹는데요...뭐

  • 11. 거의
    '25.12.6 10:02 AM (116.41.xxx.141)

    라면 수준 완제품으로 조리하더라구요
    우리동네는 ㅜ

  • 12. 저도
    '25.12.6 10:12 AM (121.170.xxx.187)

    한동안 그랬어요.
    사먹기도,집에서 해먹기도 실컷 먹었더니,
    이제더는 고픔이 없네요.,

  • 13. ..,
    '25.12.6 10:21 A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쌀국수의 재료인 쌀의 품종이 달라서
    아밀로스가 많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않아서 괜찮은 대안이라고 생각해요
    검색해보시면 컵라면같은 쌀국수도 많이 팔아요.
    멸치쌀국수,김치쌀국수,미역국쌀국수,설렁탕쌀국수도
    나오고요.
    한동안 박스로 사서 쟁여놓고 먹었네요
    물론 이런건 베트남쌀국수와는 전혀 다른맛이지만요.
    그냥 한국식 쌀국수...

  • 14. ...
    '25.12.6 10:22 AM (58.231.xxx.145)

    쌀국수의 재료인 쌀의 품종이 달라서
    아밀로스가 많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않아서 괜찮은 대안이라고 생각해요
    검색해보시면 컵라면같은 쌀국수도 많이 팔아요.
    멸치쌀국수,김치쌀국수,미역국쌀국수,설렁탕쌀국수도
    나오고요.
    한동안 박스로 사서 쟁여놓고 먹었네요
    물론 이런건 베트남쌀국수와는 전혀 다른맛이지만요.
    그냥 한국식 인스턴트 쌀국수...

  • 15. 저도
    '25.12.6 10:25 AM (106.101.xxx.136)

    저도 우리 아랫 길에 고급?스러운 쌀국수집이 들어와서 자주 가는데 자주 먹으니 또 질려서 몇 달 안가게 되더라구요 몇 번 연속해서 드셔보세요.

  • 16. 신기하다
    '25.12.6 10:25 AM (112.149.xxx.156)

    저도 그래요
    너무너무 맛있고 식당 갈일 있으면 쌀국수가 0순위예요
    그래도 부부가 입맛이 맞으니 얼마나 좋아요
    저희 식구들은 쌀국수 그닥이라 혼자 돌아다닐 때는 꼭 쌀국수 먹고 들어가요 즐기세요

    쌀국수 너무 좋단 글에 냄새가 역하다느니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자기 입맛얘기 장황하게 쓰는 댓글은 참 안쓰니만 못하네요
    친구 다 떨어져나갈 스타일

  • 17. 쌀국수
    '25.12.6 10:58 AM (211.234.xxx.233)

    저는 이거 먹어요
    나가서 사먹으면 만원인데

    이건 숙주깔고 뜨거운불붓고 3분이면 끝
    사먹는거랑 맛이 똑같아요

    한개천원 꼴이라서 톡딜뜰때 사둬요
    초록이도 빨강이도 맛은 비슷해요

    https://clink.kakao.com/sp/qoqyk0CydFPflyYX?ref=SHARE_AF

  • 18. ㆍ.
    '25.12.6 11:11 AM (49.168.xxx.233)

    저도 쌀국수를 좋아하진 않는데 쌀국수 극호라는 원글한테 남의 취향 저리 깎아내리는 글 쓸 필요 있나요
    나는 쌀국수 싫더라 이런글도 아니고 구구절절?

  • 19. 조식
    '25.12.6 11:12 AM (118.235.xxx.195)

    조식 주는 아파트라 생각하고 드세요
    매일 먹어도
    저 지긐 커피숍에 토스트와 커피
    토스트를 내가 못 만들어서 여기서 먹겠어요
    맛있어서

  • 20. ..
    '25.12.6 11:32 AM (211.176.xxx.149)

    저도 쌀국수 좋아하는데 숙주를 안씻고 그냥 그릇에 넣는거보고 안가요. 많은곳에서 안씻고 쓴다고하더라고요 농약 어쩔..

  • 21. ...
    '25.12.6 12:02 P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드세요.
    시판 칼국수도 맛은 비슷해요.
    어차피 msg맛이라.

  • 22. 진짜
    '25.12.6 12:44 PM (211.206.xxx.191)

    저도 쌀국수 좋아해서 태국 여행 갔을 때 호텔 조식 쌀국수 너무 좋았어요.
    원글님 남편분과 열 번 드세요.ㅎ

    장황하게 이래서 싫다고 댓글 쓰신 님 너무 밉상이다.

  • 23. ..
    '25.12.6 1:38 PM (223.38.xxx.64)

    몸에 안좋을거 같아서 사태 푹 삶아서
    쌀국수면 삶아서 그 국물에 간하고
    고기 얇게 쌀어 올려서 먹어요
    아이들도 그렇게 해줘요

  • 24. chubbyhopang
    '25.12.6 3:21 PM (221.165.xxx.202)

    저도 쌀국수도 좋아하고 스파게티를 넘 좋아해서...마늘이랑 토마토 쟁여놓고 맨날 해먹어요..ㅠㅠㅠㅠ먹어도 먹어도 안질려서 큰일 ㅠㅠㅠㅠ 집에서 깨끗하게 해드시는게 젤 좋은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419 코인 잘 아시는 분 질문드려요 4 2026/01/02 1,720
1781418 이세상 모든게 서운한 이여사... 7 2026/01/02 4,378
1781417 "'해외 대기업' 쿠팡이 퇴직금 편취"…영장.. ㅇㅇ 2026/01/02 889
1781416 정준희 논에 유시민 작가님 나오시네요. 곧 10시 4 링크.펌 2026/01/02 1,204
1781415 무릎이 시려요 ........ 2026/01/02 577
1781414 동천동 산으로간고등어 6 2026/01/02 2,800
1781413 보리쌀 사고 싶은데요. 2 ㅇㅇ 2026/01/02 887
1781412 10시 [정준희의 논] 유시민 작가 출연 / 신뢰할 수 있는.. 2 같이봅시다 .. 2026/01/02 586
1781411 다들 신혼집 동네 기억 나세요? 3 ... 2026/01/02 1,242
1781410 오랜만에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9 ll 2026/01/02 2,435
1781409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3 ... 2026/01/02 1,886
1781408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2 ㅇㅇ 2026/01/02 1,146
1781407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026/01/02 900
1781406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5 어쩌다 2026/01/02 1,544
1781405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9 벨로아 2026/01/02 2,938
1781404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7 마리아 2026/01/02 3,212
1781403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7 2026/01/02 3,158
1781402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8 지나다 2026/01/02 1,091
1781401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20 2026/01/02 5,713
1781400 쿠팡 '최저가' 뒤 숨은 눈물…"5천만 원 내라&quo.. 3 ㅇㅇ 2026/01/02 2,061
1781399 응팔10주년 3 . . 2026/01/02 2,473
1781398 쿠팡이 1위가 될수 있었던배경 1 .... 2026/01/02 1,305
1781397 영어공부 앱 스픽, 결제취소방법을 모르겠어요 1 라다크 2026/01/02 996
1781396 트럼프 25년째 매일 아스피린 먹는대요 2 ........ 2026/01/02 3,586
1781395 휴학하고 공무원준비하고싶다는데 17 애가 2026/01/02 3,971